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문화재단 사랑방 심포지엄 개최=23일(화) 오후 2시, 성남아트센터 컨퍼런스홀, 주제 ‘시민 문화클럽과 문화공동체 만들기’, 주제발표 및 토론. ☎(031)783-8121
<대한주택공사> ▲주택관리공단 사장 성기호 ▲감사실장 이종덕 ▲임대주택사업본부 임대사업1처장 신재완
올해 의왕시민대상 4개부문 수상자가 확정됐다. 의왕시는 시민화합과 시 발전에 헌신 봉사한 유공시민에게 의왕시 최고 권위있는 시민대상으로 체육진흥과 환경보전 부문을 제외한 시회봉사, 문화예술, 교육발전, 지역발전 등 4개 부문의 수상자를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사회봉사부문에는 하성열씨(60·오전동), 문화예술부문에 박용재씨(57·포일동), 교육발전부문에 최영수씨(61·여·왕곡동), 지역발전부문에 이병래씨(49·오전동)가 각각 선정됐다. 사회봉사부문 하성열씨는 현재 의왕시해병대전우회 회장직을 맡으면서 각종행사 및 크고 작은 사고현장에서도 봉사하는데 앞장섰으며 특히 아침시간의 교통봉사활동과 저녁시간대의 야간방범활동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 오고 있다. 문화예술부문 박용재씨는 대중가요 창작활동에 주력해 600여곡을 선보이는등 대중가요 보급과 백운예술제 및 어린이날 축제의 다양한 행사기획 및 아이템 제공으로 모든 시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수도권의 특색있는 축제로 정착시키는데 기여했다. 교육발전부문 최영수씨는 의왕시 청소년상담실 운영 및 학생자원상담자로서 미래 주역인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터전을 다져 왔으며 가정·성상담소를 운영하면서 상담과 교
경륜운영본부 직원들은 경륜 사랑나누기 운동의 일환으로 최근 광명시 생활체육협의회(회장 조상욱)회의실에서 체육 꿈나무들에게 기금을 전달했다. 사랑나누기는 관내 체육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경륜운영본부 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분을 적립해 체육학생들에게 전달하는 운동으로 지난 봄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됐으며 올림픽 메달을 꿈꾸는 관내 학생들에게 더욱 큰 희망을 부여해 잔잔한 감동을 줬다. 조상욱 생활체육협의회장은 “여러분들이 보답하는 길은 운동도 열심히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며 “장차 어른이 되어 후배들에게 보다 더 많은 봉사와 사랑을 베풀도록 하라”고 격려했다. 안완식 주민생활지원 국장도 학생들에게 “운동이 쉬운 것이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서 훌륭한 선수가 되길 바라며 경륜운영본부 임직원에 감사한 마음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이날 경륜운영본부 사장을 대신해 장학금을 전달한 김창덕 고객팀장은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여러분들의 얼굴이 보여 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사랑나누기 운동을 통해 더욱 많은 체육꿈나
육군 9사단 장병들이 민족 대 명절 한가위를 맞아 지난 12일 자매단체인 홀트아동복지회(고양시 일산서구 소재)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50여명의 장병들로 구성된 봉사대 외에 간부, 군인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특히 사단장을 비롯한 장병들은 몸이 불편한 장애우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히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 구석 구석을 청소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으며 장애우들을 씻기고 직접 식사를 준비하고 함께 한 후, 정성스럽게 마련한 위문품도 전달했다. 박경인 중사는 “봉사화동을 통해 순수한 마음을 가진 장애우들과 하나가 된데 대해 나눔으로써 더욱 마음이 넉넉해진다는 것을 경험했으며 소중하고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9사단 장병들은 추석을 맞아 인근 파출소와 소방서, 노인회관을 방문하고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홀트아동복지회에는 현재 250여명의 정신박약, 지체장애인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중추절을 맞아 장애인의 요람인 가평꽃동네를 위문,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눴다. 김 지사는 지난 12일 갈 곳 없는 이웃들의 안식처인 가평꽃동네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사랑의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는 시설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와함께 김 지사는 각 시설을 방문해 짧은 시간이나마 원생들의 손을 어루만지며 대화를 함께 나눠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인정감 부여는 물론 삶의 의욕을 북돋아 줬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어렵고 힘든 점이 많겠지만 희망과 웃음을 잃지 말고 살아가길 바란다”며 원생들을 위로했다. 또 이날 김지사와 함께 이진용 군수도 가평꽃동네를 방문해 자원봉사자와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원생들을 위로했다.
광명시 철산1동(동장 표옥정)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민속 최대의 명절인 중추철을 맞아 관내에 홀로 어렵게 생활하는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15세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훈훈한 사랑을 나눴다. 철산1동 새마을단체는 매년 명절과 연말에 불우이웃을 위한 사업으로 김장 담가주기, 생필품 전달,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급 등에 항상 앞장서서 잊혀져가는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되살려 정겨운 사회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정평을 받고 있다.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동장 김영균)에서는 추석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쌀과 라면, 직접 담근 고추장을 전달해 더불어 사는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눴다. 이번에 마련한 물품은 본오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라면 41박스, 통장협의회에서 쌀 20포,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쌀 13포를 지원했다. 새마을남여협의회는 직접 담근 고추장 50통을 지원해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환경미화원 등 124명에게 전달했다.
한국산재의료원 안산중앙병원 임호영 원장은 지난 9일 희귀소아암을 앓고 있는 성호중학교(안산시 일동소재) 안모 학생을 돕기 위해 성호중 운영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일동주민자치센터 등 9개 지역단체가 후원한 ‘사랑의 일일찻집’행사에 참석, 적극 후원하고 위로했다. 병원직원 120여명이 구성된 상록수봉사단은 성금을 마련했으며 10일에는 단원들이 한가위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생활하고 있는 안산평화의 집 등 4개곳의 봉사터전을 방문, 기부봉사 기금에서 준비한 1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동두천시청 직장협의회는 경제침체에 따른 이웃간의 따뜻한 정이 점차 줄어가고 있는 사회분위기속에서 소외받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10일 주민생활지원실에 100만원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기증했다. 시는 상품권을 관내 불우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 우리주변의 이웃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