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운영위원회, 미디어기자단 등 청소년은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숙박형 캠프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수호랑 스포츠 캠프는 청소년에게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을 통한 겨울방학의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역사적인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경기를 관람하며 강원 지역의 특별 지역 문화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활동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2학년으로, 참여 청소년들은 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어린 올림피언들의 열정을 경험했다. 이들은 강원도의 설경 속에서 스키, 스노보드, 빙상 등의 경기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고 참여 청소년들은 환호와 함성으로 선수들을 응원했다. 특히, 지역의 자랑스러운 올림피언들은 지역사회의 기대 속에서 훈련한 노력의 결실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그들의 뛰어난 기술과 팀워크는 참여 청소년들을 감동시키며 삶의 태도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갖게 했다. 또한, 특강 활동으로는 올림픽 가치교육을 통해 올림픽 역사와 가치를 재미있는 퀴즈 형태로 학습할 수 있었다
광주시는 6일 경안시장 일대에서 설 명절 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한 물가안정 참여 캠페인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캠페인은 광주사랑카드로 제수용품과 설 명절 선물을 구입해 지역 상권의 활력을 높이고 전통시장 소비 촉진 및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날 방세환 시장과 공직자와 광주시 도시관리공사, 광주시 문화재단, 기업인 및 소상공인 단체, NH농협은행 임직원 등 50여 명이 캠페인에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상인들을 격려하고 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및 가격표시제로 합리적인 구매와 소비촉진을 통한 물가안정이 병행하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이홍재 경안시장 상인회장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한 시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방세환 시장은 “시민 여러분들이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을 찾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 상인들에게 도움도 주는 모두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태호 기자 ]
설악한우축산계는 5일 설악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한우사골곰탕 50박스(125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한우사골곰탕 상자안에는 500g의 곰탕 파우치 5팩이 들어있으며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수 있도록 포장됐다. 박호용 회장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 한우사골곰탕을 든든하게 드시고 훈훈한 설 명절을 맞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동철 설악면장은 "올해에도 잊지않고 물품 후원을 해주신 설악한우축산계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마음은 설악면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지낼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악한우축산계는 22년부터 매해 설 명절 전 한우사골곰탕 50상자를 기탁하고 있으며 올헤에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더했다. 이번에 기탁된 한우사골곰탕은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2024년 오산문화예술회관 개관 20주년을 맞이해 지금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오산시민들 곁에서 함께 하고자 하는 의미의 감사 메시지를 담아 야심 차게 준비한 기획공연 '봄의 향연' 콘서트를 기획했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 장르의 최정상급 아티스트 가수 아이비, 차지연, 이건명과 상임 지휘자 방성호를 필두로 한 50인조의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 그리고 색소폰 연주자 김성훈이 무대를 함께한다. '봄의 향연'이라는 타이틀에 맞춰 추운 겨울을 지나 다가올 봄의 따뜻함과 싱그러움으로 오산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음악적으로 녹여내고자 한다. 가수 아이비, 뮤지컬배우 차지연과 이건명의 세련된 목소리와 성량, 색소폰 연주자 김성훈의 섬세한 호흡, 방성호 지휘자와 50인조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웅장함이 더해져 더욱 강렬하고 무게감 있는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하나의 무대에서 각각의 역량을 아낌없이 선보이며, 출연하는 가수와 연주자, 오케스트라의 호흡으로 감동적인 무대와 풍성한 분위기를 관객과의 눈높이를 맞춰 감정의 교류를 보여주고자 한다. '봄의 향연' 콘서트 무대는 오는 2월 23일(금) 오후 7시 30분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재)오
새마을지도자 가평읍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5일 가평읍행정복지센터 주자창에서 설 명절맞이 사랑의 이웃돕기 '녹색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녹색장터 에서는 재단법인 경춘공원묘원(이사장 최흥순)에서 후원한 쌀 400kg(115만 원 상당)으로 만든 떡국떡과 가평에서 생산한 청국장, 한과, 닭갈비 등이 바자회 물품으로 나왔다. 새마을지도자 가평읍협의회 및 부녀회에서는 "요즘 난방비및 물가상승으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소외되고 어려운 가평읍 이웃들을 위해 바자회를 열었다. 눈이 오는 추운 날씨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하루를 보내고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주 가평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가평읍에 변치않는 관심과 사랑을 꾸준히 주고 계신 새마을지도자 가평읍협의회및 부녀회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가평읍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 할수 있도록 소외되는 계층에게 좀 더 신경을 쓸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바자회 수익금은 향후 가평읍에 기부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사)대한노인회 가평읍분회는 지난 5일 가평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제13대 가평읍분회장 취임식 및 202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46명의 경로당 노인회장을 비롯해 김용주 가평읍장, 장동원 가평군 노인회 지회장, 김진성 전 노인회 지회장, 강민숙 가평군의회 부의장, 최원중 가평군의회 운영위원장, 장운순 노인대학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11대, 제12대를 이어 제13대를 3선 연임한 이성재 가평읍 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인회가 가평군의 인구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하며 노인으로서 지역 부흥을 위한 지혜를 내놓아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 가평읍분회와 지회, 그리고 가평읍 행정복지센터가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관계를 맺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정기총회에서는 2023년도 사업 실적 보고및 수입·지출 결산 승인과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수립·지출 예산(안)이 원안대로 의결 처리됐으며 감사 선출과 분회 운영 규정 개정(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군포시가 최근 기온 상승과 환경 변화로 인해 모기의 서식지가 다양해지고 개체수가 증가하자 동절기 유충 박멸에 나섰다. 시는 이를 위해 기존 동절기에 실시하던 정화조 유충구제 방역소독을 분기별 1회 이상 연중 확대해 추진한다. 시는 주택가 정화조에 대량 서식하는 모기 유충 1마리를 없앨 경우 성충 500~700마리를 박멸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 착한했다. 방역은 1월부터 4천여개 정화조를 대상으로 모기 친환경 유충 구제용 약품을 정화조에 뿌리는 방식이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유충구제 방역소독은 성충의 개체 수 증감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철저한 방역소독으로 쾌적하고 기분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 모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최순철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난 5일 오산소방서를 방문해 각종 사건사고와 재난의 최일선 현장에 있는 소방관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화재, 교통사고 등 사회적 재난뿐만 아니라 대설 등 각종 자연 재난에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소방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소방서 직원식당에서 소방대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대화를 나누며 현장 활동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오산시의 안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서 이권재 시장은 “지난달 31일 문경시 육가공 공장 화재로 순직한 두 소방 영웅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다. 위험한 재난 현장에서 항상 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소방공무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정찬영 오산소방서장은 “소방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대원들을 격려해주신 시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산시의 안전을 위해 각종 재난에 대한 예방과 현장 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지명신 기자 ]
남양주시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마을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고자 ‘2024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공모사업은 ▲기부 및 지역사랑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나눔 활동’▲청(소)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 활동’▲주민이 직접 가꾸는 마을정원 활동 붐-업을 위한 ‘마을정원가꾸기’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동체 활동’▲공동체 활동 거점 시설개선을 위한 ‘공간조성’ 등 5개 분야이며, 시는 49개 공동체를 선정해 개소당 500만 원∼2000만 원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2월 5일부터 2월 22일까지이며, 남양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지원금액, 분야별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남양주시청 행정지원과로 방문 및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남양주시에 생활기반(거주지, 직장 등)을 둔 10명 이상 주민 모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이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는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되는 4월부터는 마을공동체 소통 및 역량 강화를 위해 공동체의 날, 수다
양평군 양평읍에 위치한 창대산업은 지난 5일 읍사무소를 찾아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300만 원을 기탁했다. 김광일 창대산업 대표는 "동절기에 취약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우리 이웃들이 설 명절만이라도 풍족한 연휴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문희 양평읍장은 "창대산업은 매년 우리 관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하며 이웃 사랑을 솔선수범 실천해주고 있어 항상 감사드린다. 올해도 어김없이 난방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300만 원을 후원해 주셨다"면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기부받은 후원금은 양평읍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개선, 행복나눔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