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아이스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7.28)=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031-230-3440~2) △대니정Danny Jung, 11am(7.29)=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1577-7766) △소리꾼 김용우 神나는 콘서트2010(7.31)=오산문화예술회관 대극장.(031-378-4255) △재즈감상입문(렉처콘서트4)(8.3~8.24)=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031-481-4000) △현대엠코 청소년 해설음악회 아이러브클래식(8.3)=경기도문화의전당.(070-7553-4796) △잭더리퍼(~8.22)=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031-783-8000) △엄마아빠랑 전통문화 나들이(~12.5)=경기도국악당.(031-289-6433) ◆전시 △부천교육박물관 기획전시실(7.30~9.5)=우리문구변천사전 ‘몽당연필과 양철필통’.(032-661-1282~3) △사랑나눔갤러리(~7.31)=신현옥 작가 초대전 ‘현유도’전.(031-236-1533) △평촌아트홀(~8.21)=교과서와 함께하는 박물관 여행.(070-8667-8125) △경기도미술관(~8.22)=2010경기미술프로젝트-경기도의 힘.(031-481-7007) △백남준아트센터(~8.22)=‘산
안양 롯데갤러리는 오는 8월 5일부터 30일까지 여름방학 특별 기획전 ‘맛있는 그림’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김병진, 박성민, 이용수, 이흠. 최경문 등 작가의 평면회화, 조각 작품 50여점을 펼친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문명의 이기(利器)에 너무나 익숙해진 나머지 인간 본연의 존재론적 의식이 약해지고, 사고(思考) 마저 과학기술에 의존하여 규격화, 형식화돼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번 전시는 계속되는 무기력하고, 절망적인 사회현상 속에서 미술의 역할이 무엇인지 모색해보는 자리다. 정서의 안정, 교감과 소통, 창조적 영감 등을 통한 긍정적 에너지를 제안하고, 이를 통해 기계화되고 규격화되는 사회 속에 인간 회복을 가능케 하는 미술의 힘을 가늠해볼 수 있다. 작가 김병진은 원으로 만든 철선들을 통해 정적 속에 공간을 장악하는 부동의 형태를 선보인다. 작가는 최소한의 선으로 어떠한 형상을 축약 표현하는 작업을 통해 시각적으로 알아볼 수 있지만 암시적인 여러 비정형의 집합을 이뤘다. 드로잉과 조각, 평면과 입체, 회화와 설치 등의 요소가 혼재돼 있지만 결국 아름다움이 주는 하나의 공간을 말한다. 작가 박성민은 얼음을 통해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를
장안구민회관(관장 이재린)은 한여름 밤 온 가족이 모여 관람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8월 11일 오후 7시30분에는 ‘청소년과 함께하는 클래식의 밤’이 진행되며, 11·14~15일 오후 5시에는 ‘꿈꾸는 한여름밤의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청소년과 함께하는 클래식의 밤’은 수원음악진흥원 MIOS 오케스트라가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음악시간에 익히 들었을 친근한 곡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서곡, 차이콥스키 발레 ‘백조의 호수’ 중 서곡, 하이든 ‘안단테 칸타빌레-세레나데’, 멘델스존 ‘봄의 노래’, 차이콥스키 왈츠 ‘잠자는 숲속의 미녀’, 브람스 ‘왈츠’, 생상 ‘동물의 사육제 중 백조’, 모차르트 ‘심포니’ 등의 선율은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또 다른 추억이 될 것이다. ‘꿈꾸는 한여름밤의 축제’는 행복장터로 꾸며진다. 또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수지침 시연회 등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도 제공된다. 아울러 13일 오후 7시부터 9시30분까지는 슈퍼스타 K를 통해 선발된 가수 서인국과 수원시립합창단, 아프리카 공연단 아닌카의 공연과 마술, 밴드 등이 출연해 멋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14일에는 7080 중
과천 국립현대미술관(관장 배순훈)이 어린이미술관을 확장 이전하고 오는 30일 이를 기념하기 위한 ‘놀이와 장난감, 미술과 과학이 되다’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장난감의 기원이 된 단순한 사물을 비롯해 17C 목재 장난감 등 매우 오래된 장난감부터 최신의 장난감과 로봇에 이르기까지 약 500여 점의 장난감을 전시해 그 변천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전시를 본 어린이들이 장난감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새로 꾸며진 어린이미술관은 진입이 쉬운 국립현대미술관 1층에 1만4천244㎡(400여 평) 공간에 3개의 교육 공간과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각종 교육자료 및 화집이 준비된 자료실, 개인이나 단체로 온 어린이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전용휴게시설을 갖췄다. 또 곳곳에 어린이들에게 흥미롭고 교육적인 전시가 가능한 소규모의 전시공간도 마련됐다. 무엇보다 조형적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공간이 유기적으로 이어지고 개방돼 있어서 막힌 곳 없이 자유롭게 놀 수 있다.(문의: 02-2188-6232)
부천시산울림청소년수련관(관장 곽병권)은 오는 8월 6~7일 남양주 청소년 야외학습장에서 ‘레포츠 캠프’를 운영한다. 더운 여름, 차가운 에어컨과 선풍기를 떠나, 친구들과 어울려 땀을 흠뻑 흘리는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기회. 이번 캠프는 초등 4~6학년 40명, 중등1~3학년 40명 등 총 80명을 대상으로 스포츠클라이밍, 트라보드, 별자리탐사, 응급처치법 등 단체생활을 통해 협동심과 숨겨진 리더십을 고양한다. 수련관 홈페이지(www.echoyouth.or.kr) 및 방문으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이다. 참가비는 1인당 3만원.(문의: 032-344-4480)
예장합동총회 GMS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화성시 월문리 GMS연구개발센터에서 제15회 ‘선교사 자녀 수련회(Missionary Kids Camp)’를 연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사 43:19)말씀 안에서 ‘비전’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수련회는 선교사 자녀로서 사명감을 고취시키고 한국인의 정체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준비됐다. 각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참가자들에게 자신의 모국을 알게 하고 문화·신앙·정신교육 등을 통해 부모님들이 선교사로 부름을 받으신 것이 얼마나 고귀한 일인가를 깨달을 수 있게 하는 자리다. 이번 캠프에는 볼리비아, 러시아, 수단, 이집트 등 총 22개국에서 만 4년 이상 현지사역에 임한 GMS 선교사의 자녀 61명의 MK들이 참여해 선교사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올해는 6.25전쟁 발발 6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땅굴, DMZ, 82정비대대를 방문해 MK들에게 분단의 현실을 알리고 역사의 현장에서 나라 사랑의 마음을 일깨워줄 예정이다. 또 이번 수련회는 선교사 자녀로서 같은 고민을 하고 여러 비슷한 어려움을 경험했던 18명의 대학 및 대학원생 MK들이 스태
한국어린이교육선교회(김종준 목사)는 오는 8월 18일까지 양주 꽃동산 청소년 기도원에서 ‘꽃동산 성령체험캠프’를 연다. 이번 캠프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구원의 확신을 갖고 구별된 생활을 유지하며, 영적으로 깨어나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14)’라는 말씀 안에서 ‘천국과 지옥’을 주제로 펼쳐진다. 어린이 목회 현장에서 사역하는 강사들이 말씀을 전하며, 어린이 전문 강사진이 캠프를 진행한다. 또 프로그램들은 구원관, 교회론이 분명하며, 죄를 회개하고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체험함으로써 삶의 변화를 맞을 수 있도록 한다. 더불어 실내외 수영장을 갖춘 현대식 시설과, 넓은 운동장, 충분한 숙소와 방갈로 등이 갖춰져 캠프 기간 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일정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우선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해성극, 성령체험부흥회, 성령체험여행, 미니올림픽, 수영, 드라마식 캠프파이어, 영상쇼, 레크댄스, 교회별 성경공부, 영성부흥회, 새벽기도회, 추억 만들기 등으로 꾸며진다. 그중 ‘성령체험부흥회’는 김종준, 변규정, 신정의, 임정희
(사)경기도 기독교청연함회(총회장 이재창 목사)는 오는 29일 오전 7시 수원 라마다 프라자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경기도 자치단체 지도자 취임감사예배’를 드린다. 6.2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 정치, 교육, 도, 시의회지도자들의 취임을 축하하며, 새로 시작하는 임기를 위해 기독교 목회자들이 모여 기도하며, 격려하고, 지지하는 축제의 마음을 담아 드리는 감사예배다. 이날은 김문수 도지사, 김상곤 교육감, 허재안 도의회 의장, 염태영 수원시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예배는 소강석 목사(공동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길자연 목사(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칼빈대학교총장)가 ‘인생의 차이, 삶의 차이’라는 말씀을 통해 은혜의 시간을 갖는다. 이어지는 특별기도 시간에는 나라와 대통령,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취임지도자, 경기도의 경제발전, 경기도의 도덕성회복과 복음화를 위해 마음을 모은다. 또 바리톤 이재준 교수(건국대, 새에덴교회)의 축가, 이재창 목사의 환영사와 당선자들의 취임인사, 김성길 목사의 축사와 김영진 목사(상임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칠 예정이다. 예배 후에는 조찬 식사를 하며 친교의 시간을 나눌 계획이다.
경기도는 오는 8월 11~14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2010 경기도청소년활동사업 ‘우리는 질서·예절의 전도사’를 시행한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사례를 알아보고 응급처치 능력 습득하고, 공공의 안녕과 질서 유지를 위한 노력과 질서의 중요성 제고한다. 또 사회봉사 활동을 통한 사회인으로서의 한걸음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장애인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사회 구성원 동반자적 입장으로의 의식 전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프로그램은 장애인시설 방문 및 체험, 경찰서 탐방, 환경미화체험, 레크리에이션 조별 장기자랑, 환경정화 활동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도내 중학생 선착순 150명이며, 오는 4일까지 사전설문지와 참가신청서 작성 후 E-mail(dufo0821@naver.com) 또는 Fax(032-886-6790)로 접수하면 된다.
수원시 버드내노인복지관은 지난 24일 나혜석거리에서 ‘2010 세대공감 슈퍼시니어가 떴다’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복지관 및 노인인식개선 홍보활동으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복지관 사업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어르신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복지관 사업 안내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밴드동아리(토요일은 밤이 좋아, 오빠생각, 해바라기, 뱃노래, 감격시대 등), 태권체조, 마술동아리, 합창동아리(봄노래, summer songs, 아 목동아)의 실력을 뽐내는 자리도 마련됐다. 아울러 사진동아리의 사진전시회, 음료시음회,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즐거운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문의: 031-898-65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