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7일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의 대상지에 대한 현장을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위원들은 계획 변경 예정지인 동백3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예정 부지인 기흥구 중동 1106번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봤다. 이번 현장 확인은 제274회 임시회에 상정될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 대상지를 사전에 살펴보고, 사업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청취, 원활한 안건 심의가 이뤄지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장정순 위원장은 ”공유재산은 취득과 관리에 상당한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현장 확인은 필수“라며 “이번 현장 확인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사업의 적합성과 타당성에 대한 심의가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김대중재단 용인지회는 지난 5일 처인구 백옥대로 1097 로데오 빌딩 2층 김대중 재단 용인지회 사무실에서 제1회 왜 다시 김대중인가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권노갑 김대중 재단 이사장이 '김대중 대통령과 나'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이어 참가자들과 좌담회를 가졌다. 권 이사장은 "DJ와 함께 정치를 하면서 수많은 고초를 겪었지만 평소에 공부하고 토론하고 연구에 집중하는 그의 삶의 자세를 보면서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며 "지금 이 극단의 시대에 DJ처럼 연구하고 준비된 정치인이 절실하다"고 새로운 정치인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상식 지회장은 "혼돈의 시대에 김대중 정신을 선양하고 전파해야겠다는 사명감으로 강연회를 준비했으며 꾸준히 계속할 계획"이라고 개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제2회 왜 다시 김대중인가는 오는 17일 같은 장소에서 이상식 지회장이 '나의 인생, 나의 도전과 김대중'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김병수 김포시장이 부서 직원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소통 밥상'을 진행해 부서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소통 밥상' 진행은 김 시장이 현안업무에 관한 추진 격려와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모든 직원들과 좀더 가깝게 하고 싶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소통 밥상’은 시장과 직원들이 식사시간을 활용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다양한 주제를 두고 각자의 경험과 견해를 주고받으며 소통했다. 지난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및 급증하는 여권 민원 처리 등을 격려키 위해 민원여권과 직원들을 시작으로 대중교통과, 관광진흥과, 여성가족과 가족다문화팀과 ‘소통 밥상’이 차려졌다. 직원들은 김 시장과 식사하며 업무 추진 애로사항뿐만 아니라 공직생활의 스트레스 등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한 직원은 “멀게 느껴졌던 시장님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소통 시간이 됐다”며 “시장님이 생각하고 계신 시정 방향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통하는 김포를 만들어 가기 위해 무엇보다 직원들과의 소통과 공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 5급 ▲박종덕 오포1동 지역안전과장 직무대리 ◇ 6급 ▲노광현 행정지원팀장 ▲이은주 후생복지팀장 ▲이병길 사회재난팀장 ▲김동환 재난시설팀장 ▲이형란 정보기획팀장 ▲류기영 정보보호관리팀장 ▲함양선 민원행정팀장 ▲손정화 가족여권팀장 ▲이충훈 예산팀장 ▲이주은 재정관리팀장 ▲이지희 지역경제팀장 ▲김선경세정팀장 ▲석은영재산세팀장 ▲우수윤 도세팀장 ▲신세희 생활보장팀장 ▲오지원 자립지원팀장 ▲조민혜 아동보호팀장 ▲유용호 노인정책팀장 ▲김지선 교육협력팀장 ▲안미선 도서관정책팀장 ▲정은나 오포도서관팀장 ▲유윤희 초월도서관팀장 ▲이민지 환경관리팀장 ▲강진희 미세먼지대응팀장 ▲박한수 총량관리팀장 ▲신승옥 식품안전팀장 ▲김두진 공중위생팀장 ▲조현주 문화시설팀장 ▲이민정 예술팀장 ▲정경욱 하천관리팀장 ▲정세원 버스운영팀장 ▲하태학 차량등록팀장 ▲남정수 차량관리팀장 ▲정진숙 지가관리팀장 ▲김진성 도시계획팀장 ▲김태경 도시지구팀장 ▲박상택 도시행정팀장 ▲박광훈 농지관리팀장 ▲김선희주거복지팀장 ▲이은우 건축행정팀장 ▲손창완 건축안전관리팀장 ▲윤산성 건축1팀장 ▲박관수 공공사업2팀장 ▲최지숙 도로재산팀장 ▲김윤정 퇴촌남종통합보건지소장 ▲김은혜 검천리보건진료소장 ▲최선희 보건행정과…
◇5급 전보 ▲홍보협력담당관 김천복 ▲민원봉사과장 김병선 ▲교통행정과장 김검재 ▲자동차관리과장 엄진숙 ▲징수과장 김대범 ▲노인장애인복지과장 원덕재 ▲문화예술과장 조영훈 ▲건강증진과장 안상운 ▲갈매동장 한진숙 ▲수도과장 김인기 ▲균형개발과장 채수춘 ▲도시계획과장 나창노 ▲도시개발과장 이광석 ▲인창동장 엄정규 ◇5급 승진 ▲시립도서관장 직무대리 이상선 ▲교문2동장 직무대리 오창근 ▲수택3동장 직무대리 홍종민 ▲동구동장 직무대리 김건영 ◇6급 전보 ▲총무팀장 김문수 ▲인사조직팀장 박정희 ▲민원봉사팀장 노태섭 ▲도시디자인팀장 이연수 ▲녹지관리팀장 양덕윤 ▲교통지도팀장 유희규 ▲체납징수팀장 김기일 ▲공동주택감사팀장 이은선 ▲경제기획팀장 김기원 ▲청년지원팀장 이영주 ▲세외수입체납팀장 박정희 ▲평생학습팀장 김진선 ▲하수시설팀장 이하원 ▲수택3동 총무팀장 김지영 ▲〃 맞춤형복지팀장 임영숙 ▲총무과 김수영 ▲시세팀장 문희 ▲환경관리팀장 이태성 ▲사회재난팀장 오영운 ▲정보보호팀장 김미진 ▲스마트도시팀장 권세진 ▲교문도서관팀장 김경희 ▲토평도서관팀장 이준경 ▲교통시설팀장 박형철 ▲총무과 홍석인 ▲동물보호팀장 전성희 ▲보건정책팀장 문복형 ▲보자보건팀장 원인숙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
오산시는 관내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대학 입시 최종 전략 정보 제공을 위한 2024학년도 대학입시 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홈페이지를 사전 오픈한다. 이번 대학입시박람회는 급변하는 입시 체계에 대한 새로운 정보 및 구체적 분석을 제공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줄이면서 학생 맞춤형 입시 전략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오픈되는 홈페이지를 통해 입시박람회 관련 사전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1:1맞춤형 진학 컨설팅 접수도 진행하며, 7월 12일 오전 9시부터 대학입시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사전 예약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박람회는 8월 12일 13시부터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수험생 및 학부모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27개의 대학교별 상담부스를 운영하여 대학별 전형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참여대학으로 ▲가천대 ▲가톨릭대 ▲강남대 ▲건국대(글로벌) ▲경기대 ▲고려대(새종캠) ▲단국대 ▲동국대(WISE) ▲동남보건대 ▲명지대 ▲상명대(서울캠) ▲서강대 ▲서울여대 ▲성결대 ▲수원대 ▲숭실대 ▲안양대 ▲연세대(미래캠) ▲오산대 ▲용인대 ▲우송대 ▲육군사관학교 ▲을지대 ▲한국공학대 ▲한국항공대 ▲한신대 ▲협성대 등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신장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국제로타리3750지구 오산세교로타리클럽(회장 이연갑)에서 백미 200kg을 기탁받았다고 9일 밝혔다. 기탁받은 백미 10kg 20포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연갑 오산세교로타리클럽회장은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면서 더욱 어려워 하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로타리클럽 회원들과 백미를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신장동행정복지센터와 교류하며 다양한 복지사업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선옥 신장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협력해 주시는 오산세교 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신장동행정복지센터도 적극 협력하여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세교로타리클럽은 신장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올해에는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업을 계획하여 저소득 노인 먹거리 지원사업,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가습기 기탁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지명신 기자 ]
오산대학교는 2023학년도 1학기 여름방학을 맞아 전공직무투어 ‘뭉쳐야 간다’ 프로그램 시즌9을 진행한다. 전공직무투어 ‘뭉쳐야 간다’는 전공과 관련된 여행계획안을 제출해 선발된 10개 이내 팀이 4인기준 65만원씩의 여행지원금을 받아 국내 곳곳으로 전공직무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9는 지난 5월4일부터 6월25일까지 총 16팀이 신청서를 제출하였으며, 그 중 1차 서류심사로 11팀을 선발하여 지난 달 27일 여행계획발표 2차 심사를 개최하였다. 심사 결과 컴퓨터정보계열, 카페바리스타과,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계열, 소방안전관리과, 유아교육과, 전기과, e스포츠과, 사회복지상담과, 평생학습학과 총 9개 팀이 선발돼 지난 달 29일부터 8월 24일까지 각 팀별로 여행 진행 중에 있다. 오산대학교는 선발된 9개 팀의 전공직무여행 사진, 영상 등의 콘텐츠 발표회 및 시상식을 다음달 31일 개최할 계획이며, 해당 콘텐츠는 대학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지명신 기자 ]
오산대학교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4개 사업(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LINC3.0사업, HiVE사업,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운영 중이었으며, 6월 28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사업이 선정되면서 수도권 유일 주요 5대 사업에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대학과 기업이 공동 운영하는 1년 이내 집중교육을 통해 반도체 등 첨단분야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3년 신규 사업이다. 교육부는 올해 4월 사업계획을 발표하면서 반도체, 미래차, 바이오, 디지털, 에너지 등 5개 첨단산업 분야의 실무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밝혔으며, 올해 반도체를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다른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에 교육부가 반도체 분야의 참여대학 10개교(전문대학 5개교, 일반대학 5개교)를 선정한 가운데 전문대학은 오산대학교를 비롯해 경기과학기술대학교, 동양미래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가 선정됐으며, 일반대학은 가천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단국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가 선정됐다. 이 사업을 전담하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오산대학교가 ‘반도체 장비 전문기
한신대학교는 지난 5일 경기캠퍼스 송암관 유사홀에서 태안농협과 함께하는 ‘2023 태안농협 시니어 행복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9일 전했다. 한신대 평생교육원이 진행하는 시니어 행복대학은 태안농협 중장년 남성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현재까지 6기 총 36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총동문회를 결성해 지역사회에서 각종 자원봉사 및 농협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기수 참가자들은 총 4주 동안 ▲존경받는 남성 커뮤니케이션 ▲라떼 VS. MZ ▲슬기로운 법률 생활-상속 및 증여 ▲마음을 읽는 소통의 기술-음악으로 전하는 소통의 기술 등 다양한 전문가들의 특강을 듣고 교류를 맺을 예정이다. 한신대 김대숙 평생교육원장은 “보수 교육을 하시는 동안 친구와 더불어 좋은 영향을 주고 받으며 좋은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김형규 태안농업협동조합 조합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시니어행복대학을 수강하시는 조합원님들 모두 새로운 배움과 행복한 삶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생의 성공자가 되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시니어행복대학은 교육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및 차세대 지도자 육성을 위해 2012년 전국 농협 최초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