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는 지난 21일 서운면주민자치센터에서 시정 방향을 설명과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체계를 마련하고자 ‘2022년 정책공감토크’를 서운면민들과 함께 진행했다. 행사장에는 기관사회단체 회원 및 시정발전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이 참석했으며 서운면이 지역특색에 맞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청사진을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보라 시장은 ‘2022년 정책공감토크’를 통해 그동안의 시정 추진 경과와 앞으로의 비전을 설명하며 안정적 농업소득 보장, 교통인프라 확충 등에 대해 상세한 정보를 전달하며 “시민중심·시민이익을 위한 혁신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시장은 “시정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오늘 행사에 참석해주신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리를 마련해 안성시 발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 4급 승진 ▲강성모 감사담당관 ◇5급 승진 ▲ 박상진 기획예산담당관 예산팀장 ▲ 이지향 감사담당관 청렴계약심사팀장 ◇6급 승진 ▲김지현 자치행정과 ▲윤상태 생태공원과 ▲양소영 시민복지과 ▲박현진 친환경농업과 ▲박민영 산림과 ▲이승인 친환경정책과 ▲유승일 건축과 ▲이호준 토지정보과 ◇7급 승진 ▲이수림 기획예산담당관 ▲김소연 자치행정과 ▲김예슬 세정과 ▲ 이단비 회계과 ▲박다혜여성가족과 ▲최진영 문화체육과 ▲이세진 토지정보과 ▲송해미 소흘읍 ▲이희수 신북면 ▲ 박진경 신북면 ▲전재형 관인면 ▲안성민 세정과 ▲지재환 세정과 ▲이동원 내촌면 ▲ 일동면 이은영 ▲ 도로과 이종신 ▲ 신북면 조재환 ◇8급 승진 ▲ 장석주 세원관리과 ▲조용기 관인면 ▲ 이정빈 건축과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22일부터 이틀간 임진각에서 열린 '제17회 파주개성인삼축제'에서 인삼 16 톤과 기타 농산물 등 총 17억1천만원의 판매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파주 인삼이 개성 인삼입니다'라는 주제로 인삼축제를 개최했으며, 축제 첫날부터 6년근 파주 개성 인삼을 사려는 소비자의 발길이 이어졌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도 축제장을 가득 메웠다. 축제에는 인삼판매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삼요리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장터와 버블쇼, 마술쇼, 씨름대회, 개성인삼캐릭터공예 등 즐길 거리가 마련됐으며, 방문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관람 및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밖에 청소년 페스티벌과 전통민속공연, 화합과 번영의 한마당 등 각종 공연이 진행됐으며, 관중석 곳곳에는 흥겨운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올해 파주개성인삼축제는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부진을 겪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었으며, 도시와 농촌, 소비자와 기업 등을 연결해주는 화합의 장으로 막을 내렸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축제장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6년근 파주개성인삼이 고려인삼의 맥을 잇는 대한민국 대표인삼이라는
광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난 3월 진행했던 광주시 사례관리 현장평가 점검 결과에 대한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컨설팅은 광주시 통합사례관리 운영 수준을 평가하고 이에 대한 맞춤형 개선과제를 도출해 사례관리의 미진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복지재단 성은미 연구원, 장안대학교 최연선 교수가 컨설턴트로 참여했으며 16개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 시 통합사례 관리사 및 민간사례 관리사가 함께했다. 사례관리 운영에 대한 정량평가 결과 △읍‧면‧동별 사례관리 담당 인력 확충 △솔루션회의 비율 확대 △외부기관 사례관리 의뢰 등이 개선과제로 도출됐으며 정성평가 결과 ‘사례관리 기록’에 대한 보완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 교수는 “사례관리가 장기간에 걸쳐 지속성 있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기록이 중요하다”며 “정보기록이 잘되어 있을수록 필요한 지원에 대한 선정, 서비스 제공 결정의 근거 확보가 가능하므로 상담한 내용 및 관찰된 내용을 빠지지 않고 기록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컨설팅 내용을 기반으로 취약 분야를 점검, 보완해 사례관리 체계를 더욱 내실화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
한강유역환경청은 소각업종 통합관리사업장 20개소 대상으로 통합환경관리 이행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신규 통합관리사업장 증가에 따라 자율적인 환경관리를 유도하고, 발전적인 사후관리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합관리사업장 및 환경공단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통합환경관리 발전 방향과 기술지원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으며, 사업장의 오염배출 저감 방안도 논의했다. 또한 동종 업계 사례를 찾아 기업의 환경관리 실무역량을 향상하는 협의회 운영계획을 제안하는등 오는 12월부터 시행되는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NOx 배출량 처리효율 및 조업시간 조정 등 자율적인 개선방안 마련을 모색했다. 내년부터 협의회는 연 2회 사업장에서 개최된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참석자들은 다른 업체들이 겪고 있는 환경문제를 고민하고, 성공-실패 사례분석을 통해 간접적인 경험을 쌓게 된다. 또한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점을 진단하고, 기술지원에 활용함으로써 최적의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 이와 함께 한강청은 산업현장에서 도출된 제도개선과 전문기관의 기술지원(환경공단, 환경
광주시가 트로트계 디바 가수 한혜진씨를 광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방세환 시장은 이날 집무실에서 한혜진씨는 오는 2024년 10월 13일까지 광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앞으로 한씨는 각종 홍보 영상물 제작과 주요 행사에 참여하는 등 광주시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다. KBS 11기 공채 탤런트 출신인 가수 한혜진 씨는 갈색 추억, 서울의 밤 등의 주옥같은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방 시장은 위촉식에서 “이번 홍보대사 위촉이 광주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시가 문화예술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
하남시가 민선 8기 들어 주요 정책 관련자의 실명 등을 기록·관리하고 공개함으로써 시민이 신뢰하는 책임행정을 강화하고 나섰다. 시는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68건을 신규로 선정하고 이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해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여나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신규 선정된 사업은 덕풍전통시장 증축공사, 풍산 멀티스포츠센터 건립 사업 등 10억 이상 사업 30건, 5000만 원 이상 주요 용역 9건, 공약사항 26건, 주요 현안 3건 등 총 68건이다. 정책실명제는 ‘행정 효율과 협업 촉진에 관한 규정’에 따라 정책의 투명성,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정책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사업 추진과정을 기록·관리 공개하는 제도다. 이현재 시장의 ‘일하는 조직’을 모토로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중요 사업의 결정·집행에 참여하는 관련자는 물론, 사업 내용과 이력 등을 공개해 책임행정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현재 시장은 “민선 8기는 시민과 함께 정책을 만드는 ‘공감 행정’과 시민에게 투명하게 알리는‘신뢰 행정’을 핵심 가치로 삼고 정책을 차질없이 실천해 나가고 있다”며 “정책실명제를 통해 주요 정책에 대해 공직자 스스로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도록 해…
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숙)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부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대상은 어린이 통학버스 미신고 및 상반기 미점검 차량에 대한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내용, 안전보험 가입여부, 안전교육 실시여부, 구조장치 변경 여부 등을 점검한다. 이번 합동 점검반에는 포천교육지원청과 포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등으로 구성됐다. 앞서 포천교육지원청은 지난 상반기 총 15개의 유치원 학교, 학원 어린이 통학버스를 점검해 행정지도 및 단속 조치했다. 포천교육지원청 정영숙 교육장은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하여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 및 지도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문석완 기자 ]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11월 9일부터 성인과 어린이 대상의 ‘책 맛 돋는 인문학’ 특강을 4주에 걸쳐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책 맛 돋는 인문학’ 특강은 주제인 역사와 인문학을 연계해 ‘나다움’의 컬러를 찾아 우리가 함께 공감하는 문화를 배워가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특강은 직장인 및 평일 시간 제약으로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야간과 주말에 각각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성인 대상으로는 ‘역사로 배우는 셀프리더십’이라는 주제로 11월 9일부터 11월 30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운영되며 초등인문학 ‘그리스로마 신화로 배우는 역사인문학’은 11월 12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운영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생각이 깊어지는 가을, 인문학 특강을 통해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영현)에서는 지난 22일 ‘패밀리봉사단’ 회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해요 플로깅 쓰봉쓰봉’ 봉사활동을 포천천 일대에서 실시했다. 포천천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인 ‘플로깅’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와 환경문제에 대해 고민해보고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함께해요 플로깅활동에 참여한 ‘수입리 봉사단’가족의 설미경 자원봉사자는 “우리들의 하천인 포천천 주변에 버려진 비닐, 마스크 등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환경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 패밀리봉사단에참여하는 아이들에게도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에 대한 공부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수진 센터장은 패밀리봉사단을 격려하면서 “포천시에서 많은 자원봉사자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지만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단위의 자원봉사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더 많은 가족들이 자원봉사에 참여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문석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