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교육청 관리국장으로 정기탁(58)국장이 12일 취임했다. 정 관리국장은 1969년 8월 양평 청운중학교를 시작으로 공직에 첫 발을 내딛어 광명교육청 관리과장, 의정부교육청 관리과장, 경기도교육청 제2청사 학교관리과장을 역임하였으며, 2008년 7월부터 2009년 8월까지는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총무부장으로 재임하면서 경기교육가족의 자기성찰 및 자기개발을 통한 전문성 신장, 새로운 지식 창조로 인재 육성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교육행정가로서 경기교육발전에 앞장서 왔다. 정 관리국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양교육 지표인 ‘도덕성 함양교육, 창의력 신장교육, 민주시민 자질 함양교육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창의적인 민주시민 육성‘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일선학교 행정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중부지방국세청> ◇ 복수직4급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최신재 ◇ 행정사무관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 남기원 ▲조사2국 조사2과 양남훈 ▲조사2국 조사3과 임태섭 ▲조사2국 조사4과 이영백 ▲인천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오주희 ▲북인천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오은정 ▲서인천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정필규 ▲남인천세무서 소득지원과장 권순재 ▲부천세무서 소득지원과장 이상훈 ▲안양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한영록 ▲안산세무서 운영지원과장 박수현 ▲수원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권동철 ▲수원세무서 조사과장 진동현 ▲동수원세무서 운영지원과장 박성무 ▲평택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정하용 ▲성남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강대일 ▲성남세무서 재산세2과장 한광희 ▲성남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임재석 ▲남양주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윤재갑 ▲고양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전창철 ▲동안양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송윤정 ▲용인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구종환 ◇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최인우 ▲조사1국 조사3과 박종오 ▲조사2국 조사2과 임희택 ▲조사2국 조사3과 김갑식 ▲조사2국 조사4과 오정엽 ▲인천세무서 소득세과장 배성진 ▲서인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한성옥 ▲
군포와 안양 지역사회 삶의 현장에서 가난한 이웃의 친구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다 지난해 8월 15일 간암으로 인해 향년 51세 일기로 우리 곁을 떠나간 고(故) 최주상(51)목사의 1주기 추모행사가 13일 오후 7시 안양 만안여성회관 4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고 최 목사 1주기 공동 추모위원회’(이하 추모위원회)는 지난 10일 “평생을 어려운 이웃에 바치고 벽제 하늘공원에 안장된 최 목사님의 뜻과 정신을 다시금 되새겨보면서 1주기 행사를 준비했다”며 “관심과 기도로 동행해 주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추모위원회는 13일 “고 최 주 상 목사 1주기 추모 행사에서 1주기 추모행사 및 추모 책자 나눔을 갖고 이어 16일 오후2시 한무리교회 예배당에서 추모예배를 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추모위원회는 “최 목사님을 생각하면서 추모글을 보내달라”고 청하며 아울러 “후원행사를 위한 후원금을 보내 주었으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고 최 목사는 종교와 빈부, 인종, 지식의 차이에서 벗어나 모든 사람들이 한가족처럼 살 수 있는 마을을 만들어가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게 작은 소망이라 말해왔으며 특히 비정상적인 가정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잃은 청소년을 돕는데 관심
이천시에서는 농촌에서 점차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자채방아마을 거북놀이축제를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개최한다. 농촌 체험마을인 이천시 대월면 군량1리 자채방아마을(위원장 김길재)에서는 그동안 마을을 찾아준 관광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이천의 전통놀이인 거북놀이를 선보이며 추억이 머무는 시간을 만들어 줄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인 쌀과 복숭아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한편 판매와 직거래 활로를 개척한다는 방침이다. 자채방아마을 체험장에서 개최되는 거북놀이축제는 관광객들과 함께 어우러져 흥겨움을 드러내는 마당놀이와 양화천을 이용한 친수체험, 물고기 맨손잡기, 복숭아 따기 체험, 전통 떡 해먹기, 자채 농요와 웃다리 농악 배우기, 줄다리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거북놀이는 경기남부지방과 충북일원에서 행해지던 전통놀이로서 매년 추석 때면 마을주민이 모여 각 가정을 돌아다니며 음식과 술을 대접받고 그 가정의 행복과 만수무강을 빌어주던 놀이이다. 거북놀이를 행하는 마을 농악대는 수수잎과 지게 소쿠리 또는 멍석 등으로 거북이를 만들고 마을의 장승, 우물 등을 돌며 굿을 하고 각 가정을 방문하여…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2009 동두천 락 페스티발’이 동두천시 소요산국민관광지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개막한다. ‘2009 동두천 락 페스티발’은 11주년을 맞아 오는 14일 열릴 예정으로 락의 계절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임시정부수립 90주년을 맞는 올해는 ‘대한민국의 독립! 락의 독립!’을 통해 대한민국 락의 지존들이 뭉쳐, 진정한 대한민국 락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국내라인업으로 백두산, 김종서밴드, 이현우밴드, 문희준밴드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랩을 구사하는 ‘Outsider’와 신태권밴드의 무대, 내귀에도청장치, 디아블로, 뷰렛, 크로우, 수퍼키드, 할로우잰, 네미시스, 고고보이스, 닥터코어911, 네바다51, 매드프랫, 래빗보이 등이 선정됐다. 해외 라인업으로는 일본의 ‘TORN’, 브라질의 ‘SEITA’와 캐나다의 ‘Over the Hill and Far Away’가 선정되어 총 33팀이 참가하는 국제적인 축제의 장으로 구성됐다. 게다가 락 페스티벌의 관심이 높아지는 틈을 타, 천정부지로 치솟는 티켓 가격 때문에 주저하고 있는 팬들을 위해 ‘동두천 락 페스티발’은 최대한 현실적인 수준으로 티켓 가격을 조정, 진정 락을 사
안성시 안성3동사무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함께하면 잘 됩니다’ 나눔의 실천 운동으로 훈훈한 사랑의 손길이 전해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안성3동사무소(동장 이영기)는 지난 10일 희망근로프로젝트 참여자 12명과 동사무소 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생활하는 거동불편 가정에 나눔의 정신으로 팔과 다리가 되어 이삿짐을 날라주었다. 조그만 옷수선집을 운영하는 거동불편 대상자는 최근 이사를 하게 되었으나 하반신 장애의 불편한 몸으로 이사를 하기에 어려움이 많았고 혼자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에다가 남편까지 장애의 몸으로 팔을 다치기까지 하자 안성3동사무소에서 나눔의 정신으로 손과 발이 되어 이사를 도와주게 되었다. 폭염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희망근로참여 참여자들과 동사무소직원들은 따뜻한 보살핌의 마음으로 적극 이사를 도와주었고, 찌는 듯한 더위에 물 한 모금을 나눠먹으면서 덕담을 나누며 서로에게 미소로 용기를 보내주었다. 이영기 동장은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주민상호 간 서로 도우려고 나눔의 실천에 앞장선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어려울수록 서로 도와간다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말했다.
고양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고양실버인력뱅크의 ‘실버무지개봉사단’이 보건복지가족부에서 공모한 전문노인자원봉사프로그램에 응모하여 국고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선정됐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노인의 지식·경험 및 기술을 활용한 전문노인자원봉사단을 활성화하고 노인의 사회참여를 확대 시키고자 전국 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대한노인회, 시니어클럽 등 노인 단체 및 시설을 대상으로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실시했다. 이에 따라 실버무지개봉사단은 보건복지가족부로부터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봉사프로그램 운영비 및 프로그램 개발비 등으로 총 1천만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실버무지개봉사단은 인형극단, 마술램프, 요술풍선, 산타, 페이스페이팅(Face-Painting) 등 5개 봉사단으로 구성되어 전문 봉사능력 배양을 위해 각 분야별 주 1회 전문교육, 전문 강사 초빙강연, 정기 간담회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월 2회 아동·보육시설 공연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고양시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이번 국고보조금 지원 사업 선정을 계기로 ‘실버무지개봉사단’은 체계적이고 더욱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어르신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유도하여 활기찬 노후생활과 세대통합의 역할에…
선생님들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기 위한 한국교직원공제회원 골프대회가 오는 17일 여주군 점동면 소피아그린CC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전국 교직원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해 설립된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최하고 소피아그린CC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 참가자격은 한국교직원공제회 회원으로서, 국내외 라이센스 취득자와 레슨코치 자격증 소지자를 제외한다. 대회는 일반부(남)와 여성부(여)로 나눠서 치러지며, 18홀 스트로크 플레이에 의거한 신페리오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참가비는 1인 9만원(그린피, 카트료, 식음료 포함)이며, 캐디피는 별도로 지급해야 한다. 이날 대회에서 최고점수를 얻은 메달리스트(남·여)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이 수여되며, 우승과 준우승, 롱기스트, 니어리스트는 상장과 부상이 준배돼 있다. 또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참가상과 행운권 추첨을 통한 푸짐한 선물도 마련돼 있다.
안양시는 공무원들의 상시학습 추진에 따라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시청 상설교육장에서 ‘A+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A+ 아카데미’는 20개 과정으로 기초역량 및 직무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되며, 분야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된다. 특히 이달에는 섬김행정의 실천을 위한 고객만족 및 커뮤니케이션 역량교육을 실시하고, 직무교육으로 환경분야, 홍보분야, 회계분야 교육이 실시돼 관련분야 공무원들은 업무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강좌, 웃음치료 및 선배공무원 노하우 교육도 계획 중에 있어 업무능률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교육과정 선정이 직원 의견조사를 통해 이뤄진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알찬 아카데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A+ 아카데미를 통해 직원들의 행정역량을 강화시키고 시민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기대한다”며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 한발 짝 더욱 다가서고 변화하는 공무원으로서 섬김행정에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천·여주지사(지사장 김만건)는 이천시에 소재한 육군교도소와 평생고객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 김만건 지사장은 “교도소는 제한된 공간이고 많은 인원이 수용돼 있어 전기로 인한 사고 발생 시 큰 인명피해가 우려된다”며 “이같은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전기안전공사 임무고 긴급사항시 신속한 복구활동 또한 공사가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장은 또 “제한된 공간에서의 인명보호를 위해 전기시설물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함께 대기전력 등을 차단하는 것이 전기재해를 예방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이천·여주지가 직원들은 정전 등 긴급사항 발생 시 전문인력을 신속히 투입하고 첨단장비를 이용한 체계적인 안전 관리 활동에도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이천·여주지사 직원들은 신속한 복구지원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상호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