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부경찰서장에 임병호(54·사진) 경찰청 외사수사과장이 부임했다. 임 서장은 경찰대 3기로 졸업하고 1987년 경찰에 입문했다. 임 서장은 서울청 외사수사대장, 경찰청 외사기획과장, 서울청 사이버안전과장, 중랑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업무처리 추진력과 공정한 일처리를 바탕으로 조직을 이끄는데 적임자라는 평이다. /고양=고중오기자 gjo@…
인천부평경찰서장에 이재홍(55·사진) 인천지방경찰청 수사과장이 임명됐다. 이 서장은 경북 김천 출신으로 경찰대 3기로 졸업하고 1987년에 경찰에 입문했다. 이 서장은 인천서부경찰서장, 인천청 수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풍부한 업무경험과 탁월한 추진력, 합리적 일처리 등 다방면으로 뛰어나다는 직원들의 평이다. /인천=이정규기자 ljk@…
파주경찰서장에 배용석(47·사진) 총경이 부임했다. 배 서장은 고양 일산 출신으로 경찰대 12기로 졸업하고 1996년 경찰에 입문했다. 배 서장은 서울청 동작경찰서 정보과장, 서울청 정보관리부 정보과 등에서 근무했으며 지난 2018년 총경 승진 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에서 근무했다. 경찰 행정업무에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 /파주=최연식기자 cys@…
수원서부경찰서에 박정웅(53·사진)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이 부임했다. 박 서장은 전남 장성 출신으로 경찰대 5기로 졸업하고 경찰에 임관했다. 박 서장은 충남청 생활안전과장, 서천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순찰 활동도 자의적 판단보다는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우선하는 등 지역주민으로부터 공감받는 치안활동을 하면서 ‘소통하는 리더’라는 평이다./박건기자 90virus@…
양주경찰서장에 임동균(47·사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장이 부임했다. 임 서장은 경찰 간부후보 48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임 서장은 경기청 11기동대 3중대장, 제2차장 경비교통과 작전전경계장, 제주청 청문감사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원칙을 준수하며 합리적인 일처리로 직원들의 신망이 두텁다는 평이다. /양주=이호민기자 kkk4067@…
안양동안경찰서장에 라혜자(55·사진) 인천지방경찰청 제2부 여성청소년과장이 부임했다. 라 서장은 1987년 12월 경찰에 입문해 용산서 여성청소년과장, 서울청 서대문·수서·마포서 수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평소 온화한 성품으로 직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꼼꼼하고 합리적인 일처리뿐만 아니라 현장 전문성까지 갖추고 있어 직원들의 신망이 두텁다는 평이다. /안양=장순철기자 jsc@…
구리경찰서장에 유희정(55·사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이 부임했다. 유 서장은 1988년 순경으로 경찰에 입문했다. 유 서장은 대전청 보안과장·여성청소년과장, 금산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업무와 개인 간 균형을 중시하고 능동적인 직장, 출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드는 등 직원들의 복지에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는 평이다. /구리=이화우기자 lhw@…
안양만안경찰서장에 이용배(54·사진) 서울지방경찰청 정보2과장이 부임했다. 이 서장은 경북 출신으로 경찰대 4기로 졸업하고 경찰에 입문했다. 이 서장은 양천경찰서장, 경찰청 정보3·4과장 등을 역임했다. 평소 차분한 성격으로 직원들과 관계가 원만하고 업무처리 면에서는 탁월한 추진력으로 신뢰를 받고 있다는 평이다. /안양=장순철기자 jsc@…
포천경찰서장에 김태철(59·사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이 부임했다. 김 서장은 경북 의성 출신으로 1988년 외사 특채로 경찰에 입문했다. 김 서장은 서울청 202경비대 경비과장, 서울청 치안지도관, 예천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외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보직을 지내면서 경험이 풍부하고 합리적인 일처리로 직원들의 신망이 두텁다. /포천=문석완기자 musowa@…
성남수정경찰서장에 박달순(58·사진)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보안과장이 부임했다. 박 서장은 전북 군산 출신으로 경찰 간부후보 36기로 경찰에 임관했다. 박 서장은 충남청 홍보담당관, 충북청 청문감사담당관, 완주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소탈한 성격으로 직원들과 허물없이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직원들의 신망이 두텁다는 평이다. /성남=진정완기자 news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