<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세원분석국장 박차석 ◇과장급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최영관 ▲〃 신고관리과장 김창섭 ▲〃 신고분석1과장 최남익 ▲〃 신고분석2과장 정극채 ▲〃 조사1국 1과장 이진영 ▲〃 조사1국 2과장 김영국 ▲〃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성점수 ▲〃 조사2국 1과장 김주연 ▲〃 조사2국 2과장 홍성경 ▲〃 조사2국 3과장 김두홍 ▲〃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송찬수 ▲〃 조사3국 1과장 이강태 ▲〃 조사3국 2과장 신수원 ▲인천세무서장 김대원 ▲남인천세무서장 안종주 ▲안양세무서장 한성수 ▲동안양세무서장 김진현 ▲시흥세무서장 안구원 ▲동수원세무서장 김건중 ▲성남세무서장 권기영 ▲의정부세무서장 이환규 ◇ 초임세무서장 발령 ▲용인세무서장 강민수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서장 전보 ▲경기북부지부장 김인성 ◇팀(부)장급 전보 ▲인천지역본부 이경돈 최원우 ▲경기지역본부 박병연 ▲경기서부지부 정진수 ▲인천지역본부 김춘근 전승룡 ▲경기북부지부 윤용일 유권호 박윤규 ▲경기지역본부 박은숙 김낙언 ▲경기서부지부 임동환 김영대 ◇부장 승진 ▲경기지역본부 조남준 <인천시> ◇2급 파견 ▲인천발전연구원 오홍식 ◇3급 전보…
▲성남상공회의소 2010년도 신년인사회=1월 5일(화) 정오 성남상의 대강당, 김문수 지사·이대엽 시장·김대진 시의장 등 각계 대표 및 성남상의 회원사 등 참석, 신년 인사 및 새해 발전 다짐 ☎031-781-7903
“경인지역본부는 경기도와 인천시를 포함에 1천400만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막중한 임무를 갖고 있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구랍 3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 제4대 본부장에 취임한 이태형(54)본부장은 “본부는 국민의 건강을 증진하는 가관인 만큼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돈이 없어 제대로 병원을 찾지 못하는 소외계층이 생겨나지 않도록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급속한 고령화에 대비 편안한 노후생활이 보장될 수 있도록 건강보험의 서비스 질을 한 차원 높여 모든 국민이 불편 없이 국민건강보험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국민의 입장에서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파악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민들로 부터 사랑받는 경인지역본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건강보험은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최선의 가치’로 거듭나야 한다”며 “모든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건강보험이 항상 사회안전망으로 든든한 버팀
지난 1일 제3대 연천소방서장에 최영균(48·사진)서장이 취임했다. 새로 취임한 최영균 서장은 대전광역시 고향으로 지난 1990년 소방간부후보생 6기로 임용되어 안산소방서방호과장, 경기도소방 재난본부 정보통신담당, 구급담당, 경기도소방학교 교육기획과장 이천소방서장을 거쳐 연천소방서장으로 부임했다. 신임 최영균 연천소방서장은 “연천군 지역특성에 맞는 소방행정체계의 구현, 군민들과 함께하는 최고의 소방서비스, 신뢰할 수 있는 효율적인 소방 활동의 실천, 끊임없는 행정연찬과 훈련을 통해 군민들의 안전 지킴이”등을 강조하면서 “모든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현실을 직시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소방인으로 거듭날 것”을 밝혔다. 최 서장은 황은희 부인(47)여사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온화하면서 차분한 성격으로 부하직원들의 어려움 및 노고를 꼼꼼히 챙겨주는 인품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최고의 리더쉽을 가지고 있다고 정평이 나 있다.
“시민화합에 앞장 서 구리시 발전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신임 한용각(58·사진)구리부시장은 “갈등 없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 지역발전으로 승화시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원도 영월출신인 한 부시장은 강원원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4년 지방서기관에 임명됐다. 내무부 행정사무관과 행자부 감사관 등을 거쳤으며, 대통령 근정포장을 수상하는 등 성실한 공직자 형이다. 근면한데다 합리적인 성격과 다양한 중앙부처 근무 경험을 통해 구리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로 기대를 받고 있다. 지난해 말 이사관으로 승진한 한 부시장은 이경자 여사와 사이에 딸 셋을 두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10년도 경인년 새해를 맞아 간부 직원 합동 산행을 개최했다. 지난 1일 오전 개최된 산행에는 이지송 사장을 비롯 임원진·본사 처·실장, 수도권 지역사업본부장 등 80여명이 참가했고 이들은 분당구 정자동소재 본사 뒤쪽 해발 313m의 불곡산 정상에 올라 경인년 새해 LH 성공 기업상을 다졌다. 이지송 사장은 이날 뜻이 있어 마침내 이룬다는 의미의 유지경성(有志竟成)을 경영화두로 제시했다. 이는 재무개선, 사업계획 조정, 조직융합등 현안을 의지와 지혜로 극복하면서 참된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강한 경영 의지의 표현이다. 한편 LH의 올 주요 경영과제는 단기 유동성 위기 극복 중장기 재무개선, 보금자리주택·랜드뱅크·국가산업단지 개발 주력 및 국민중심경영 완수, 저탄소 녹색도시·친환경 그린홈 등 신성장 전략사업 육성, 경영 시스템 개선 등이다.
2009 하반기 과천시 으뜸 공무원에 보건소 김상천(의료기술 7급)씨가 최근 뽑혔다. 또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엔 사회복지과 조은영(행정8급)씨 등 4명이 선정됐다. 김상천씨는 보건소 이용고객을 상대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가장 친절한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또 물리치료 업무를 친절하고 공정하게 처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은영씨와 김찬우(행정7급), 김현성(별정7급), 유용호(공업6급)씨 등 4명은 투철하고 확고한 공직자상 실천을 위해 주민 만족 으뜸서비스 행정에 앞장선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으뜸 공무원은 200만원이,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은 150만원의 포상금이 각각 주어지며 소정의 포상 복지 포인트 혜택도 제공된다.
유재우 구리시 부시장(사진)이 30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명예퇴직했다. 구리시는 구랍 30일 오전 11시 구리시청에서 유재우 부시장의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유 부시장은 1950년 전북 김제군에서 출생, 전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농학과, 연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하고 1979년 전주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내무부 지방행정국 행정과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청장, 연천군 부군수, 경기도 환경국 환경국장을 거쳐 지난 2007년 1월 22일 구리시 21대 부시장으로 부임했었다. 자상하고 온화한 성격이지만 업무추진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행정력이 뛰어났다. 유재우 부시장은 “재직 중 청렴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몸부림이나 전국단위 행사를 준비한 노력, 시군자율통합추진과정의 아슬아슬한 대처 등은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유 부시장은 파이프 제조회사인 ㈜고리 부사장으로 내정돼 오는 1월 4일부터 서울시 송파 소재 서울사무소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수원 경성고등학교 37년 역사와 1만2천 동문이 하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수원 경성고 총동문회 제7대 신임 회장에 추대된 박세호(48) 경기신문 대표이사는 취임 일성으로 동문의 화합과 변화를 강조했다. 구랍 30일 오후 7시 수원 캐슬호텔 2층 그랜드볼륨에서 수원 경성고 총동문회 제7대 박세호 회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취임식에는 수원경성고 은사님과 동문을 비롯해 내외 귀빈 등 400여명이 참석, 축하했다. 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총동문회의 소통의 장이될 홈페이지(www.swgsdm.com)가 구축된 만큼 이 공간이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전제한뒤 “말을 앞세워 큰 것을 바꾸기 보다는 몸소 실천하고 행동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변화하고 바꾸어 나가면 잔잔한 변화와 개혁의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그는 “동문이 화합하고 단결해 옛 수원경성고교 총동문회의 명성을 되찾아 우리나라 최고의 동문회로 발전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수원경성고 신임 박세호 회장은 구랍 10월 22일 ‘2009년 수원경성고교…
본지 제2사회부(고양 주재) 소속 고중오 부국장이 청소년 및 탈선학생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최근 법무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고중오 부국장은 법무부에서 실시하는 청소년 및 학생, 선도예방분야의 전문적·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고양지역 청소년 및 학생들의 탈선과 각종 폭력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계도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고 부국장은 고양지역 D고등학교 폭력대책위원으로 활동하며 그동안 발생한 학생폭력 6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피해자 및 피의자 학부모들을 참여하게 한 후, 선도 및 제발 방지 등을 위한 조치를 취해 왔으며 이후에도 학교 측과 이들을 예의 주시하며 사고 예방에 주력해 왔다. 또한 위험에도 불구하고 야간에 우범지역을 순찰하는 등 청소년을 물론 약자들의 안전을 위한 지킴이 역할을 4년간 꾸준하게 펼쳐온 공로가 인정됐다. 이 외에도 가정이 어려워 시설에 있는 쉼터 학생들을 위해 개인의 사비를 털어 각종 책과 제과, 라면 등을 지원하는 등 숭고한 인간애와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비행청소년선도, 보호관찰, 갱생보호사업지원 등 법질서 바로세우기 운동에 동참하는 등 밝고 건강한 사회 건설에 기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