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와 만성피로로 인해 늘 지쳐 있는 현대인들. 특히 ‘어깨’는 실외보다는 실내에서 고정된 자세로 장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아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 확립에 앞장서는 로하스홈(www.lohashome.com)에서는 별다른 수고 없이 어깨에 얹어주기만 해도 어깨의 피로를 덜어주고 인체에 다양한 유익을 선물해주는 원앙 찜질 팩을 선보였다. 원앙 찜질 팩은 겉 커버 염색 시 사용된 100% 천연황토에서 방사되는 원적외선이 혈액순환을 돕고 찜질 팩 속의 붉은 팥이 따뜻한 열 지압과 독소 배출을 도와주어 뭉친 근육을 이완시켜 피로를 풀어준다. 천연황토와 팥의 효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원앙 찜질 팩은 일을 하면서, 휴식을 취하실 때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고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데워준 후 20-30분간 얹어두면 충분한 찜질이 가능하다. 통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사용이 가능한고 허리, 배, 관절통 등이 있을 때 좋고 여성들은 찜질 팩을 깔고 앉으면 자궁 건강에도 좋으며 여름에는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한 후 머리나 이마에 냉찜질 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인하대병원에서 ‘요실금으로 고생하는 여성’을 위해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30분 가량 ‘여성 요실금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요실금이란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소변이 나와 속옷을 적시는 증상으로 우리 나라 여성의 약 40%가 요실금을 경험하고 있다. 특히 많은 여성이 당황하고 수치심을 느끼며 위생상의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적 활동의 제약을 받고 정신병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현대의학으로 거의 모든 요실금을 완치 또는 조절할 수 있으므로 요실금으로 혼자 고민하지 말고 빨리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이번 공개강좌는 인하대병원 비뇨기과 박원희 교수가 강의를 하고 요실금 증상이나 과민성방광 증상이 있는 40세 이상의 남녀 혹은 그 가족이 참가할 수 있다. (문의:032-890-2360)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우리 아이의 음식, 어머니들의 고민을 타파해 줄 친환경 제품 두유가 나왔다. 로하스홈(www.lohashome.com)에서는 우리 아기 첫 두유로 안성맞춤인 ‘아기 담백한맛 두유’를 출시했다. 음식물 관련 크고 작은 사건 사고로 인해 엄마 젖이나 분유에 이어서 먹일만한 마땅한먹을 거리 고민을 하고 있는 엄마라면 모유 수유로 키운 아이들의 입맛에 맞는 아기 두유담백한 맛과 분유를 먹고 자란 아기 입맛을 고려한 아기 두유 달콤한 맛에 주목해보자. 생후 4개월부터 시작하는 우리 아기 첫 두유, 아기 두유는 보통 생후 4개월부터 먹으며 아기마다의 체질이 다르므로 시작 시기는 의사의 자문을 받아 선택하는 것이 좋고, 성장기 어린이가 먹어도 맛과 영양 면에서 참 좋은 두유로 알려져 있다. 시중의 일반 두유에 흔히 사용되는 120도~145도의 고온 멸균 처리법 대신 약 65도 내외의끓는 물에서 1차 살균하고 8시간 숙성 후 같은 방법으로 2차 살균 하는 아기 두유는세균 박멸은 물론 고온에서는 쉽게 파괴되기 쉬운 비타민 계통 영양소와 콩의 풍부한 영양을그대로 살렸다.
■ 배우자의 외모와 경제력 중 무엇이 더 중요합니까? 과연 남성 재혼자들의 외모가 경제력보다 우선시 될 수 있을까? 요즘 외모가 아주 중요한 트렌드로 발전하고 있음에도 유독 재혼시장에서 만큼은 그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드디어 재혼대상 남성이 경제력보다는 외모가 더 중요하다는 조사가 결과가 나와 흥미를 집중시키고 있다. 재혼정보회사 두리모아(www.durimoa.co.kr)에서는 2007년도 두리모아회원들에게 ‘당신은 외모와 경제력 중 무엇이 더 중요합니까?’라는 설문조사에서 ‘경제력이 가장 중요하다’가 여성회원들은 87%의 선호도를 보였다. 그러나 최근 9월~10월까지 2달간 조사한 설문자료에 따르면 상대 배우자감의 선호도에서 ‘외모가 가장 중요하다’가 55%의 높은 결과가 나왔다. 또 ‘의, 식, 주 기본적인 경제력을 가진 정도라면 족하다.(38%)’, ‘취미생활과 대화가 잘 통해야 한다.(7%)’의 결과가 나왔다. 남성 재혼자들은 여성 재혼자들의 외모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여성 재혼자들이 남성의 외모도 중요하게 보고 있다는 점은 흥미롭다. TV매체나 각종 언론에 얼짱, 몸짱, 동안이 트렌드로 떠오른다지만 재혼을 위한 자리에서도 외모
국내외 뷰티 및 두피모발 산업의 동향 및 최신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전시회가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다. ‘2008 국제뷰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COEX 대서양 홀에서 화장품, 두피모발, 네일, 에스테틱, 메이크업 등에 이르기까지 뷰티관련 산업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08 국제뷰티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는 한국화장품공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주)서울메쎄 ID와 (사)한국두피모발관리사협회가 주관하며 화진화장품, 아모스, 파루크코리아, 나드리, 현대약품 등을 포함한 약 90여개사가 참가예정에 있다. 또한 동 전시장에서는 (사)한국두피관리사협회가 주관하는 제4회 국제두피모발건강엑스포와 한국네일경제인협회가 주관하는 Konail Fair가 동시 개최되면서 두피모발시장과 네일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국화장품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며 이번 2008 국제뷰티엑스포 조직위원장인 강현송 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뷰티관련 산업과 두피모발산업의 동향을 살펴 볼 수 있어 참가 기업들에게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할…
여성부(변도윤 장관)는 경기도와 협력해 여성의 경제활동 기반 조성을 통한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IT교육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총 95개 무료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 3월 제1기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10월말까지 5차례에 걸쳐 온라인 교육이 실시되는 등 전국 15개 시도의 1만298명 여성이 교육 지원 혜택을 받았다. 이중 교육을 수료한 여성은 총 4775명(수료율 46.4%)으로 여타 무료 온라인 교육과 비교할 때 약 3배나 높은 성과를 거두었고 교육만족도도 86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오프라인 교육을 보강하여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하게 되면, 교육수료생들이 취업하는 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생 중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면서 웹기획 일을 하고 있는 20대 초반의 이주선 씨는 “좀 더 나은 웹기획 방법을 찾던 중 경기여성 e-러닝센터의 온라인 교육을 접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탄탄한 기본 실력을 쌓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녀는 “온라인 교육을 통하여 미래에 대한 좌표를 새로 설정했다”며 오늘도 전문경력을 만들기 위해 분주하다. e-러닝을 통해 꿈을 피우고 노년기를 설계하고 있다는
생생한 쥬라기 공원 상상이 현실로 오다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에는 시흥시 제1호 박물관이 있다. 지난 2005년 3월에 문을 연 예수 교대한성결교회 새하늘의교회(박승식 목사) 부설 창조자연사박물관이다. 창조자연사박물관은 자연 만물을 통해 하나님 창조의 세계를 알리고 진화론을 반박한다는 목적에서 세워졌다. 최근 경기도 박물관으로 등록괸 이곳을 찾았다. 티라노사우루스에게 자식을 빼앗긴 어미 공룡 트리케라톱스의 비통한 울음소리가 구슬프기만 하다. 작은 체구의 트리케라톱스는 복수의 일격을 가하지만 공룡계의 ‘무법자’ 티라노사우루스에게는 역부족인 듯, 큰 눈에 눈물만 그렁그렁 고였있다. 한 켠으로 돌아서니 거대한 화산폭발로 잿더미에 묻힌 공룡이 신음소리를 내고 있다. 아수라장이 된 밀림을 헤쳐 나오는 한 무리의 공룡들이 다급해 보인다. 영화 ‘쥬라기 공원’의 이야기일까? 움직이는 그리고 소리를 내는 ‘살아있는’ 공룡들을 만날 수 있는 곳 바로 창조자연사박물관의 장관이다. 3500평의 넓은 대지 위에 생태공원과 함께 만들어진 창조자연사박물관. 새하늘의교회(담임목사 박승식)가 30억원을 들여 지난 2005년…
해바라기 지고난 자리 체험이 꽃피었다 주 5일제 근무와 주5일제 수업 등으로 생활 패턴이 바뀌면서 ‘체험학습’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제 겨울을 맞아 아이들에겐 체험학습을 그리고 어른들에게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여주 부평리에 위치한 ‘해바라기 마을’. 여주 IC를 나와 여주대학을 지나자마자 오른쪽으로 원주·강천방향의 자동차 전용도로를 나와 여주터널을 지나자마자 오른쪽에 ‘부평리 해바라기 마을’이라는 안내판이 보인다. 경기도와 강원도를 경계 짓는 곳에 자리 잡은 여주 해바라기 마을은 청정하고 쾌적한 산골마을이다. 마을 뒤쪽엔 태봉산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고, 동쪽으로는 섬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는 아름다운 풍경과, 기름진 토양을 갖고 있다. 부평리는 본래 강원도 원주군 강천면 지역으로 와평동에 있었으나,고종 32년에 여주군으로 편입됐고 1914년 행정구역 편입에 따라 와평동과 삿갓봉을 병합해 부평리로 변경됐다. 삿갓봉은 마을 뒤 봉우리가 삿갓을 엎어 놓은 것 같다고 해 불리우게 되었으며 단종이 영월로 유배를 떠날 때도 이 길을 통해 갔다. 또 이 지역은 안개가
■ 치매미술치료協 문화거리 조성 ‘치매는 마음이 착한 사람이 고독해서 얻는 병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그림을 보면 아이들처럼 밝고 순수한 작품들이 탄생한다. 한국 실정에 맞는 실존경험으로 치매예방과 치료를 위한 미술 치료를 통해 완성된 작품이 벽화로 그려졌다. 치매미술치료협회(회장 신현옥) 부설 영실버아트센터에서는 권선구청과 함께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에 위치한 동신빌라의 노후된 벽 외관을 세류문화 3길 문화거리 조성을 위한 벽화작업을 진행했다. 전시는 60∼80세 전후 치매 고령자와 치매예방 고령자들이 함께 그림 100여점으로 전시된다. 이 그림들은 수년간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며 완성한 그림으로 치매예방미술치료를 통해 문화적 혜택이 적은 어르신들에게 노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전시를 통한 문화주체자로서 자존감 향상에 기여함으로서 보다 활기차고 가치있는 노후의 삶을 보여준다. 막연한 불안의 대상인 치매를 가까이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치매와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일깨워주는 시간이 된다. 어르신 아트타일작품 100여점과 전문작가의 효에 대한 상징으로 한 옛 그림의 이미지를 함께 조화되게 배치함으
경기도립국악단(예술감독 김영동)의 ‘2008토요상설국악공연’이 오는 29일 오후 3시 30분 경기도국악당에서 우리의 소리를 연주한다. 경기도립국악단이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6번째 특별공연으로 우리나라 ‘민요’를 테마로 우리네 삶의 희로애락을 표현한다. 특히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와 경기도무형문화재 제31호 경기소리로 등록돼 있는 이수자씨의 ‘경기도립국악단 민요팀’의 ‘풍경소리 울릴때…’가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 경기도국악당에서 펼쳐지는 토요상설국악공연 ‘풍경이 울릴 때...’는 민요 가운데 가장 화려하고 경쾌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경기민요’를 중심으로 각 지방의 정서가 고스란히 담긴 ‘동부민요’, ‘제주민요’ 등 한국의 민요를 아우르는 무대로 우리 민중의 노래가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더불어 청아하고 맑은 음이 듣는 이로 하여금 신명을 불러일으키는 경기민요의 전형적인 경토리음악인 ‘노랫가락’, 흥겨운 느낌의 굿거리장단으로 장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