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예산안은 고양의 가능성과 시민들의 변화에 대한 열망을 담아낸 희망이자 미래입니다.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고양으로 나아가기 위해 하루빨리 예산안을 처리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해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담화문을 발표, “시의회에 조속한 예산안 처리를 촉구하는 한편, 준예산체제로 돌입함에 따라 시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에 앞서 “2023년 새해를 준예산 체제로 시작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시장으로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시민께 사과했다. 이 시장은 “현재 고양특례시는 어려운 대내외적 상황에도 불구하고 경기북부 최초로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되는 등 가능성을 막 펼칠 중요한 시기”라며 “자족도시를 향한 여정이 더 늦춰지지 않도록 시민과 집행부, 의회가 힘을 합쳐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시는 지난달 21일 고양시의회에 2023년 본예산안을 제출했으나, 과반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민주당 의원들에 의한 계속된 파행으로 상정조차 안되고 있다. 준예산은 지방자치법 제146조 및 지방재정법 제46조에 의거, 예산이 법정기간 내에…
다사다난했던 임인년(壬寅年)이 지나고 검은 토끼의 해!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힘차게 도약하는 토끼처럼, 건강하고 뜻깊은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년, 파주시는 인구 50만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대도시가 되었습니다. 파주시 민선 8기는,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뤄낼 수 있도록 성과에 기반한 역동적인 발전을 실현하겠습니다. 늘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중심 더 큰 파주’로의 발걸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2023년 계묘년 새해에는 새해에 떠오르는 뜨거운 태양처럼 희망을 가득 품은 열정 가득하고 밝은 기운으로 뜻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의 새로운 시작을 50만 파주시민과 함께 응원합니다. 올 한 해도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 2022년 임인년(壬寅年)이 저물고 2023년 癸卯年(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3년은 “토끼의 해”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토끼처럼 껑충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포천시민 여러분의 기대 속에서 민선8기 시정을 출범하고 반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소통과 신뢰의 시민중심 행정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확인하고 정리하는 시기였다면, 금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이러한 사업들을 실행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포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금년에는 장기화되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에 따라 IMF 금융위기 때와는 차원이 다른 경제적 위기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들이 입는 어려움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국내외 어려운 여건을 극복해 나가고 시민생활의 안정된 보장을 위해 금년도에는 다음과 같이 시정을 전략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첫째,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포천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소상공인 특례보증,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과 고용 확대를 위
존경하고 사랑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 2023년 “검은 토끼띠의 해”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포천시민 모두의 삶이 더욱더 풍요로워지고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우선 지난 한 해 코로나19로 인해 심신이 지친 상황에도 불구하고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기대 속에서 제6대 포천시의회가 ‘시민과 함께 희망을 만들어가는 의회’의 슬로건으로 새롭게 문을 연 한해였습니다. 우리 제6대 포천시의회는 지난 6개월간 주요사업장 12곳 현장 방문, 6군단 부지 반환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감을 높이기 위한 행정사무감사 실시, 취약계층 권익보호를 위한 수어통역업무협약, 지역사회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4개 시·군 합동 워크숍, 집행부와의 지속적인 의원간담회, 의원들의 전문성 확보를 위한 의정역량 교육 등을 통하여 시민의 대변자 역할과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2023년 새해에도 우리 포천시의회는 시민 여러분과 동행하며, 시민의 눈 높이에서 시민이 원하는 정책을 추
성남문화원 김대진 원장은 계묘년(癸卯年) 새해 사자성어로 ‘경천근민’(敬天勤民)로 정했다. 김대진 원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계묘년 한해 시민 여러분 개인과 가정이 건강하고 평안하며,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뜻대로 다 이루어져 우리 시민 모두가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성남문화원은 시민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성남시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를 기원하는 천제(天祭)를 봉행(奉行)하였다"며 "명산대천(名山大川)과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것은 우리 민족의 오래된 문화며 새해 첫날에 힘차게 솟아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시민 여러분의 행복과 국태민안을 축원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김 원장은 "2023년은 성남시가 시로 승격된 지 50년이 되어, 새롭게 도약하는 해"라며 "새해에는 성남문화원이 성남 문화융성을 위해 해야 할 중차대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원 사업으로 ▲'성남시50년사' 편찬 ▲6·25사변 때 우리 고장을 주민들 스스로 지켜내려던 돌마면 의사단(義死團) 단원들에 대한 ‘세 번째 추모제’ 확대 ▲‘문화상징비’ 건립 ▲청소년민속예술제 전국대회에 성남시 향토문화재인 ‘오리뜰 농악’ 출전 ▲
존경하는 24만 오산시민 여러분! 2023년 계묘년(癸卯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풍요를 상징하는 토끼와 더불어 인간의 지혜를 상징하는 검은 색이 만나 한 해가 기대되는 2023년 새해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도 따듯하고 밝은 기운으로 웃음이 넘쳐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해 7월 개원한 제9대 오산시의회는 시민의 곁에서 함께 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오산시민 여러분! 오산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좀 더 가까이에서 듣고 시정에 반영하고 함께할 수 있는 진정한 지방자치의 기반을 마련 하겠다는 비전을 담아 “한번 더! 듣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의회”를 슬로건 으로 제9대를 시작하였습니다. 아직 부족한 면이 적지 않겠지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시민의 대표자 로서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세상은 더욱 복잡해지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방의회의 역할 또한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 오산시의회 의원 모두는 시민들의 선택받은 것에 멈추지 않고, 주민의 지방자치행정 참여권을 명시하고 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도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했던 한 해를 뒤로하고 사람들은 저마다의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해를 맞이할 것입니다. 저 역시도 2022년이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새로 시작되는 2023년이 참 기대가 됩니다. 검은색은 지혜를, 토끼는 다산과 풍요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이 의미처럼 민선8기 고양시가 지혜롭게, 풍요롭게 2023년을 헤쳐 나가기를 바라며 새해를 맞았습니다. 지난해는 모두에게 여러모로 녹록치 않은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어려움이 있었기에 시민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저력이 더욱 빛나는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먼저 발 벗고 나서 소외된 이웃을 돕고 코로나19 펜데믹을 함께 극복하며 특례시 원년을 희망으로 채워갔습니다. 고양시에도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변화의 싹이 텄습니다. 민선8기가 출범하며 고양시가 경기 북부 최초의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되는 결실을 맺었고, 1기 신도시 재정비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인 CJ라이브시티, 세계 1위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AEG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렇게 자족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굵직한 기틀을 다져나가는 한편,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위해서도…
존경하는 남양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올 한 해 소망하시는 모든일들이 순조롭게 이뤄지길 기대합니다. 지난해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거를 통해 새로 출범한 제9대 남양주시의회는‘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다운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힘차게 뛰었습니다.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민원을 해결하고 시민의 안전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무엇보다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날카로운 지적과 건설적인 대안 제시로 남양주시의 행정이 바른길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에 발맞춰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할 전문성과 실력을 갖춘 정책지원관을 선발하여 의회 본연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2023년 계묘년(癸卯年)은 웅크렸던 토끼가 더 멀리 뛴다는 의미를 갖고 있는 검은 토끼의 해입니다. 저를 비롯한 21명의 의원 모두는 우리시가 멀리 도약하는 토끼처럼 살기 좋은 인구 100만의 대도시로 한층 더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재
이권재 오산시장이 2023계묘년(癸卯年) 신년사 통해 잃어버린 지난 10년이 아닌 다가오는 우리의 백년 오산미래 발전의 도약의 해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권재 시장은 희망차게 시작하는 새해 첫날이지만, 여전히 코로나19는 지속되고 있고, 경기 침체와 고물가 등으로 우리의 삶은 점점 고단해지고 있다며 불안한 경제 상황만큼이나 우리시를 둘러싼 재정 여건 또한 녹록하지 않다고 전했다. 이에 세입증가에 따른 예산규모의 확장력은 이미 한계에 다다랐고, 세출 가용재원은 갈수록 부족해지고 있으며, 세출구조를 일시에 조정하기는 더더욱 어렵다며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100억원에 달하는 서울대 부지 환매권 소송과 120억원 가까운 기준인건비 초과 등 재정적으로 부담되는 일들이 반복되고 있으니, 참으로 마음이 저려온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7월 민선8기 오산시장에 취임하면서 진심을 다해 시민 여러분을 존중하고 소통하며 겸손한 자세로 섬기면서 통합의 길을 갈 것을 천명한 바 있다. 그러나 저의 노력이 부족했던지, 취임 후 지나온 길을 뒤돌아보면 쉽지 않은 여정이었다. 뜻을 정확히 전달하기도 전에 안팎으로 비난이 이어졌고, 저의 진심이 왜곡되기도…
의왕소방서 서강민 소방특별조사팀장이 지난 30일 2022년 도정 기여자 시상식에서 소방분야 경기공무원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포상은 공무원으로서 품위를 유지하며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하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창의적인 업무를 추진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한 모범공무원을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 소방특별조사팀장은 지난 90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부천과 안양, 군포, 의왕소방서에서 재직하면서 민원인 편의 위주의 청렴한 민원 처리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예방·홍보활동, 대민지원 봉사활동 등 소방행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강민 소방특별조사팀장은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까지 소중히 귀담아 듣는 열린 소방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