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장관 변도윤)는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여성들의 자립을 위해 ‘폭력피해여성 주거지원사업’의 하나로, 21일 오후 3시 인천에서 ‘그룹홈’ 입주행사를 갖는다. 인천은 2009년 신규 선정된 3개 지역 중 가장 먼저 입주자 모집과 선정을 완료하고 이날 입주기념식을 가진다. 이번에 인천 그룹홈에 입주한 피해여성과 그 가족들은 모두 34명으로 앞으로 5가구 정도 더 추가 입주가 가능하다. 임대기간은 2년이며, 1차에 한해 2년 연장이 가능하다. 임대보증금은 국고보조금으로 전액 지원되며, 관리비는 입주자가 부담하게 된다.(문의 : 032-441-1366) 한편 변도윤 장관은 인천 그룹홈 방문하고 인천 지역 ‘성매매피해자 여성자활지원센터’와 ‘여성고용지원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부드럽게 삶은 감자와 고소하게 녹은 치즈가 어누러지는 감자라자냐. 영양가도 높지만 아이들의 입맛에 안성맞춤이다. -분량 : 4인분 -칼로리 : 830Kcal -요리시간 : 50분 -난이도 : 상 주재료 : 감자 3개, 슬라이스 치즈 1장 부재료 : 화이트 소스(밀가루 2큰술, 버터 2큰술, 우유 2/3컵, 소금·후추 약간), 미트 소스(다진 쇠고기 50g, 다진 마늘 1작은술, 토마토 소스 1/2컵, 토마토 케? 2큰술, 양파 1/2개, 월계수 잎 2장, 소금·후추 약간) ▲조리법 ①감자는 껍질에 붓은 불순물을 잘 씻은 후 옅은 소금물에 뚜껑을 연채로 포슬하게 삶아 놓는다. ②깊이가 있는 팬에 버터를 녹인 후 밀가루를 볶다가 우유를 조금씩 부어가며 풀어 걸쭉한 소스를 만든다. ③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 쇠고기를 볶다가 토마토 소스, 케첩, 소금, 후추, 월계수 잎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 (월계수 잎은 후에 건져낸다.) ④오븐용 용기에 버터를 바른 후 3의 토마토 소스를 1/3정도 붓고 통째로 얇게 썬 감자를 올리고 화이트 소스 얹은 후 슬라이스 치즈를 얹고 파슬리 가루를 얹은 후 180℃ 온도의 오븐에서 20분간 구워낸다. ▲요리 TIP *라자냐는 잘게…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30대 여성을 위한 캐주얼 브랜드인 VOLL의 전속모델 김희선이 신세대 엄마들을 위한 올 여름 패션을 제안했다. ‘VOLL수록 아름다운 스타일 맘 김희선의 핫 썸머 아이템 패션 제안’ 행사에서 김희선은 엄마들이 체형도 커버하면서 세련되고 우아하게, 게다가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는 3가지 아이템을 선보였다. 특히 김희선은 기존의 아줌마와는 달리 세련되고 자신을 가꿀 줄 알면서도 가정의 CEO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아줌마이면서 아줌마 같지 않은 ‘노(No)줌마’의 새로운 롤 모델을 제시했다. 김희선이 최우선으로 제안하는 올 여름 패션 아이템은 바로 화이트 팬츠. 여름 대표 패션인 화이트 팬츠는 치마가 부담스런 활동적인 주부들이 가장 세련된 멋을 연출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몸매가 드러나는게 부담스럽다면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길이의 블랙 재킷을 매치해 날씬하게 연출 할 수 있다. 쉬폰 소재의 블랙 재킷을 선택하면 여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어 가벼운 모임에 딱 좋은 제품이다. 두 번째 아이템은 모노톤의 탑으로,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본 컬러이지만 유행을 타지 않는 제품을 선택해 알뜰하면서도 실용적인 면을 챙기는 주부들의 특성을 고려했
최근 국내에서 판매되는 아기용품에서 발암물질과 유해한 화학물질 성분이 속속들이 확인되면서 비난과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멜라민과 석면 파동 등의 불안한 심리를 노려 각 업체에서 재빠르게 등장시킨 유기농 아기용품들 역시 우리나라에 유기농 화장품 표시 기준이 없다는 점을 교묘히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소비자들의 걱정은 쉽게 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리나라에 판매중인 제품이 획득한 대표적인 유기농 인증은 프랑스의 에코서트(Ecocert), 미국의 USDA오가닉(USDA organic), 호주의 ACO(Australian Certified Ogarnic) 등이 있다. 이중 가장 많이 알려진 에코서트의 인증 기준은 물을 포함한 완제품의 원료중 유기농 성분이 10%이상을 차지하고 있어야 하며 나머지 5% 내에서 벤조산(Benzoic acid), 살리실산(Salicylic acid) 등의 보존제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인증을 받은 제품에 유기농 성분의 함량 표시 규정은 없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유기농 함량의 정도를 확인할 방법이 없다. 이와 대조적으로 ACO와 USDA오가닉 인증의 경우 물을 제외한 완제품의 전체 원료 중 95%가 유기농 이
말로 거는 전화 미디어1636은 스타ARS 서비스 계획과 함께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스타ARS에 관한 호감도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화창한 봄날, 꽃남·꽃녀의 목소리를 듣고 싶다’라는 제목으로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미디어1636 홈페이지(www.1636.com)에서 열린 이번 이벤트에서는 ‘전화번호를 알고 싶은 연예인’을 묻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로 1위는 배우 장동건(330표), 2위는 김연아(300표), 3위는 ‘꽃보다 남자’ 김현중 이 차지했다. 또 이번 설문조사에서 ‘전화목소리가 가장 좋을 것 같은 연예인’을 묻는 질문의 답변 1위로는 장동건(330표), 김연아, 김현중이(240표) 공동2위를 차지했다. ‘전화로 듣고 싶은 스타의 메시지 내용’으로는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말’과 ‘스타가 직접 부른 노래’를 듣고 싶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전화번호를 알아낸다면 얼마나 자주 전화 걸고 싶은가?’라는 질문에는 ‘일주일에 한번 건다’ 가 320표로 가장 많았고, ‘매일 걸겠다’는 답변은 250표로 좋아하는 스타의 목소리를 자주 듣고 싶어 한다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타 답변으로는 ‘힘이 되는 응원’, ‘술 한잔 하자는 말’ 등 스타가 직접 전하는 친
배우 김정은이 SBS 수목드라마 ‘시티홀’(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제작 예인문화) 촬영장을 깜짝 방문해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김정은은 지난 13일 ‘시티홀’ 세트 촬영에 한창인 SBS 일산 제작센터를 방문해 출연진과 스태프에게 간식을 나눠주며 응원을 보냈다. 김정은은 김은숙 작가-신우철 PD 콤비의 작품인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과 ‘연인’에 출연하며 각별한 인연을 쌓아왔으며 또한 ‘시티홀’의 주인공 김선아와는 2000년대 초부터 우정을 쌓아온 자매 같은 사이. 김선아가 ‘시티홀’에 캐스팅되었을 때 김정은은 김은숙 작가-신우철 PD 콤비와 두 번이나 호흡을 맞춘 경험을 살려 김선아가 ‘시티홀’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코치’ 노릇을 톡톡해 했다. 김선아는 고마움에 ‘시티홀’이 끝나면 김정은이 진행을 맡고 있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하겠다고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김정은은 지난해엔 드라마 ‘온에어’에서 카메오로 출연해 장기준(이범수 분)으로부터 소속 제의를 받는 장면을 연기하기도 해 김은숙 작가-신우철 PD 콤비와의 돈독한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시티홀’ 촬영 현장에는 앞서 ‘온에어’의 주인공으로 활약했던 송윤아가 촬영장을 찾아 김은
조강지처클럽의 한원수 역할을 통해 익살스러운 이미지로 잘 알려진 연기파 배우, 탤런트 안내상이 이번에는 CF모델로 나섰다. 대륙제관은 탤런트 안내상을 터지지 않는 부탄가스 ‘맥스CRV’의 CF모델로 계약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폭발방지 부탄 ‘맥스CRV’ 광고는 5월1일부터 방송되고 있다. 안내상은 음식점에서 불판 위에 삼겹살을 구워 먹다 풍선이 터지는 ‘펑’하는 소리를 부탄가스가 폭발하는 소리로 착각해 놀라는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대륙제관 홍보 담당자는 “이번 광고는 일반인과 친숙한 이미지의 안내상이 소비자들이 부탄가스를 사용함에 있어서 폭발에 대한 불안감을 항상 가지고 있음을 잘 표현해주고 또한 소비자들이 폭발방지부탄 ‘맥스CRV’를 사용함에 따라 좀 더 안전하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지혜가 환경 지킴이로 변신했다. 한지혜는 패션 매거진 ‘W korea’에서 환경 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환경 문제’와 패션을 접목시킨 ‘WEAR GREEN’ 에코 캠페인 프로젝트에서 환경 캠페인 대사 자격으로 동참, 환경 오염의 심각성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티셔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환경의 4대 원소인 돌, 물, 바람, 불 등 총 4가지의 기본 컨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한지혜는 꾸준한 운동과 발레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건강미를 넘치는 다양한 포즈와 드라마틱한 표정을 연출했다. 또 ‘WEAR GREEN’ 에코 캠페인의 의미를 높인데 이어 특유의 패셔너블한 감각을 통해 연예계 대표적 ‘패셔니스타’ 로써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관계자는 “우리 삶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환경의 중요성을 표현하는데 있어 특유의 밝고 상큼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대중 친화력이 높은 한지혜가 제격으로 판단됐다”며 “화보 촬영 컨셉트를 110% 이상 완벽하게 소화, 캠페인의 의미를 적절하게 표현해냈다”고 말했다. 한지혜는 “너무 가까이 있기에 환경의 소중함을 잊고 지낸 것 같다”며 “이번 촬영을 계기로 환경 오염의 심
배우 지현우와 조한선이 10년 만에 속편이 만들어지는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2’에 캐스팅됐다. 영화 홍보사인 이노기획은 20일 지현우와 조한선 등 주연 배우들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현우는 과거를 잊고 새 출발을 꿈꾸며 주유소 습격을 이끄는 원펀치 역을, 조한선은 전직 축구 선수로 앞뒤 가리지 않는 다혈질 하이킥 역을 맡았다. ‘주유소 습격사건’을 비롯해 ‘신라의 달밤’, ‘광복절 특사’, ‘권순분 여사 납치 사건’ 등 소동극 코미디를 솜씨 좋게 연출해 온 김상진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는다.
LG생활건강의 색조전문 화장품 브랜드 ‘캐시캣’이 탤런트 이윤지와 1년 모델계약을 맺었다. LG생활건강은 “최근 연기 그 뿐만 아니라 MC 활동 등 폭넓은 엔터테이너로서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윤지는 지적이고 세련되면서 당당한 이미지로 20대 여성을 대표하고 있다”며 “‘캐시캣’은 개성있는 메이크업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어 밝고 건강한 이윤지의 이미지와 잘 부합된다”라고 밝혔다. 이윤지는 최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1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강인과 커플로 출연해 인기를 얻는 등 현재 KBS2 ‘연예가중계’ MC로 활약 중이다. 그동안 이윤지는 시트콤 ‘논스톱4’를 시작으로 ‘한강수 타령’, ‘자매바다’, ‘궁’, ‘열아홉 순정’, ‘대왕세종’ 등 현대극과 시대극, 사극 등에 출연하며 전천후 연기자로 활동해왔다. 앞으로 이윤지는 젊은 여성들에게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메이크업 노하우를 제시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그녀만이 가진 매력을 드러낼 계획이다. 캐시캣은 2000년 3월에 출시,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가장 잘 맞는 색채연구를 기본으로 개발된 브랜드다. 과학적인 색채와 컬러풀한 메이크업 전문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가수 유진, 아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