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총경 승진 예정 ▲대전 2부 강력 육종명 ▲부산 3부 국제범죄 조중혁 ▲경기 2부 생활안전 박정웅 ▲서울 경호 김국선 ▲부산 1부 교통 안전 서호갑 ▲전남 1부 경무 백형석 ▲경기 3부 정보3 이동원 ▲부산 1부 경비 이봉균 ▲충남 2부 경비경호 최정우 ▲서울 생활안전 허명구 ▲서울 22경호 심한철 ▲대전 1부 경무 안태정 ▲광주 2부 생활안전 장익기 ▲서울 남대문 정보 정광복 ▲본청 보안2 보안1 김기영 ▲경기 4부 경무기획 김영진 ▲부산 홍보 김오녕 ▲대구 2부 수사2 장호식 ▲인천 1부 경무 교육 남경순 ▲본청 외사기획 최보현 ▲경남 청문감사 감찰 한흥수 ▲서울 영등포 정보 임만석 ▲본청 교통기획 박영수 ▲본청 감찰기획 이하배 ▲서울 양천 형사 임병숙 ▲서울 마포 정보보안 신기선 ▲서울 서초 정보보안 황재규 ▲서울 강남 형사 박종식 ▲서울 강동 청문 김황구 ▲경남 1부 경무 박병기 ▲서울 송파 정보 장창우 ▲서울 홍보운영 박현수 ▲본청 과학수사 최용석 ▲본청 복지정책 정영오 ▲본청 감사 내부비리 김인규 ▲서울 영등포 경비 임춘석 ▲서울 경무 박규남 ▲강원 경비교통 경비경호 김택수 ▲서울 수사 수사1 이상국 ▲경북 1부 정보3 박찬영 ▲제주…
“경기지역 장애인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역 네트워크와 긴밀한 협조를 이뤄가겠다.” 1월1일자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사에 부임한 이계천(47·사진) 지사장의 각오다. 이계천 지사장은 1993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 입문해 본부 기업지원부장, 서울특별시 장애인정책 실무위원회 위원, 경남지사장을 거쳐 이번에 공단 경기지사장로 새로 부임했다. 이 지사장은 탁월한 업무능력과 친화력으로 공단직원들에게 인정받고 있으며 장애인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장애인 고용창출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준석기자 hjs@
노철래 국회의원(경기 광주)은 지난 4일 문화웨딩홀에서 소미순의장과 박광서·장동길 도의원 및 유지호· 황명주·현자섭·이문섭 시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안동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 노 의원은 이날 경안동 의정활동보고회를 시작으로 10개 읍·면·동을 12일까지 순회하며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수렴하며 4년간 펼쳐온 의정활동에 대해 보고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노 의원은 ‘광주의 내일을 바꾸는 힘있는 일꾼’이라는 슬로건으로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이배재 터널공사 등 막힘없는 SOC사업 ▲오포서부파출소 개소, 재해예방 소하천정비사업, 광주 제2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로 생활환경 개선 및 안전망 확충 ▲곤지암, 도척, 퇴촌 등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남한산성면 해동화 창조적마을 만들기 등 경제 활성화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신설, 능평리 도서관 건립, 곤지암 중·고교 급식소 및 다목적 체육관 신축 등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 사업 등 광주시를 60만 명품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해 추진해 온 사업들에 대해 설명했다. /광주=박광만기자 kmpark@
새마을운동광주시지회는 5일 남한산성 남문주차장에서 각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신년 인사회 및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새마을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해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고, 새마을운동의 발전과 재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지도자들은 남문주차장에서 출발, 수어장대를 거쳐 다시 남문주차장으로 돌아오는 걷기 대회를 통해 나눔·봉사·배려의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결의를 다짐했다. 격려를 위해 행사에 참석한 조억동 광주시장은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선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건강과 행운을 기원했으며 “광주시가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곳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올 한해도 변함없는 지역사랑과 적극적인 활동을 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광주=박광만기자 kmpark@
1t 트럭이 추돌하면서 다리가 낀 운전자가 신속히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됐다. 여주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5시쯤 여주시 현암교차로에서 1t 트럭 2대가 추돌하면서 운전자가 차량에 다리가 끼어 차량 내에서 못 나오고 있었다. 이에 출동한 소방관들이 유압장비를 활용해 안전하게 구조하고 시 소재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여주소방서 관계자는 “사고다발 지역과 강추위로 인해 도로가 얼어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안전운전 등 교통법규 준수로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여주=김웅섭기자 1282kim@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가 학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 문화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시 세우는 우리 마을 풍양궁’이라는 주제로 역사강의와 체험활동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진접읍 주민자치위는 특화사업으로 지난해 12월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및 주민자치센터를 방문, ‘풍양궁 알기’ 역사 강의를 진행했다. 또 풍양궁지를 방문해 상상 글짓기와 그리기 활동을 통해 문화재의 역사와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문집으로 발간해 주요 시설에 비치함으로써 더 많은 주민들이 진접읍 문화재를 알 수 있도록 했다. 풍양궁은 태종이 서울 근처에 세운 이궁(離宮) 가운데 하나로 왕이 사냥할 때나 광릉(光陵)에 참배할 때 숙소로 사용하였던 곳이다. 임진왜란 때 소실돼 터만 남게 됐고 현재 진접읍 내각리에 이궁(離宮)자리가 남아 있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성남시 금광2동 주민센터에 조손가정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2년째 100만원을 몰래 놓고 간 익명의 독지가가 있어 화제다. 5일 금광2동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2시 10분쯤 60대 후반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금광2동주민센터로 찾아왔다. 이 어르신은 인감발급 창구에 검은 비닐봉지를 올려 놓고 나서 황급히 자리를 떴다. 흠칫 놀라 어리둥절해 하던 주민센터 직원이 확인해보니 봉지 안에는 5만원권으로 현금 100만원과 손 글씨로 쓴 메모지가 들어 있었다. 메모지에는 ‘금광2동에 사는 초등학생으로, 엄마 아빠 돌아가시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아가는 어린이를 도와주세요’라고 적혀 있었다. 바로 1년 전 2014년 12월 31일 당시와 똑같은 상황이다. 그 당시에도 같은 시각 60대 후반의 어르신이 주민센터로 찾아와 현금 100만원과 같은 내용의 손 글씨 메모가 담긴 검은 비닐봉지를 사회복지복무요원에게 건네고 자리를 떴다. 이남석 금광2동장은 “2년째 얼굴 없는 천사가 동 주민센터를 다녀갔다”면서 “익명의 어르신이 베푸는 선행에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금광2동 주민센터는 기부자의 뜻에…
평택소방서는 지난 4일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대 평택소방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부임한 김정함(사진)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소방공무원으로서의 기본과 원칙준수’, ‘소통을 통한 인화단결’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개발을 통한 프로소방관의 전문성 확보’ 등을 강조했으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직원과 의용소방대 등 모두가 하나로 화합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김 서장은 지난 1982년 소방공무원 임용 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예산회계담당, 경기도소방학교 교육지원과장, 포천소방서장, 송탄소방서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했으며, 각종 재난현장에서의 냉철한 현장지휘와 능동적인 통솔력 등 지휘관의 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택=오원석기자 ows@
“지역발전과 변화를 바라는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과 노력을 기울여 꿈과 희망이 있는 연천에서 ‘통일한국중심 미라클 연천’의 기적을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5일 오전 연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김규선 연천군수를 비롯, 실과단원소장과 읍·면장, 본청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22대 김정기(사진) 부군수의 취임사다. 김정기 부군수는 한양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를 졸업하고 아주대학교 도시개발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99년 11월 지방토목사무관 임용을 시작으로 관직에 입문했다. 이후 양평군 건설관리과장, 경기도 체육시설담당, 시설관리팀장, 기술심사담당, 간선도로팀장을 거쳐 2012년 지방기술서기관으로 승진 경기도 도로건설과장, 하천과장 등을 역임했다. /연천=김항수기자 hangsookim@
양평군 부군수로 김성재(58·사진) 지방부이사관이 취임했다. 경북 경산 출신의 김 신임 부군수는 1996년 광명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경기도청 경제투자관리실 국제통상과장, 녹색에너지정책과장, 북부청 평생교육과장, 교육정책과장, 기획예산담당관, 동두천시 부시장 등을 거치며 다양한 공직업무를 수행했다.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신임 김성재 부군수는 “무한한 성장동력을 지닌 양평에서 부군수라는 중책을 맡아 11만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양평발전을 위해 일하게 된 것에 대해 무거운 사명감을 느낀다”며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Only One 양평’ 브랜드 구축을 위해 900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양평=김영복기자 ky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