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5급 승진 ▲문화공보담당관 직무대리 이완규 ▲신도시지원과장 〃 조수형 ◇6급 승진 ▲문화관광담당 김기수 ▲신도시기획 〃 임두빈 ▲하수처리 〃 박경화 ▲시립도서관 관리 〃 한현 ▲대원동 주민생활지원 〃 홍순돈 ▲보건소 김태숙 ▲교통행정과 신동진 ◇5급 전보 ▲시민과장 권병춘 ▲환경위생 〃 홍휘표 ▲상하수 〃 박양춘 ▲건설 〃 이범기 ▲의회사무 〃 최승혁 ▲환경사업소장 이홍진 ▲시립도서관장 이수엽 ◇6급 전보 ▲기획경영 〃 최한모▲확인평가 〃 어수자 ▲교육지원 〃 신선교 ▲복식부기 〃 최종식 ▲차량검사 〃 김봉길 ▲재활용 〃 심흥선 ▲투자유치 〃 최원배 ▲교통지도 〃 이종호 ▲산림녹지 〃 김선태 ▲공원 〃 신기수 ▲유시티정책 〃 모천우 ▲상수관리 〃 최광근 ▲건축행정 〃 송봉섭 ▲민방위 〃 김학칠 ▲의회사무 〃 심연섭 ▲수질관리 〃 송희무 ▲뉴타운사업 〃 (직대) 이필온 ◇7급 전보 ▲기획감사담당관실 이명숙 ▲문화공보담당관실 이강진 백경희 정해원 ▲자치행정과 고영재 유미정 ▲회계과 노경선 이혜경 ▲시민과 박명남 배은희 조해조 이희재 ▲사회복지과 박연희 ▲환경위생과 최기용 ▲청소과 황완순 이인오 ▲지역경제과 김현아 금민섭 ▲건설과 서영오 ▲
“소방안전 파수꾼 지역사회 봉사에 온힘” 강명복 광주소방서 의용소방대장 “소방안전의 파수꾼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0일 제15대 광주소방서 의용소방대장에 취임한 강명복(55·사진) 대장의 취임소감이다. 강 대장은 광주 출생으로 지난 1980년 광주읍 의용소방대에 입대한 이래 각종 화재 및 재난사고현장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왔으며 지역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앞장 서 왔다. 평소 대원들과의 화합을 주도하고 광주의용소방대 부대장으로서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해 왔다는 주위의 평이다.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 소방사각지대 해소와 안전지킴이의 역할 수행을 강조하는 강 대장은 “광주의용소방대는 광주시민을 위한 봉사단체로서 재난예방 및 구호활동을 적극 찾아내고 개발할 것”이라며 “소방행정의 봉사단체로 광주소방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민·관 공조의 꽃을 피워 광주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포시가 지난 9일 연안어업 보호와 어민 소득 증대를 위해 우럭치어 44만미를 방류했다. 시는 우량종묘를 방류하여 연근해 어업의 생산력을 확보하고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어촌계원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럭 치어(8㎝내외) 44만미를 300톤급 활어운반선을 이용하여 대곶면 대벽리 소송여도 인근 앞바다에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된 우럭 치어는 약 2∼3년 후에는 자연산 성어로 성장하여 어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대명항을 찾는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는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되며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바다의 수산자원 증가를 위해 해마다 방류사업을 추진해 왔는데 금년에는 3억6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넙치 및 우럭을 방류할 계획이며 이미 지난 6월과 7월에 넙치 39만3천미를 방류하였고, 금번에 우럭 44만미를 방류함으로써 당초계획보다 23만3천미를 더 방류했다. 강경구 김포시장은 “어린 물고기가 남획되는 일이 없도록 어민들의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금년도 김포시의 해면 및 내수면 방류사업비는 총 6억4천만원이 계획돼 있다.
수원시의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e-명품 카드 쇼핑몰’ 사업이다. 초청장 연하장 초대장 등 경조사 카드를 직접 기획 제작해 공동 작업장에서 100여명의 노인들이 리본달기 비닐포장의 수작업을 통해 인터넷 쇼핑몰에 올리는 것이다. 구매처는 동사무소 관공서 예식장 복지회관 등이다. 이 사업은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수원시 권선구지회가 시로부터 수탁, 최근 보건복지부의 사업 타당성과 승인을 받아 시작하게 됐다. 매장 개소식은 9일 오전 김용서 시장을 비롯 40여명의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열려 현판 제막식과 함께 쇼핑몰의 오픈을 축하했다. 인터넷 쇼핑몰 홈페이지 구축은 현재 진행 중이며 이달 말 오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이 정상화 될 땐 200명 이상의 노인들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수원시는 앞서 시니어클럽 영통종합사회복지관 등 11개 기관에 수원환경지킴이 은빛지혜샘교육단 경로복지도우미사업 등 26개 사업에 12억2천만원읠 예산을 들여 840여명의 노인들의 일자리를 마련해 주었다. 시는 또 노인 능력에 맞는 적합한 직종 개발과 노인전문 취업센터인 수원시니어클럽을 지난…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동장 백승태) 주민자치센터가 최근 ‘청소년, 자원봉사 세계로의 여행’ 제13기 발대식을 가졌다. 이 행사는 학생 봉사활동 지원과 중고생 자녀를 둔 지역 주민들의 애로를 덜기 위해 마련한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5년부터 운영했는데 올해도 개인 단체 모두 적극적 참여로 그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프로그램은 12기(7월24일~7월26일), 13기(7~9일)에 걸쳐 운영된다. 정성훈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을 위한 취미·교육·복지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추진과 다양한 내용으로 이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청소년들이 주민자치 역량을 높리고 지역의 바른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밀물로 섬에 고립된 피서객 5명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수상119구조대에 무사히 구조됐다. 9일 오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8일 밤 10시50분쯤 화성시 서신면 제부도 해상 매바위 섬에 공모(58)씨 등 피서객 5명이 갑자기 불어 난 바닷물로 고립됐다는 신고 전화를 접수했다. 제부도 수상119구조대 김진오 소방교 등 구조대원들이 신고 즉시 고무보트 등 장비를 동원, 신속히 출동했고 고립된 피서객들을 안정시키며 무사히 구조했다. 구조대원들은 당시 매바위 섬에 밀물이 일면서 수심이 1m 정도로 얕아 고립자들이 충분히 걸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이들을 침착하게 안정시킨 뒤 육지로 안전하게 유도하면서 긴급 상황은 종료됐다. 한편 오산소방서는 피서철을 맞아 7, 8월 두 달간 제부도에 ‘수상119 구조대’를 설치 운영중인데 지금껏 77건에 달하는 구조·구급처치를 펼첬고 이 가운데 63명을 응급 처치와 함께 병원으로 이송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최선정)는 지난 6,7일 이틀간 충남 아산 도고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1·3세대 함께하는 캠프’를 열었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손자·손녀가 같이하는 이번 캠프는 고령화시대를 맞아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이해와 통합을 이루기 위해 실시됐으며 온천욕, 마술 배우기, 세대가 함께하는 문화탐방 등 다양한 스포츠 및 레크레이션이 진행됐다. 프로그램 가운데 세대 공감을 위한 게임과 퀴즈 프로그램을 접목한 이벤트는 매우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박정숙(66·여)씨는 “모처럼 손주와 함께 마술도 하고, 문화탐방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세대간의 화합과 대화의 장을 열어 고령화시대에 세대공감을 이루는데 도움을 줬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노인 권익향상과 노인학대 예방과 상을 꾸준히 해 오고 있으며, 이번 캠프는 협회 차원에서 첫 시도됐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최근 병원 대강당에서 강흥식 원장,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시그마(기업 경영혁신)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회에서 병원 각 팀은 진중인 7개 혁신내용을 발표했다. 내용은 재고자산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비용절감(물류자산팀),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예약대기일 단축(영상의학과) 등이다, 한편, 관절센터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최우수상에 간호부, 우수상에 홍보팀이 각각 차지했다.
“새로 이사왔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배, 장판은 엄두도 못냈어요. 그런데 동사무소 도움으로 ‘사랑나눔 집수리’ 사업팀이 도배도 해주고 장판도 깔아 새 집처럼 바꾸어 놓았어요. 게다가 물새는 지붕까지 꼼꼼하게 보수해 주니 너무 고마워서 할 말을 잊었답니다.” 사랑나눔 집수리 사업의 혜택을 받은 기초생활수급자 정모(64·대야동)씨의 소감이다. 시흥시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의 주거생활 환경개선을 위해 200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사랑나눔 집수리(구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안락하고 따뜻한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있다. 공공근로 사업자 가운데 목공, 설비, 도배 등 기술자 2개반 10명으로 구성된 사랑나눔 집수리 사업팀은 사회복지 지원의 공공사업과 저소득 계층의 고용기회 확대라는 두 가지 취지를 살린 사회공적 서비스이다. 2006년 한해동안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가구 190개소와 경로당 등 복지시설 75개소, 2007년 7월 현재 저소득층 가구 및 경로당 등 복지시설 172개소 등 지난 2000년 사업 시작 이후 저소득 가구 및 사
<인천시> ◇4급 승진▲평가담당관 허기동 ▲인천세계도시엑스포조직위원회 황규옥 ▲항만공항물류과장 곽하형 ▲자치행정과장 김옥순 ▲경제자유구역청 변주영 ▲혁신분권담당관 신종식 ▲도시철도건설본부 관리부장 조병국 ▲공촌정수사업소장 박윤수 ▲남동정수사업소장 하문희 ▲인천대 건설기획과장 권오정 ▲검단개발사업소장 이용신◇4급 직무대리▲공무원교육원 수석교수 유승준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OCA협력관 추한석 ▲인천대 기획예산과장 박진표 ▲버스개선기획단장 유호민 ▲도시철도건설본부 공사시설부장 손윤선 ▲경제자유구역청 김경술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대외협력과장 송해수 ▲노온정수사업소장 이길노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경기시설과장 이풍우 ▲경제자유구역청 지창열 ▲서부공원사업소장 노현용◇4급 전보▲교통기획과장 나금환 ▲경제자유구역청 박성만◇4급 파견▲인천세계도시엑스포조직위원회 차재선 ▲ 〃 황의용 ▲ 〃 김춘수 ▲인천발전연구원 류치현 ▲ 〃 박만희 ▲ 〃 이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