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검찰청(검사장 이동기)은 직장 내 성희롱 방지에 대한 자율적인 추진의지 강화 및 예방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18일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성희롱 예방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성희롱 없는 행복한 일터 만들기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이날 교육에는 김홍숙 경기도 가족여성개발원 성희롱 예방교육강사가 ▲직장 내 성희롱의 개념, 유형, ▲직장 내 성희롱 발생 실태·피해, ▲직장 내 성희롱의 대처와 예방 등에 대해 강연했다.
수원남부소방서(서장 정광석)는 소방 차량의 신속한 현장 도착을 위해 ‘소방차 길 터주기’를 주요 테마로 하는 안전 UCC 이벤트에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수원남부소방서는 진정한 네티즌이라면 NEMA TV 홈페이지(www.nematv.com)에 접속해 안전관련 UCC 동영상을 등록해 푸짐한 시상품과 함께 선진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20일 도내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반기 학업성취도 평가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학교 교육 내실화 및 공교육 신뢰 강화를 위해 실시되는 이번 평가에는 도내 517개 중학교 490여명이 참여하며 교수·학습 과정의 일환으로 실시된다. 학업성취도 평가는 1·2학년은 1교시 국어, 2교시 영어, 3교시 수학, 4교시 사회, 5교시 과학 순으로 진행되며 3학년은 2008학년도 고입선발고사 시험 형태인 1교시 국어, 사회, 미술, 2교시 도덕, 수학, 기술·가정, 체육, 3교시 영어, 과학, 음악 순으로 실시된다. 평가 문항과 정답, 해설은 시험이 끝난 뒤 경기도교육정보연구원 홈페이지(http://www.kerinet.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에 선행이 이어지고 있어 주민들에게 미담이 되고 있다. 광주시 태전동 성원아파트 2단지 새마을부녀회(회장 안명자)가 불우이웃돕기 자선 바자회 수익금을 광남동사무소에 기탁했다. 성원아파트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아파트 단지내에서 ‘불우이웃돕기 자선 바자회’를 개최, 수익 100만원을 지난 18일 안명자 부녀회장과, 김인중 통장, 안종흠 동대표 등이 광남동사무소를 방문해 기탁했다. 안 회장은 성금을 기탁하는 자리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있는 반면 주변에 어려운 이웃도 같이 늘어나고 있어 안타깝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요긴하게 써달라”고 전했다. 한편 광남동사무소는 기탁된 성금으로 물품을 구입해 광남동 관내 국민기초대상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광주시 노인종합복지회관(관장 신관철)이 최근 후원자와 함께 혼자 거주하는 노인들의 집수리에 소매를 걷고 나섰다. 노인종합복지회관은 지난 18일 초월읍에 거주하는 윤배영(여·71) 노인의 집을 방문해 망가진 싱크대와 낡은 장판을 교체해주었다는 것. 윤 노인은 퇴행성관절염으로 인해 다리가 휘고 허리가 굽는 등 거동이 매우 불편해 팔 뒤꿈치와 손을 지지대로 삼아 바닥에서 기듯이 움직이며…
“기업의 애로, 건의사항을 공동 대처할 수 있는 협력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고 기업체 유치 등을 통해 지역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동두천시 기업인협의회 초대 회장인 박원희(69)씨의 취임 일성. 초대회장인 박 회장은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으며 대우전자 이사, 북두 대표이사로 활동을 했으며 지난 96년 (주)세코닉스 대표이사로 취임 한 후 현재는 이 회사의 회장으로 왕성한 기업 운영을 하고 있다. 세코닉스는 광학렌즈를 생산하는 기업체로 지난 2002년 4월에 중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했으며 자산규모 584억에 연간매출액 413억 규모에 이르고 있는 중견기업체 이다. 박 회장은 가족으로는 조덕자(61)씨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지역사회의 마당발’ ‘정보안테나’란 애칭을 달고 사는 일선 외사부서 경찰관이 한 달새 경찰청창 표창을 연달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아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양주경찰서 정보보안과 보안계에서 3년여간 외사 업무에 몸담고 있는 김춘영 경사. 김 경사는 경찰청이 실시한 2007년 상반기 여권 위·변조 등 불법입출국사범 집중단속(3월5일~5월 10일)기간에 무려 26명을 검거,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부서가 도내 경찰서별 단속실적 4위를 차지하는데 크게 공헌했다. 이와관련 김 경사는 지난 15일 경찰청장 표창 대상자로 최종 선정, 조만간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지난해와 올해 외사첩보 수집 및 평가 결과 각각 도내 1위를 차지한 것도 김경사의 천부적이고 탁월한 외사 첩보 수집 능력의 결과였다. 특히 지난 5월 9일 미대사관에서 전파된 미2사단 테러첩보를 조기에 입수하여 파키스탄인 용의자를 조기에 검거, 국정원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그는 미군 정보당국에 체크된 용의자 검거를 위해 주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탐문수사에 착수, 파키스탄인이 자주 이용하는 동두천 터미널 인근 A식당을 급습하여 검거에 성공하는…
◇난 화분 화환 ▲ 가평군수 이진용 ▲ 강화군 부군수 윤병상 ▲ 경기농협 본부장 윤종일 ▲ 경기도 행정2부지사 서효원 ▲ 양주·하남교육청 교육장 전근배 ▲ 경기도병원협회 회장 백성길▲ 경기신보 이사장 박해진▲ 경기지방중소기업청 청장 오일환 ▲ 고양시장 강현석 ▲ 과천소방서 서장 박상열 ▲ 과천시의회 의장 이경수 ▲ 과천시장 여인국 ▲ 광명상공회의소 회장 백남춘 ▲ 광명시장 이효선 ▲ 광명시 애향장학회 사무국장 윤태준 ▲ 광명시 체육생활체육협회 ▲ 광명지구 도시재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 위원장 최홍석 ▲ 광주시 부시장 이진호 ▲ 군포소방서 서장 오보근 ▲ 김포시 부시장 김 통 ▲ 농협중앙회 시흥시 지부장 이재옥 ▲ 대우자동차㈜ 대표이사 이동호 ▲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장 표재석 ▲ 경기도교육청 공보실 백성현 ▲ 물맑은 양평유통사업단 ▲ 물맑은 양평급식사업단 ▲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회 회장 이재문 ▲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 회장 박영규 ▲ 부천시 시장 홍건표 ▲ 부천시 공보실장 이광택▲ 부천시 부시장 최태열 ▲ 부천시 소사구청장 조청식 ▲ 부천시 오정구청장 이상문 ▲ 부천시 원미구청장 박경선 ▲ 삼성전자 수원지원센터장 전무 허용호 ▲ 삼성전자
“한·미 FTA, 게섯거라” 한우에 대한 확실한 경쟁력을 갖고 ‘미국산 소고기’에 정면 승부를 내걸은 형제가 있어 화제다.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의 ‘대유평’을 운영하는 홍종헌(56), 홍종민(53) 형제가 그들이다. ‘대유평’의 뜻은 조선시대 정조대왕이 행차하던 길을 뜻한다. 현재 위치한 조원동 일대가 바로 ‘대유평’이라 불리던 곳이다. 소고기라 하면 사람들이 비싸다는 생각을 하기 마련인데 이곳은 최고급 한우 암소 고기를 저가에 판매하고 있다. 지난 3월 오픈한 ‘대유평’은 현재 특별한 홍보를 하지 않았는데도 고기 맛과 저가의 가격으로 입소문을 타고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형 종헌씨는 “농장에서 암소들을 키워 엄격한 검증 절차를 통해 암소 부위별 실 근수로 판매하고 있다”며 “한·미FTA의 영향이 와도 암소에 대한 경쟁력 만큼은 절대 뒤지지 않는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한우 암소 만큼은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게끔 하는 것이 ‘대유평&rsqu
‘바다와 갯벌’을 테마로 한 ‘화성 포구 축제’가 지난 17일 사흘간의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성료됐다. 세 번째 맞은 올 축제는 궁평항의 경관과 갯벌이 주는 혜택에 대해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벌여 눈길을 끌었다. 개막을 알리는 ‘해넘이 음악회’는 시민들의 예술적 기량을 맘껏 선보였으며, 어선주협회의 전통 가락에 맞춘 ‘배끌기 퍼레이드’는 우리의 ‘소중한 옛 것’을 계승하기 위한 문화 보존이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학생 청소년 동아리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축제를 한껏 드높였다. 남양 승마클럽의 마장마술 시범, 주민자치센터의 북춤과 풍물놀이, 시 청소년 예술단과 국악무용협회 실버악단여성합창단 남양초교의 ‘Teachers’ 밴드 그룹의 선율은 초여름 낙조의 아름다움과 어울려 장관을 이뤘다. 축제의 주무대였던 ‘서신면’은 외지인들로 부터 격찬을 받으며 관광지로서 가치를 맘껏 뽐냈다. 노송이 우거진 백사장, 무한한 생명력을 가진 갯벌, 바닷 바람과 내음이 물씬 풍기는 포구로서 갯벌 체험장, 썰매타기, 바지락 잡기등 각종 이벤트에 축제 기간 내내 엄청난 인파가 몰려 ‘흥행 대박’을 예고했다. 국화도, 입파도 역시 빼어난 자태를 여지없이 드러내는 기회의 장이
출소자의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한 ‘혁신과 비전 구현을 위한 2007 갱생보호 전진대회가 지난 15일부터 이틀동안 화성시 정남면 소재 라비돌 리조트에서 열렸다. 한국갱생보호공단 수원지부(지부장 이순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정진호 법무부차관, 이동기 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 한창규 공단이사장, 공단 홍보대사인 탤런트 정영숙, 심양홍씨를 비롯해 전국의 갱생보호후원회원, 공단 직원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진대회는 6월 14일 전국 14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린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이어진 행사로, 참석자들은 출소자 사랑실천 운동 전개를 위한 결의대회를 갖고 유공후원회원 14명에 대한 법무부장관 표창, 노란리본달기 시연행사 그리고 성공사례 발표 등을 통해 갱생보호사업에 대한 적극적 참여를 다짐했다. 정진호 법무부차관은 김성호 법무부장관을 격려사를 통해 출소자의 갱생보호사업의 숨은 봉사자인 전국의 후원회원들과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공단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서 정영숙 홍보대사 등 강사진으로부터 자원봉사자로서의 자세 및 업무혁신 등에 대한 특강 및 사례발표가 있었으며, 이 자리에 참석한 후원회원 및 공단직원들은 출소자에 대한 사회의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