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식(54·사진) 신임 성남중원경찰서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경찰대(3기)를 졸업했다. 김 서장은 영양경찰서장, 문경경찰서장, 서울청 G20경호기획팀장, 강남서장, 경찰청 경호과장, 경찰청 경비과장, 서울청 정보화장비과장, 경기남부청 보안과장 등을 역임했다. /성남=진정완기자 news88@
송호림(52·사진) 신임 성남수정경찰서장은 전남 목포 출신으로 경찰대(2기)를 졸업했다. 송 서장은 경기남부청 홍보담당관, 서울청 여성청소년과장, 서울 지하철경찰대장, 금천경찰서장, 경찰청 과학수사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성남=진정완기자 news88@
유충호(54·사진) 신임 군포경찰서장은 대전 출신으로 경찰대(2기)를 졸업했다. 유 서장은 공주서장, 대전청 경무과장, 대전서부서장, 경찰청 정보1과장, 마포서장, 경찰청 보안2과장, 경찰청 홍보담당관, 외사정보과장, 경기남부청 외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군포=장순철기자 jsc@
박성민(49·사진) 신임 안양만안경찰서장을 서울 출신으로 경찰대(6기)를 졸업했다. 박 서장은 원주서 정보과장, 강릉서 경무과장, 서울청 202경비대장, 서초서 경비과장, 강동서 생안과장, 양구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안양=장순철기자 jsc@
김원환(52·사진) 신임 안양동안경찰서장은 경남 출신으로 경찰대(3기)를 졸업했다. 김 서장은 남해서장, 경기청 청문감사담당관, 경찰청 인사과장, 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장, 경찰대 학생과장, 동작서장, 경찰청 위기관리센터장, 경찰청 보안1과장 등을 역임했다. /안양=장순철기자 jsc@
정방원(51·사진) 신임 수원서부경찰서장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경찰대(4기)를 졸업했다. 정 서장은 서울 강동서와 수서서, 서초서 형사과장, 경기청 여성청소년과장, 전북청 여성청소년과장, 진안서장, 경기남부청 생활안전과장 등을 역임했다. /박국원기자 pkw09@
김동락(53·사진) 신임 수원중부경찰서장은 부산 출신으로 경찰대(2기)를 졸업했다. 김 서장은 1986년 경찰에 입문해 경기청 홍보계장, 광역수사대장, 과학수사계장, 화천경찰서장, 대전청 홍보담당관, 부여경찰서장, 경기남부청 청문감사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이상훈기자 lsh@
여주경찰서가 여주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긴급 상황발생 시 초기소화진압, 대피, 인명구조 등에 대한 실질적인 소방교육을 통해 만약의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진행됐다. 훈련은 경찰서 1층 유치장내에서 가상의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 여주경찰서 자위소방대, 여주소방서 펌프차 1대, 소방관 4명이 동원돼 유치인 대피 및 호송, 초기소화진압, 부상자 후송 등을 중점으로 실시됐다. 최정현 서장은 “경찰서 유치장내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상해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으로 유치인 대피, 부상자 호송 등 큰 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장 중요한 인명구조를 다시한번 숙지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여주=김웅섭기자 1282kim@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중 하나인 소방안전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다. 안산소방서는 13일 오후 반월119안전센터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개청식에는 제종길 시장과 시·도의원,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지역주민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 반월119안전센터는 상록구 건지미길 48번지 2천672㎡에 16억8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774.27㎡,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 센터에는 센터장을 제외한 15명이 5인 1조로 3교대로 근무하며, 2만여 주민들에게 각종 재난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은 물론 맞춤형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유춘희 서장은 “청사 건립에 적극 지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반월119안전센터 개청식을 계기로 지역주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삶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김준호기자 jhkim@
지난 6일부터 오산스포츠센터 로비에서 진행된 장안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의 졸업작품 전시회가 12일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전시회는 오산시시설관리공단과 장안대학교가 지난 11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처음 실시한 것으로 스포츠센터 로비 활용과 관련, 의견을 수렴한 것이다. 전시회를 둘러본 한 시민은 “그동안 빈 공간으로 있던 로비에 새로운 활력을 넣는 좋은 전시회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시회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공단 조용호 이사장은 “정부3.0의 목표인 수요자 맞춤 서비스를 위해 계획부터 실천까지 잘 실행된 좋은 우수 사례로 지속적으로 센터를 이용하는 고객이 원하는 의견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산=지명신기자 m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