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안성시장 김보라입니다. 2023년 계묘년, 토끼의 해가 밝았습니다. 번뜩이는 지혜와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토끼의 기운을 담아 새해맞이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해는 코로나19의 새로운 전환점과 함께 치솟는 물가와 고금리는 물론, 이태원 참사와 같은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며 다사다난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우리 모두는 상생과 협력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깊게 되새기며 공동체 의식을 향한 시민결집이 절실한 한 해를 보냈습니다. “누군가의 작은 응원이 행복과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올해는 좋은 일이 생기면 함께 기뻐하고 어려움이 생기면 서로 돕고 위로하는 마음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걸음을 멈추지 않으면 반드시 새로운 길이 열리는 것처럼 무슨 일이든 포기하지 마시고 희망과 긍정이 넘치는 2023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를 비롯한 안성시 공직자들은 모두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시민중심·시민이익을 발판 삼아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향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분들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적극적인 시정 참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2023년이 여러분들에게 최고의 한 해가 되길 소망하며 가족의…
◇4급 승진 ▲행정국장 박영상 ◊4급 전보 ▲ 맑은물사업소장 박정우 ◊5급 전보 ▲ 시민협치담당관 이진관 ▲ 행정과장 윤은주 ▲ 기업지원과장 김정애 ◊5급 승진 ▲ 세무2과장 김성복 ▲ 식품위생과장 이기모 ▲ 복지과장 진혜경 ▲ 환경과장 권현 ▲ 기후에너지과장 송천영 ▲ 건설도로과장 정대성 ▲ 북부보건과장 심인섭 ▲ 공원관리과장 한흔지 ▲시립도서관장 이연화 ▲ 차량등록사업소장 소영만 ▲ 월곶면장 장오규 ▲ 장기동장 심재웅 ◇ 5급 전보 ▲ 마산동장 강영화 ▲ 주택과 조은희 ◇ 6급 승진 ▲기업지원과 양혜정 ▲ 스마트도시과 최호선 ▲ 북부 보건과 이명욱 ◇6급 전보 ▲경영분석팀장 신영옥 ▲ 기획담당관 소송지원팀장 이민호 ▲ 기획담당관 조영욱 ▲ 자연재난팀장 연규환 ▲ 안전담당관 김준환 ▲ 행정과 지영배 ▲ 회계과 경리팀장 김선아 ▲ 회계과 청사관리팀장 권완택 ▲ 체육과 체육시설팀장 민경수 ▲ 소상공인지원팀장 이강은 ▲ 기업지원팀장 이동훈 ▲ 산업단지조성팀장 김정일 ▲ 공장관리팀장 이관호 ▲ 세무1과 세정팀장 노정선 ▲ 개인지방소득세팀장 강우식 ▲ 세무2과 취득세관리팀장 최은정 ▲ 징수과 징수계획팀장 이준형 ▲ 문화 예술과 이미숙 ▲ 관광사업팀장 부광영 ▲ 식품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인공지능헬스케어연구센터(센터장 황보택근)가 2022년도 우수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로 선정돼 경기도 표창을 받았다. 가천대 참여기업인 ㈜보케어도 홍보 협력 유공으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는 산학협력으로 기업 지원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가천대는 2017년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인공지능 헬스케어 연구를 중심으로 고령화시대 인공지능 기술, 빅데이터 기술 등 IT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 기술력을 인정받아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로 선정됐다. 선정 이후 연구센터는 기업 맞춤형 산학협력을 추진하며 경기도 내 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성남시의 지원을 받아 관내 기업에 대한 기술지원을 통해 매출 신장과 고용 창출에 기여하는 등 바이오 헬스케어 관련 기업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인공지능헬스케어연구센터 소속 조성보 교수 연구팀은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적응제어 가스유량 조절기능의 저온 대기압 플라즈마 기반 피부노화 관리기기를 개발하는데 일조했고, 이상웅 교수 연구팀은 당뇨 및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자들의 지속적인 운동 수행 시 운동에 따른 건강 효과 예측이 가능한 운동 관
오산시는 오는 31일부터 오산시청 지하차도 일부 구간을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개통은 오산경찰서부터 운암중학교까지 4차로 중 2차로 일부 구간이다. 시는 오산시청 지하차도를 이용하는 평택, 동탄 교통량과 오산IC 이용 교통량을 분리함으로써, 동부대로 출퇴근 시간대 교통정체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조치는 이권재 오산시장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만성적인 동부대로 교통정체 해소방안 논의를 통해 일부 구간을 조기에 임시개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임시개통임에도 시와 오산경찰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다양한 시행방안을 협의하여 합리적 교통처리계획을 수립했으며,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사전점검 등을 통해 운전자의 교통 편의성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한편, 이권재 오산시장은 민선 8기 취임 후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직접 방문하는 등 동부대로 확장 및 연속화 공사를 조기에 마무리하여 수도권 교통 여건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 경기신문 = 지명신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2023년 1월 1일 자로 3본부 3실 4처 체제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시흥시 민선 8기 시정방침 적극 이행 및 공사의 중장기적 변화와 혁신을 준비하면서 공사 설립 목적에 부응하는 개발수익 지역 환원, 강화된 안전 책임경영의 효율적 이행을 위해 추진되었다. [인사] 실ㆍ처장급 ▲ 서민재 감사안전실장 ▲ 이동수 경영시설본부 경영전략실장 ▲ 이상변 경영시설본부 체육시설처장 ▲ 이재혁 도시발전본부 도시개발실장 ▲ 진용남 도시발전본부 균형발전처장 ▲ 류선기 환경교통본부 환경사업처장 ▲ 김영주 환경교통본부 교통복지처장(직무대행) [인사] 부장급(신규) ▲ 김정미 감사안전실 재난안전부장 ▲ 정보라 환경교통본부 교통복지처 생활복지부장 시흥도시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는 현 정부의 국정과제에 발맞춰 양성평등 일자리 구현을 위해 감사안전실장에 최초로 여성 실장을 임명하고 부장급 인사에 여성 직원 2명을 포함하는 등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 실현을 위한 지방공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자 ]
시흥소방서는 관내 오이도항에 대한 화재안전대책에 일환으로 안전한 데이(Safe Day) 행사와 화재예방 캠페인 및 간담회를 동시에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잇단 선박화재 발생시 연소 확대에 따른 대형화재 우려가 크고 간조시(수위가 가장 낮아지는 때) 선착장에 물이 빠져 해경 함정의 진입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어 이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하다. 또한 간이 어시장 내 겨울철 전기배선 및 난로 사용 등에 대한 화재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상인들의 소방안전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이번 행사는 관내 항구가 위치한 특수성에 따라 유관기관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문제점을 찾아 개선해 나가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고자 마련됐다. 이날 시흥소방서 및 시흥의용소방대, 시흥시청 해양수산과, 인천해양경찰서 신항만파출소, 어촌계 등의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선착장 내 정박 중인 어선 화재 발생을 가정해 소방차량을 활용한 방수 훈련을 실시하고 이어 유관기관과 함께 주변 현장을 살피며 소방 여건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어시장 내 상인과 시민을 상대로 화재예방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어촌계 사무실에서 오이도항 안전관리 전반
대한민국헌정회공익재단은 29일 남양주시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1천만 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남양주시 내 권역별 희망케어센터를 통해 평소 학업에 충실하고 성실한 품행의 모범 아동·청소년 20명에게 장학 증서와 함께 전달된다. 국회 산하 공익법인인 대한민국헌정회공익재단은 지난 2003년 한올장학회로 출범해 현재까지 6억 원이 넘는 장학금과 물품을 후원해온 단체로, 2021년 5월에는 남양주시복지재단과 저소득 아동·청소년 장학금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남양주시 내 아동·청소년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병태 이사장은 “남양주시 청소년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 앞으로도 남양주시와 협력해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재단의 따뜻한 나눔이 남양주시 아이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시에서도 아이들이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열중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진원 기자 ]
성남시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올해 6월 유치한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이하 광역형 교육훈련센터)의 1차년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최초의 중앙-지방연계형 의료기기 교육훈련 인프라인 광역형 교육훈련센터는 시판단계 국산의료기기의 의료진 사용경험을 확대해 제품 개선 및 국내외 시장진출 활성화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5년간 국비, 지방비, 기업현물 등 16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게 된다. 주관기관은 성남산업진흥원이며, 컨소시엄으로 분당서울대병원, 가톨릭대 산학협력단(서울성모병원),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 등 각 분야 선도기관들이 참여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주요사업은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사용적합성 테스트, 시장진출 로드쇼, 성능개선 지원, 전시 지원 등으로 특히 교육훈련 프로그램은 병원 의료진, 의학회, 의료인단체 등과 연계하여 10개사의 우수 국산의료기기 트레이닝이 이어졌다. ▲썸텍(3D 비디오수술현미경) ▲레이덴트(치과용 3D 스캐너) ▲네오바이오텍(치과용 디지털가이드) ▲알에프바이오(피부용 필러) ▲휴온스메디텍(의약품 주입펌프) ▲리브스메드(외과용 다관절수술기구) ▲디알텍(유방촬영용 x
남양주시의 건설시공업체인 ㈜대한개발 김재문 회장이 지난 29일 남양주시를 찾아 취약계층을 위해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남양주시의 15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현재 남양주시에는 15명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등록돼 있다. 김재문 회장은 “우리 지역에 아직도 어려운 이웃이 많다는 것을 알고,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전달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주광덕 시장은 “코로나19와 경제 불황 등으로 더욱 힘든 시기에 큰 후원을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나눔, 상상 더 이상의 행복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진원 기자 ]
광명시는 최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15억 원을 확보한 데 이어 28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24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으며, 이로써 올해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 총 225억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시민의 안전한 생활 여건 조성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들을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의 재정부담을 완화하고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예산확보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사업은 ▲오리로 도로열선 설치공사 7억 원 ▲하안동 안현공영주차장 환경 개선사업 2억 원 ▲구름산터널 보행로 CCTV 교체공사 1억 5천만 원 ▲광명동굴 노두바위 주변 안전관리 공사 1억 5천만 원 ▲하안배수지 급경사지 보수보강공사 1억 원 ▲하안9단지 녹지대(하담길) 리모델링 사업 1억 원 ▲철산어린이 공원 정비사업 1억 원 등 총 7개 사업이다.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은 ▲감염병대응센터 건립 17억 원 ▲광명노인건강케어센터 건립 15억 원 ▲철산동 지하공영주차장 조성사업 10억 원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건립 10억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