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09 고양세계역도선수권대회’ 대회장을 한국체육계 원로들이 29일 방문 선수들을 격려했다. 배순학 前 대한체육회 사무총장(現 대한장애인 체육회 고문, 現 대한체육회 전국체육대회 위원), 박태웅 前 한국체육기자연맹 회장(現 한국 체육언론인회 부회장)을 비롯, 한국 체육역사를 이끈 15명의 원로들은 이날 대회장을 방문, 경기를 관람하는가 하면 훈련장에서 막바지 준비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야구해설가이자 고양시 스포츠 홍보대사인 허구연씨도 이날 훈련장을 찾아 한국 선수들을 응원하는 등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자리에서 박태웅 前 한국체육기자연맹 회장은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은 물론 세계신기록 달성으로 국민들의 관심이 크기 때문에 장미란 선수 본인 스스로는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 있다”며 “하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량만 잘 발휘한다면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제15대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인권변호사로 활동해오던 이기문 변호사(사진)가 영업용 택시운전기사로서 바라본 ‘신호등 없이 사는 세상’이라는 책을 발간해 지난 26일 저녁 모교인 인천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민주당 송영길 최고위원 및 신학용 의원과 유필우 시당위원장, 심정구·서정화 전 의원, 인천고 총동창회장, 중앙대 총동창회장, 기독교 및 불교 연합회장, 김병상 신부 등 정·재계와 종교계 인사 등 약2천명이 참석했다. 이 변호사는 내빈 소개에 이어 책을 펴낸 배경에 대해 성장과정과 그리고 살아온 인생을 통해 세상 사람들과의 만남, 지난 7월부터 4개월간 영업용 택시운전기사를 하면서 또 다른 환경에서의 인천시민을 만나고 대화하는 과정 속에서 깨달은 지혜, 가치 등을 담아내고자 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 변호사는 택시운전기사를 하면서 “신호등은 우리 사회의 규율이고, 규율이 필요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으며, 인천을 알고, 인천 시민들의 소리를 듣고, 인천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하는 고민을 하게 됐다&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올 겨울 지역의 상활이 어려운 재가장애인들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행복의 김장나누기’를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복지관 1층 앞마당에서 자원봉사단체 ‘참사랑나눔회’와 공동으로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행복의 김장나누기는 재가 장애인들에게 김장 김치를 나눠줘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다. 또한 지역사회 단체와 연계사업을 실시함해 더불어 살아가는 풍토조성과 지역사회의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를 통해 만들어진 400포기의 김장은 수원지역의 50여 재가장애인 가정에 나눠주는 등 사랑을 전할 계획이다.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앞을로도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행복의 김장나누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궁금한 사항은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복지팀 김소현팀장(031-548-5618)에게 문의하면 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시험장장 우종규 <오산시> ◇승진(5급 직무대리) ▲정보통신과장 김장환 ◇〃(7급) ▲세무과 김향이 ▲농림과 남중근 ▲건설과 강동희 ▲환경사업소 양덕희 ▲남촌동 김희정 ▲세마동 이우석 ◇〃(8급) ▲자치행정과 장혜윤 ▲상하수과 위세라 장수원 ▲보건소 이은하 ▲남촌동 김정화 ▲신장동 황미숙 ◇전보(5급) ▲재난관리과장 박용철 ▲의회전문위원 이명순 ◇〃(6급) ▲자치행정과(비서실장) 김병주 ▲통합조사관리담당 이동한 ▲보육아동〃 김기원 ▲가족여성과 김성주 ▲투자개발담당 최원배 ▲양산도서관담당 김택주 ▲대원동 최선호 ◇〃(7급) ▲기획감사담당관실 안재익 ▲문화공보담당관실 안명섭 ▲주민복지과 오호택 ▲환경위생과 황세현 ▲교통행정과 이은영 ▲환경사업소 송명선 ▲중앙동 김성섭 ▲대원동 안은정 ◇〃(8급) ▲기획감사담당관실 오승수 정일곤 이재영 ▲상하수과 남석희
▲성남문화재단 ‘2009 문화정책 포럼= 12월2일(수) 오후 2시 성남아트센터 컨퍼런스홀, 주제 시민 문화예술 창조성, 기조발제 임상오 상지대 교수 한국에서의 창조도시는 어떻게 가능한가, 발제 전수환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성남시민주체의 창조도시 방향성 등 4개, 토론자 전효관 전 전남대 교수 등 5명, 사회 박승현 성남문화재단 문화기획부장 연락처 ☎031-783-8121 ▲분당서울대병원 고혈압 강좌= 12월 1일(화) 오후 4시~ 5시30분 병원 대강당, 강의 내과 김철호 교수 고혈압에 대한 흔한 질문들·내과 김광일 교수 고혈압의 관리와 합병증 예방·질의응답, 시민누구나 참가 환영, 연락처 ☎031-787-1129
사단법인 시민경찰 자원봉사대는 학교폭력과납치·유괴등 다양한 범죄가 빈번한 요즘 시대적 사명감으로 기존 경찰과의 협력 및 봉사를 통해 시민생활속의 사회 안전망을 위한 기반조성, 사회복지증진, 시민생활안정에 기여하는 봉사정신으로 범죄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목적을 두고 전국조직을 결성했다. 이에 중앙회 가운데 전국최초로 지난 27일 광명시청에서 광명시지회 발대식을 개최한 김선구 지회장을 만나봤다. -지회장으로서의 운영 목적에 대해 밝힌다면. ▲각종 범죄에 노출되어 있는 청소년들의 학교주변 폭력근절과 요즘 빈번한 학교 주변 어린 소년·소녀들의 성폭력 예방을 최우선으로 목적을 두고 단체의 구성원이 되었으며 시민자원봉사를 통해 미래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깨우쳐줌으로서 가정의 소중함, 사회의 중요함을 실천하는 운동으로 발전시키겠다. -향후 봉사활동계획은. ▲학교주변에서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선도하기 위해 학교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태권도장, 검도장, 합기도장등 이외에도 같이 동참 할 수 있는 학원 등을 통해 관장들을 분회장으로 임명, 학교주변 학부모들과 함께 시민과 경찰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최우선 과제로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 DAEWOO) 임직원들로 구성된 사회복지 법인 지엠대우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이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5일 동안 베트남 해외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며 사랑의 온정을 베풀고 있어 화제다. 한마음재단이 주축이 된 가운데 ‘GM DAEWOO 사회봉사단’과 ‘사단법인 평화 3000(이하 평화 3000)’ 등이 함께한 봉사활동에는 주석범 봉사단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DAEWOO 커뮤니케이션담당 상무)을 포함, 총 13명의 봉사단원이 참가했다. 이들은 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벤째성(Ben Tre) 인근 쩔락현(Cho Lach)과 빈다이현(Binh Dai) 지역을 중심으로 ▲초등학교 건설 ▲학교 식수 탱크 설치 ▲화장실 설치 ▲사랑의 집 짓기 등의 활동을 펼쳤으며, 현지 초등학생들과 그림 그리기, 공놀이, 화단 만들기 등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함께 했다. 주석범 단장은 “GM DAEWOO가 국가 간 경계를 허무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민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향후 지속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는
고용과 창업의 불안으로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제적입지가 흔들리는 이때에 제빵제과점 “까레몽”은 소기업 프랜차이즈로 제빵제과업계에 작지만 강한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김봉수 대표(53)는 “빵”을 굽는 사람이 아니라 “행복”을 굽는 행복전도사로서 어렵고 힘든삶을 사는 장애우와 독거노인의 친구로서, 갑자기 추워진 11월 날씨를 훈훈히 데우고 있다. -“까레몽”이란. ▲인천시 소기업 제빵브랜드이며, 지역사회의 소기업 제빵업체들을 대표하는 인천 토종의 소기업 협업 브랜드이다. -행복을 굽는 사업에 대해 소개한다면. ▲배운것이 부족하고, 이렇다할 연줄도 없으면서,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도 우리라는 공동체의식이 필요하다. 경제적형편이 어려운 사람에게 당장에 지원도 중요하지만, 경제적 자립을 위한 교육은 더욱 중요하다. 그래서 장애인에게 제과제빵 특별교육을 무상으로 실시했고, 일정정도의 수준에 이르면 중앙점 생산공장에 고용해 제빵을 함께 만들고 있다. 또한 인천주재의 507여단의 저학력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상근예비역(구 방위병)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군대생활 중에 퇴근 후 제빵제과 교
일본 하마마츠시에서 개최된 ‘국제모자이크컬쳐 콘테스트(IMC)’에서 고양시가 출품한 ‘사물놀이’가 3D분야 최근 금상(Excellence 3D, Gold Medal)을 수상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국제모자이크컬쳐 콘테스트(IMC)’는 지난 2000년부터 3년 주기로 개최되는 모자이크컬쳐 작품의 국제경쟁대회로서, 올해 25개국 58개 도시, 33개 기업이 참여하고 91개 작품이 출품·전시되었으며 일본 관람객만 120만명이 다녀간 대규모 행사라고 밝혔다. 고양시는 이 대회의 향후 유치 가능성을 타진하기위해 처음으로 참가를 결정했기 때문에 10억~40억에 이르는 대규모 예산을 투입한 타 수상작들에 반해 1억이라는 적은 예산으로 대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뛰어난 작품성과 기술력으로 행사기간 내내 높은 관심과 인기를 끌어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시는 2015년 대회 유치를 목표로 차기 대회 참가, 국제모자이크컬쳐 위원회와 접촉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며, 화훼테마파크 조성, 꽃박람회 개최 등과 연계하여 꽃의 도시로서의 국제적 위상을 확고히…
한나라당 정병국 국회의원(양·가평)이 270개 시민단체 국정감사 모니터단이 선정하는 ‘2009년도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정 의원은 10년 연속 시민단체 및 언론이 선정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천여명으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온오프라인에서 정책질의의 전문성과 정책대안의 실효성, 정책자료집 등의 충실성 등을 포함한 국정감사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평가, 매년 엄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 국회의원을 선정해 중에 있다. 정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정치공방에 치우치지 않고 실질적인 제도개선 성과를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정병국 의원은 “이번 수상이 앞으로 의정활동에 있어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국민의 채찍으로 알고 초심을 가져 지역주민과 국민을 위한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9년도 국정감사 종합평가회 및 우수국회의원 시상식’은 오는 27일 오전 9시 40분에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