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화훼박람회로 자리매김 한 고양국제꽃박람회를 품격 높은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감동을 주는 화훼무역박람회로 업그레이드 시키겠습니다” (재)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로 안영일 전 고양시 덕양구청장이 선임됐다. (재)고양국제꽃박람회는 최근 공모에서 서류 심사 및 면접시험을 1위로 통과한 전 안 구청장을 지난 21일 이사회에서 최종적으로 선임, 꽃박람회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파주시 출신의 안영일 대표는 고양시 꽃박람회 추진기획단 기획지원과장 및 고양시의회 사무국장, 사회경제국장, 기획관리실장을 거쳐 고양시 덕양구청장을 역임했으며 유연한 사고와 적극적인 실천력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및 내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안 대표는 “공직 사회의 권위의식에서 벗어나 유연한 사고와 적극적인 실천력, 미래지향적 창조경영을 수행하는 리더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꽃박람회 재단법인이 현재까지 이뤄낸 경영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꽃박람회와 꽃전시회의 창의성을 부여, 경쟁력을 높여 나가며 조직의 변화를 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그동안 꽃박람회가 가졌던 목표를 뛰어넘어 무역박람회로서의 자리매김을 확고히 하기 위해 꽃박람회 사무처 조직을 전략적이며
김포시 이정찬 양촌면장(사진)이 지난 25일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학위수여식에서 지방자치 도시행정학 석사 학위수여와 함께 성적우수상,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지역축제의 성공을 위한 마케팅전략 수립연구’라는 논제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한 이정찬 면장은 “공직을 수행하면서 체득한 김포시 지역축제를 중심으로 지역축제에 대해 관심을 가진 것이 학위논문 작성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 면장은 논문에서 자치단체의 지역축제를 마케팅의 대상으로 보고 지역축제가 어떻게 지역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발전방안을 제시했으며 연구의 정책제안은 크게 지역축제의 마케팅모형 및 추진전략과 지역축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대안의 두 부분으로 나누어 고찰 했는데 함평나비축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축제 등 각 유형별 실증 사례를 분석해 바람직한 지역축제 상(像)을 도출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방안을 검토, 제시했다. 이 면장은 “논문이 완성되기까지 김포문화예술 축제의 탄생과정과, 연구 자료의 수집에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끊임없이 시도하고 도전하는 모습을 후배들과 가족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가치있는
<법무부> ◇전보 <의정부지검> ▲유혁 검사 ▲고경순 검사▲전미화 검사 ▲우승배 검사 ▲이상길 검사 ▲김상현 검사 ▲이상록 검사 ▲주성화 검사 ▲채양희 검사 ▲박양호 검사 ▲최승현 검사 ▲김민구 검사 ▲박건영 검사 ▲오선희 검사 ▲김수민 검사 <고양지청> ▲김호경 검사▲박혜경 검사 ▲양재혁 검사▲김윤후 검사 ▲정일균 검사 ▲이정민 검사 ▲김희영 검사 <인천지검> ▲김종형 검사 ▲김효붕 검사 ▲박봉희 검사▲박대규 검사▲양동훈 검사 ▲정원혁 검사▲조대호 검사 ▲이병대 검사▲전계광 검사▲박동인 검사▲황금천 검사▲홍보가 검사▲박성민 검사▲이세진 검사 ▲정재현 검사▲이만흠 검사▲최재봉 검사▲권오성 검사▲김수환 검사▲정지영 검사▲김윤선 검사▲여치경 검사 ▲박은혜 검사 ▲김종필 검사 ▲정명원 검사 ▲고인선 검사 ▲박지나 검사 ▲신기련 검사 ▲구민기 검사 ◇부천지청 ▲신민수 검사 ▲서봉하 검사 ▲전무곤 검사 ▲임정근 검사 ▲한진희 검사 ▲이영화 검사 ▲심민정 검사 ▲이순옥 검사 ▲정선제 검사 ▲김영철 검사 <수원지검> ▲김헌범 검사▲장원 검사▲임관혁 검사▲김학자 검사 ▲신성식 검사 ▲이철호 검사 ▲이주형 검사 ▲안종오…
수원교육청 이기준(59·사진) 교육장이 도교육청 교육국장에 임명됐다. 서울대 지구과학교육과와 수원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한 신임 이 국장은 지난 1973년 12월 수성고에서 교직생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1992년까지 교사생활을 한 신임 이 국장은 도교육청 과학기술과 장학사, 경기과학고 교감, 수리고 교장, 도교육청 과학산업교육과 장학관, 도교육청 과학산업교육과장, 수원교육청 교육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이 국장은 부인 김현숙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교육장 임용 ▲안양교육청 정지풍 ▲광명교육청 이문기 ▲평택교육청 김인서 ▲화성교육청 이한응 ▲포천교육청 오정순 ▲김포교육청 전세훈 ◇직속기관 원장 임용 ▲도 율곡교육연수원 남상용 ▲경기도예절교육연수원 박이호 ◇본청 과장 임용 ▲본청 교육국 학교정책과 송승한 ◇지역교육청 학무국장 임용 ▲수원교육청 학무국 김문수 ▲부천교육청 학무국 윤희병 ▲용인교육청 학무국 이종욱 ◇장학관 전보 ▲본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하열우 ▲제2청사 교육국 초등교육과 정낙환 ▲안양교육청 학무국 초등교육과 김태인 ◇장학관 승진 ▲본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김정례 ▲본청 교육국 과학산업교육과 이명재 ▲도 유아체험교육원 한부순 ▲수원교육청 학무국 초등교육과 장인환 ▲시흥교육청 학무과 임용담 ◇장학관에서 교육연구관 전직 ▲도 율곡교육연수원 원격교육부 황용규 ▲도 교육정보연구원 교육연구부 홍순용 ▲도 교육정보연구원 교수학습지원부 유길상 ◇교장에서 장학관 전직 ▲본청 기획관리실 혁신담당관 신태복 ▲부천교육청 학무국 초등교육과 이종명 ▲안산교육청 학무국 초등교육과 류혜숙 ▲군포의왕교육청 학무과 김문수 ▲구리남양주교육청 학무국 초등교육과 김청수 ▲파주교육청 학무과 김규성 ▲용인교육청 학무국 초등교육과 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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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자 본보에 게재된 성복도시개발지구 내 성주이씨 종중과 제니스건설(주)과의 토지소유권 보도와 관련해 성주이씨 종중에서는 1심(수원지방법원)에서 종중이 일부승소 일부패소하였고, 종중과 건설사 쌍방이 항소한 2심에서 쌍방의 항소가 기각됨으로써 종중이 여전히 일부 승소한 상태라고 밝혀 왔습니다. 또 종중은 이 토지소유권에 관한 소송은 종중과 건설사간의 토지매각체결에 있어서 중대한 법적인 하자가 있고 일부종중 임원들의 배임행위가 개입되어 있기 때문이며 단순히 종중의 내분에 의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성주이씨 종중은 이번 판결과 관련해 대법원에 상고할 것이며 사업부지에는 이미 예고등기와 가처분이 되어 있으므로 정상적인 사업은 대법원 판결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밝혀왔습니다.
▲남궁 원 회화 40년 전시회= 28일 오후 6시 분당구 야탑동소재 성남아트센터 전시실 ☎031-783-8000
간경화 말기 및 간암초기로 투병중인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수술대에 오른 한 병사의 뜨거운 효심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육군 7군단 예하 107정보통신단에서 근무하고 있는 신원석(22) 병장. 신 병장의 아버지가 몸에 이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았을때는 지난 1월 1일. 이때 이미 간경화 말기에 간암 초기라는 청천병력 같은 결과만이 있었을 뿐, 의료진으로부터 간 이식만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담당의사는 간 이식 외에 치료방법이 없다며 하루빨리 수술할 것을 권했다. 신 병장은 이러한 소식을 듣자마자 가족들 중 아버지와 혈액형이 동일한 사람이 자신밖에 없음을 알고 바로 병원으로 달려가 검사를 받았다. 결국에 신병장은 서울아산병원에서 지난달 28일 아버지 신남균(46·안산)씨에게 간의 일부를 이식하는 대수술을 받았다. 다행히 고비라고 할 수 있는 3주간의 시간이 흐른 지금 수술경과가 좋아 두 사람 모두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신 병장은 “부모님께 받은 몸이고 그 작은 일부를 돌려드리는 것일 뿐인데 어찌 망설일 수 있겠냐”며 “아버지가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해 예전처럼 행복해졌으
기름유출 사고로 복구에 한창인 충남 태안 지역에 평택지역 자원 봉사자들의 발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피해지역 복구에 많은 힘을 보태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기름유출 사고 피해지역 방재활동에 자원 봉사자들의 숫자가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지만 평택지역의 봉사자들은 수를 늘려 나가고 있다. 평택지역은 지난해 새마을지도자회를 시작으로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사회단체와 비전동성당, 명법사, 예광교회 등 종교단체들, 삼성생명 나눔회, 수영사랑동호회, 평택의제 21, 로타리클럽, 환경연합, 이마트 따사모봉사단 등 자원봉사단체들이 참여를 시작했다. 이어 전국주한미군 한국인노동조합송탄지부, 평화통일자문위원회, 이젠텍 주식회사 와 쌍용자동차 직원들과 보육시설연합회 등 79개 단체 4천900여명의 많은 시민단체들도 힘을 보탰다. 또 평택시 공무원, 평택시 가족봉사단도 아픔을 같이 치유하는 봉사활동에 동참했으며 개인봉사자들 중에는 현지에서 2박3일 숙박을 하며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들 외에도 송탄지역 SM 클럽봉사단은 트럭을 개조해 만든 밥 차를 가지고 현지로 달려가 뜨거운 밥과 국을 제공 했으며 오성면 생활개선 회는 성금 기탁을, 사랑의 녹색운동본부회원들은 고무장갑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