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민원봉사과 장태진(47. 팀장, 사진)이 행안부와 SBS가 공동주관한 제13회 민원봉사대상 본상을 최근 수상했다. 민원봉사대상은 매년 국민에게 봉사하고 민원행정 발전에 이바지한 일선 지방공무원과 농협 직원에게 주어진다. 전국적으로 대상 1명, 본상 15명, 특별상 3명이 선정되며 본상을 수상한 장태진씨는 본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받았다. 또 해외연수의 특전과 함께 특별승진도 가능하게 된다. 장태진 팀장은 지난 1990년 지적9급으로 공직에 첫 발을 들이고 현재 민원봉사과에서 지적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장 팀장은 그동안 지적민원 1회방문처리제 운영을 통한 원스톱민원처리제정착, 부동산중개업자 명찰패용을 통한 투명한 거래질서 확립 부동산 등기부등본 무인민원발급기 민원실내 설치 등 시민편의 민원제도를 적극 추진했다. 또한 소외계층 가정도우미 방문사업, 공무원 방범봉사대활동, 위기가정후원과 군포사랑장학회 후원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높이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장 팀장은 “나보다 헌신적인 분들이 많은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시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rdquo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김장 사랑 나누기’를 통해 각 사업장별 지자체, 사회복지시설들과 연합으로 지역 내 소외받고 어려운 이웃 8,687가정, 사회복지단체 280개 시설에 직접 담근 김장김치 117톤(5만8천여 포기)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직접 실천하고 있다. 기흥-화성사업장의 경우 용인, 화성시민들과 연합해 지난 19일부터 20일 양일간 화성시의 자매결연마을에서 생산된 배추 등 농산물로 32톤의 김장을 담가 지역사회의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전달했으며, 12월초까지는 임직원 봉사팀이 결연되어 있는 99개 시설을 찾아다니며 10톤의 김장을 함께 담그며 정을 나눌 예정이다. 수원사업장의 경우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와 공동으로 수원사업장 내 한가족플라자 사내식당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1일 20톤의 김장을 담가 30곳의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1천세대 등 경기도 내 저소득층을 지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를 사랑의 김장 나누기 릴레이 주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중 총 1천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김장김치 나누기 등 작은 온정 나누기 활동을 통해 각 지역사회에서 소외받고 어려운
고양시는 지난 23일, 시청에서 2009년도 3분기 높빛 공직자 2명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이날 선정된 높빛공직자는 한국국제전시장 2단계 부지 조성공사를 수행하면서 시민사토 286만㎥ 무대 반입으로 258억원의 감리비를 절감·임대수익 창출로 19억 5천 8백만원의 예산을 절감한 공로로 창의성과분야에서 선정된 국제전시산업과 장영도(시설6급)씨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시민들과 의사를 가정 주치의로 연결하는 시민 주치의 제도를 운영하여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특수시책분야에서 선정된 일산서구보건소 김형식(보건7급) 씨 등 2명이 수상됐다. 이들은 이날 표창 패와 함께 부상으로 각각 200만원의 포상금과 인사가점을 받았다. 고양시 높빛공직자 포상은 성과·고객 지향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06년도부터 도입된 제도로 시상은 총5개 분야(창의성과·고객만족·선행봉사·특수시책·재정기여분야)로 이루어지고 있다
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학생4-H회원들에게 농심함양을 통한 4-H이념을 실천토록 하기 위해 고암중학교에 4-H시범 영농사업을 지원하여 4-H회원들이 직접 배나무를 가꾸어 수확한 배 150kg을 지난 21일 관내 복지시설인 나루터 공동체에 전달하여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올해 초 배나무를 분양받아 고암중학교 4-H지도교사와 학생4-H회원들이 1년 동안 수분, 열매 솎기, 제초작업 등 배 재배과정을 몸소 영농체험하고 수확한 배를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는 좋은 계기를 만들었다. 학교4-H회 박선희 지도교사는 “향후에도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여 학생들이 지덕노체의 4-H이념을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내고장 수원의 발전과 소외받는 이들을 돕는데 앞장 서겠습니다.” 1982년도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수원지역 7곳의 고등학교 총동문회 회장과 총무 등의 만장일치로 연합회 회장에 추대된 수원1982연합회 박성철(47) 초대회장은 회원들의 결속을 통해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 돕기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1982연합회란. ▲1982년 당시 수원지역에 7곳의 남자 고등학교(유신고, 수성고, 수원고, 수원농고, 수원공고, 수원경성고, 삼일상고)가 있었고, 졸업생 수가 3천여명에 이른다. 이들이 한데 모여 함께 할 수 있는 모든 고등학교의 총동문회 성격을 띄게 된다. -결성취지는. ▲내고장 수원에서 함께자란 동기들과의 우애와 지역내 소년소녀가장의 학업 정진 및 소외받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생활에 보탬이 되고 싶었다. 또한 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내고장 발전을 위해서도 힘을 보태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연합회장 취임후 우선 사업은. ▲1982연합회 임원진 구성원이 7개 고교 총동문회 회장과 총무 등으로 구성됐고, 이들이 각 고교 총동문회에서 연합회 결성취지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동기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연합회가 지난…
국내외 경제상황과 신종플루 확산으로 초겨울 날씨가 더욱 춥게 느껴지는 요즘, 군 장교가 독후감 쓰기대회에서 받은 상금을 교회와 지역 내 독립유공자에게 전액 기부,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육군 1군단 정보처에서 근무하고 있는 백재순 소령(만 36세, 학군 35기)으로 백 소령은 지난 15일, 백범 김구선생 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제100회 ‘백범일지’ 독후감 쓰기대회에서 영예의 ‘백범 상’을 수상,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백 소령은 상금을 개인적으로 쓸 수도 있었지만, 한평생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몸 바친 김구 선생의 거룩한 뜻을 되새기고 본받아야겠다는 생각과 “인의와 자비, 사랑이 부족”한 세태를 한탄한 김구 선생의 말씀에 감동을 받아 전액 기부하기로 결심하고, 총 상금 100만원 중 50만원은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나머지 50만원은 지역보훈지청을 통해 소개 받은 독립유공자에게 직접 전달했다. 한편 백재순 소령은 상금 기부의 소감을 통해 “독립유공자들을 존경하는 마음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우신 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비록 작은
분당서울대병원은 최근 강당에서 정진엽 병원장을 비롯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서비스 혁신 활동 축제인 퀀텀 리더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의료 혁신 기치 제고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2006년 이래 KT와 공동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6시그마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누적 지역사회 의료복지기금 2억 1천만원을 한 부모 가정 가장 치료비, 지역아동센터 아동의료비 지원 사업에 활용되고 있음에 공감하고 더 큰고객만족도를 끌어내기 위해 전직원이 혁신 배가운동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또 우수혁신 사례발표와 함께 이들에 대해 시상했다. 특히 외과는 암환자 예약 프로세스 개선, 수술후 항암치료 및 타진료 협진시스템 구축 등으로 6시그마부문 대상을 차지했고 소화기내과는 간생검에 있어 표진진료지침 적용을 통한 재원일수 단축 주제로 QA 활동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백롱민 진료부원장(6시그마추진위원장)은 “혁신 진가는 팀과 전직원이 호흡을 같이할 때 얻어지는 선물”이라며 협동의 의지를 강조했다.
<국토해양부> ▲인천지방해양항만청 항만물류기획과장 전복휴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폐암 예방·치료 강좌= 24일(화) 오후3시 병원 대강당, 강사 전상훈 흉부외과 교수, 이춘택 호흡기내과 교수, 이기헌 가정의학과 교수 폐암 이론, 치료·예방 전반 연락처 ☎031-787-1123
경지방경찰청은 최근 5층 강당에서 올 2월부터 시행된 성과주의를 분석한 결과 우수한 성과를 거둔 으뜸지역경찰·형사 총 616명을 선발, 포상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지역경찰 총 569개팀 중 가장 우수한 실적을 거둔 용인서 상현지구대 2팀 경사 정재영이 절도 119건 84명, 기소중지자 12건에 7명을 검거, 올해 으뜸 순찰팀으로 평가됐다. 1위 유공에는 경사에서 경위로 1계급 특진하는 등 총 11명(경위 1, 경사 3, 경장 7)이 특진하고, 평택서 평택지구대 경위 이덕재 등 8명이 특별승급했다. 올초 강호순 부녀자 연쇄살인사건 여파로 경기 서남부권의 치안불안 사태를 신속히 제압하고자 지난 2월 조현오 청장 부임 이후 민생치안부서에 성과주의를 도입, 강·절도범 검거 실적이 현저히 향상(157.6%) 됐다. 또 올해 발생한 살인 등 주요강력사건을 모두 해결, 현재까지 주요강력미제사건을 제로화 시키는 등 성과주의를 정착 후 서민보호에 집중하는 경기경찰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경기경찰은 다양한 치안정책을 발굴·도입하는 등 성과주의를 더욱 내실화해 내년도에는 도민들에게 최선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포상은 특별승진 16명(경위 2, 경사 4, 경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