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사랑의열매(회장 이순선)는 희망2023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나눔명사 사랑의열매 달기’ 행사에 주요 명사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북부 지역 나눔명사 사랑의열매 달기’행사는 희망2023나눔캠페인을 맞아 경기북부 지역명사에게 이웃사랑을 상징하는 사랑의열매를 달아드리며 캠페인 분위기 붐업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 ‘명사 사랑의 열매 달기’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시작으로 한정숙 경기도교육청 제2부교육감, 백경현 구리시장, 이동환 고양시장, 김영식 고양시의회 의장, 김동근 의정부시장 등 많은분들이 동참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희망2023나눔캠페인의 슬로건은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미래’이며 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강주현 경기북부사랑의열매 본부장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경기북부 지역명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지역명사 사랑의 열매달기’에 동참해주신 명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박광수 기자 ]
구리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2년 전국 식중독 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시·군·구 대상으로 정부합동평가(식중독 발생관리율) 결과 및 식중독 예방정책 추진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구리시는 상위 18개 시·군에 포함됐다. 시는 관내 영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컨설팅을 실시하고,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식중독 예방교육과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집단급식시설에 대한 전수 점검 실시 등 위생분야에서 전방위적인 교육과 점검을 실시해 식품안전 사고 확산 방지에 노력해왔다. 또한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위생관리가 다소 소홀한 소규모 판매업소와 계절별·시기별로 위생이 취약한 일반음식점 등에 대해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했으며, 국민 다소비 식품의 수거 검사, 어린이급식관리지원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공격적인 위생시책을 추진해 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먹거리 안전에 대한 관심이 대단히 높은 시기에 이뤄낸 뜻깊은 성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견고하고 촘촘한 예방적 식품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소비자와 영업주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리경찰서는 지난 19일 구리경찰서 개서 19주년을 맞아 소외계층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 바자회를 열었다. 바자회 물품은 구리경찰서 직원들과 경찰발전협의회, 재향경우회, 인권위원회, 범죄피해자보호멘토위원회, 자율방범연합회, 생활안전연합회, 안보자문협의회 7개의 협력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도서·의류·생활용품 등 250여점이 비치되었다. 이날 판매된 바자회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약자, 소외계층에게 전액기부될 예정이다. 정한규 구리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인권을 수호하는데 노력하겠다고 하면서 이번 행사로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군포시와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는 지난 16일 군포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는 세계 각국에 살고 있는 해외동포와 국내 여러 기관 및 단체에 사랑의 책보내기 운동을 전개하는 단체이다. 군포시는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해외동포들이 우리 역사와 문화, 전통 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갖도록 하고,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필요한 도서의 수집 및 배포를 위하여 상호 협력하며, 군포시민의 여가문화 발전과 독서문화 여건 조성을 위하여 필요한 정보 공유 및 자료(도서 등) 확보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는 2005년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세계 각국 750만 동포와 국내외 군부대 및 소외지역 67개국 185만 권의 책기증을 꾸준히 펼쳐 오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도서관정책과(031-390-888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경기신문 = 장순철 기자 ]
하은호 군포시장이 지난 19일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시장을 만나 군포시 관내에 있는 서울시 남부기술교육원 부지 관련 상생협력방안을 협의했다. 이번 협의는 하은호 군포시장이 2021년 1월 국민의힘 군포시당협위원장 시절 오시장을 만나 해당 부지 반환 업무협의를 했던 일환으로 지속적인 협의 통하여 반환을 추진해왔다. 이번 협의는 상생협력방안을 찾는 간담회 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양 도시간의 발전을 위하여 필요한 용역 등을 통해 방안을 찾아 가자는 원칙에 합의했다. 하은호 시장은 “금일 간담회 이후 실무협의를 거쳐 빠른 시일 내에 관련 업무추진 방향을 협의해 나가기로 했으며 2023년 상반기 내에 관련 MOU를 체결하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장순철 기자 ]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지난 15일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개최된 ‘GG Youth Awards’ 청소년활동 제안대회 부문에서 경기도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 청소년활동 제안대회는 다양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정보 제공 및 보급,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정책 발굴을 위해 노력한 청소년 수련시설과 청소년지도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센터는 경기도 청소년활동 제안대회 ‘청소년 맞춤 정책분야’ 부문에서 ‘공공시설에 낮은 옷걸이 설치 제안’으로 경기도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욕구 및 필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청소년 정책 제안과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문석완 기자 ]
포천시 CCTV스마트안심센터 모니터링 요원이 지난 19일 도로교통법 위반 피의자(음주운전자)를 검거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포천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모니터링 요원 A씨는 지난달 6일 영중면 B경로당 앞에 쓰러져 있는 오토바이와 비틀거리는 남성을 발견, 신속히 112 포천경찰서 상황실에 전파해 음주운전 피의자를 조기 검거했다. 시 관계자는 “포천시 CCTV스마트안심센터는 각종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생활방범부터 어린이보호, 주차장, 교통정보수집, 폐기물 단속 등 총 661개소에 1864대의 CCTV 모니터링을 통해 포천시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희 정보통신과장은 “앞으로도 CCTV스마트안심센터가 지역 경찰서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회 안전망을 확충하고 시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시 CCTV스마트안심센터는 CCTV 모니터링 요원의 세심한 관제 및 지능형 CCTV 성능개선사업, 포천경찰서와의 업무공조로 올해 13건의 피의자를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 경기신문 = 문석완 기자 ]
포천시의회(의장 서과석)는 지난 19일 오후 3시 본회의장에서 동남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의정교실을 개최했다. 청소년 의정교실은 일일 시의원이 되어 본회의장에서 제안설명, 찬반 토론, 표결 등의 의사과정을 직접 진행하며 지방자치의 원리를 체험하고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함에 따라 건전한 민주시민 역량을 높이고 주민참여 의식과 리더로서의 역량을 배양하는 것을 취지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동남고등학교 학생 16명과 지도교사가 참석한 이번 청소년 의정교실은 개회식을 시작으로‘동남중·고 앞 사거리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에 관한 5분 자유발언을 진행 후 ‘송우리 아울렛 거리 복합쇼핑몰 건립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안건 상정 및 의결로 마무리했다. 서과석 의장은 “관내 학생들이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시의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오늘의 값진 경험이 여러분들이 스스로 올바른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민주 시민의 주체로 만들어 나가는 한 과정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문석완 기자 ]
제6보병사단 101부대는 지난 19일 일동 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군·관 소방합동훈련’을 전개해 화재 대비 공동대응능력을 끌어올렸다. 이번 훈련은 중대 행정반에서 화재가 난 상황을 가정해 실전처럼 이뤄졌다. 행정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대대 상황실로 전파되자, 대대에서는 즉각적으로 소방대 출동을 지시하는 한편 일동119안전센터에 지원을 요청했다. 신속하게 출동한 화재진압반 장병들은 부대 내 소화기 및 소화전을 활용하여 화재 진압을 위한 초동조치를 시작했고, 동시에 대피유도반은 장병들의 안전을 위하여 건물 외부로 대피를 유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일동 119안전센터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하여 합동 진화 및 환자를 구조하는 것으로 훈련은 마무리 됐다. 훈련이 종료된 이후에는 소화기·소방전 사용요령 교육, 환자 발생시 유형별 응급조치 시범 등이 실시되어 장병들의 화재 대응능력을 보다 강화하였다. 정명준(중령) 대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군·관의 합동 소방 대응 능력과 부대 내 소방대 인원들의 능력을 한 차원 격상시킬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방훈련을 바탕으로 화재 발생시 초기에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전우들의 소중한 생명을 수호할 수
임병택 시흥시장은 최근 인천광역시청을 방문해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함께 경제자유구역 협력과 (가칭)송도배곧대교 건설 필요성 공감” 상호 협력 약속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시흥 배곧과 인천 송도를 연결하는 송도배곧대교는 민간자본 1천904억원을 투입해 총 길이 1.89km의 왕복 4차로 교량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특히 송도배곧대교는 양 지역의 교통 혼잡 해소는 물론, 두 경제자유구역을 연결‧통합함으로써 세계 초일류 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을 크게 높이는 핵심적인 기반시설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간담회 자리에서 임 시장은 “서해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는 시흥시와 인천광역시는 소래산 및 송도·시흥갯골 등을 공유하며 지리적으로 밀접한 관계에 있는 만큼,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해나가자”고 제안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송도배곧대교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므로,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개발계획의 기반시설로 반영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뜻을 같이 한 두 도시는 상생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경기신문 =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