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시정운영방향 설명과 지역 현안사항을 청취해 시정에 반영하고자 2009년 동 주민센터 방문 인사 및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동 주민센터 방문은 신년인사 및 2009년 시정운영방향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시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시민의 애로·고충·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시정운영 방향을 시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효선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청취한 지역주민의 애로·건의사항 중 가능한 건의사항은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예산반영이 필요한 건의사항은 사업의 타당성을 확인, 추가로 예산을 확보, 해결하는 등 각 지역별 시급한 민원을 조속히 해결해 나갈 방침으로, 8일 광명1동을 시작으로 직제순에 의한 철산동, 하안동, 소하동, 학온동 등의 순으로 22일까지 1일 2개동씩 18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 방문할 예정이다.
금촌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동규)이 남이섬 샘마을수련원에서 ‘파주 청소년 커리어 체험학교’ 워크샵을 실시한데 이어 5일부터 청소년이 희망하는 일터찾기 라는 주제로 ‘파주 청소년 커리어 체험 학교’ 현장체험을 실시하고 있어 화제다. 이번 현장체험은 금촌청소년문화의 집이 겨울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개발과 리더쉽을 함양시켜 건전한 청소년들의 문화를 조성시키고 적성에 맞는 직업의 선택마련을 위해서 실시되고 있다. 이 체험학교는 시에서 주최하는 지역특화 명품 프로그램으로서 청년 실업 문제가 장기화 되고 직업이 경제 활동의 하나로 전락된 상황에서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기업의 참여와 함께 오는 10일까지 실시한다. 청소년의 직업관이 형성되고, 지역사회의 유능한 인재 유치 및 효율적·전문적 인력 인프라를 확대하고, 지역과 청소년간의 교류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시흥시> ▲환경교통국장 서양득 ▲도시주택국장 안광현 <농협 경기지역본부> ▲일산역 지점장 손용준 ▲일산호수 지점장 윤우상 ▲화정역 지점장 김상규 ▲광명서 지점장 박남화 ▲금정역 지점장 허형도 ▲북변 지점장 전기동 ▲풍무중앙 지점장 박태호 ▲금곡 지점장 진동일 ▲진접 지점장 구창회 ▲상동 지점장 이병인 ▲심곡동 지점장 정규설 ▲원미동 지점장 오세헌 ▲단대 지점장 최준식 ▲분당테크노파크 지점장 서민석 ▲상대원 지점장 손인현 ▲성남중앙로 지점장 김종엽 ▲이매동 지점장 한동희 ▲남수원 지점장 김완겸 ▲서수원 지점장 이대훈 ▲송죽동 지점장 이영규 ▲수원대평 지점장 정하정 ▲수원역 지점장 유두상 ▲수원영통 지점장 임대순 ▲원천동 지점장 김복규 ▲율전 지점장 정영배 ▲시흥옥구 지점장 허곤 ▲시흥장현 지점장 이찬오 ▲호계동 지점장 권기억 ▲여주남 지점장 이병철 ▲동탄남 지점장 권성기 ▲동탄중앙 지점장 최수훈 ▲발안 지점장 박응진 ▲용인동백역 지점장 허계향 ▲가능역 지점장 전익범 ▲동의정부 지점장 이종명 ▲신금오 지점장 김관호 ▲의정부 지점장 양성욱 ▲의정부역 지점장 김현식 ▲남천 지점장 박광호 ▲문산 지점장 하승봉 ▲송탄 지점장 이순경 ▲안정 지점장
이천시 김종춘(57) 마장면장과 정명교(49) 농정과장이 각각 국가사회발전과 농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최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또 회계과에 근무하는 엄태성(39)씨가 모범공무원상(국무총리)을, 기획감사담당관실 조명철(50) 교육지원팀장과 지역개발과 오근철(35)씨는 우수공무원으로 최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종춘 면장은 지역 현안인 군부대 이전 문제로 분열된 지역 민심을 추스르고 화합할 수 있도록 면정을 이끈 공로가 수상 배경이 됐다. 지난 2006년 이천시공무원노동조합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존경하는 부서장 1위’에 선정되기도 한 김 면장은 2007년 10월 마장면장으로 부임한 이후, 군부대 이전 문제로 격앙된 지역 민심을 추스르기 위해 휴일 주야를 가리지 않고 주민과의 간극을 좁히는 노력을 해 왔다. 그 결과 처음에는 마음을 열지 않던 주민들도 존경을 표할 정도로 인정받고 있다. 정 과장은 지난해 쌀생산과 유통을 활성화한 공로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지난 1980년 공직에 입문해 2007년 8월부터 농정과장에 재직하며 탁월한 업무추진능력으로 임금님표 이천쌀의 성가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명품쌀 생산단지 1천500㏊를 조성했고 R
기축년 (己丑年) 새해는 광명시에도 밝은 서광이 비치고 있다. 광명시민들은 이효선 시장의 지난 임기를 되돌아 보고 있을 것이다. 지난 2년 반이라는 시간에는 철거민대책 협의회의 요구조건을 수락하지 못해 시달리고 또 관내 노점을 정비하고자 하는 사업은 이제 거의 마무리단계로 실태조사를 노점상과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장으로서 책임을 갖고 관철시키려는 의지는 알고 있지만 하루빨리 매듭이 지어져 조용하고 평온한 지역이 되길 광명 시민들은 바라고 있다. 작년 한해 집회자들이 시청앞을 가득메워 차량소통을 할수없을 정도의 집회가 한 두번이 아니었다. 물론 임기 전반기엔 다른 일로 성과를 높여 왔지만 좋은일은 알려지지 않고 온갖 집회로 인한 허물만 씌울려고 하는게 세상 이치라고 생각되지만 이제 기축년 새해부터는 “역시 그사람 생각했던 인물대로 잘 해내는구나!” 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기를 간절히 바라고있다. 새해에 광명시에 꼭 필요한 기구라면 이제부터 다시 의원들 개별면담을 해서라도 시설관리공단을 설치해야 할 것이다. 현재 노상·노외 주차장만 해도 사업자가 제각각이다보니 차량을 운행하는 시민들이 가는곳마다 불평불만을 늘어놓고 있다. 이는 곧 시에서 체계적인 관리가
고양시 일산서구는 환경오염행위 감시활동에 참여할 명예환경통신원을, 일산동구는 봄철 산불초동진화를 위한 대원을 각각 모집한다. 5일 양 구청에 따르면 서구의 경우 모집인원은 4명으로 오는 10일까지 일산서구 환경위생과로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며, 신청자격은 일산서구에 주소가 되어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고 밝혔다. 명예환경통신원으로 선발될 경우 위촉장을 수여받고 각종 견학과 교육을 통하여 환경에 관한 지식과 환경감시 기법을 습득하게 된다. 현재 구에는 명예환경통신원 19명이 활발한 감시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로 공사장의 비산먼지 발생, 쓰레기 무단투기 및 소각 등 각종 환경오염 행위 감시와 주민 계도에 앞장서고 있다. 구 관계자는 “2008년 한 해 동안 명예환경통신원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기초질서 확립과 환경보전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높일 수 있었다며 보다 살기 좋은 일산서구를 구현하기 위하여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일산동구도 2009년도 봄철 산불취약지의 순찰 및 감시 근무 등 초동진화를 위한 대원 8명을 모집 한다. 모집기준은 일산동구 역시 고양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30세 이상 65세 이하인 주민으로 서류전형과 체력검사…
광주시, 한국외국어대학교, 광주하남교육청은 지역발전과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관학(官學)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조억동 시장을 비롯, 박철 총장, 김석희 교육장 등 각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관학협력협약은 광주시와 한국외국어대학교, 광주하남교육청간의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발전과 우수인재 양성을 유도, 맑고 풍요로운 광주시를 건설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기완(54) 계양구 부구청장은 동인천고등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사), 인천대(석사)를 졸업하고 시종합건설본부 총무부장, 의회사무처 기획행정전문위원, 경제정책과장, 감사관 등 시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신임 김 부구청장은 지난 2007년 대통령 근정포장을 비롯, 다수의 유공과 표창을 수상했으며 뛰어난 리더십과 성실성을 겸비하고 있어 평소 주위 사람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은 물론 업무에서도 탁월한 행정가로 통한다. 그동안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직책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힌 김 부구청장은 공직사회에서 신인도가 높은 인물이다.
이기천(56) 남동구 부구청장은 지난 1980년 공직에 첫발을 디딘 이래 인천시 공무원교육원 교무계장, 공보관실 홍보1계장, 대중교통국 대중교통과장, 경제통상국 기업지원과장,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자치행정국 총무과장, 강화군 부군수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지난 1995년 인하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한 이 부구청장은 탁월한 업무 기획력과 추진력을 두루 갖추었으며 온화한 성격으로 조직통솔 능력이 뛰어나다고 정평이 나 있다. 지난 2007년 1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 후 제24대 인천 지방공무원교육원장으로 몸 담았던 이 부구청장은 국정홍보 시책 유공으로 문화공보부장관 표창과 국가사회발전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최현모(54) 옹진군 부군수는 백령도 출신으로 지난 1974년 공직에 발을 디딘 후 기획관리실과 건설교통국 등 핵심부서를 두루 거쳤다. 신임 최 부군수는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추진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정평이 나 있다. 최 부군수는 저축의 날 유공상과 시 30년 봉사상 등 수상경력 또한 다양하며 이번에 고향인 옹진군 업무를 보게 된 것에 대해 남다른 각오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