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저의 당선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를 일으키고, ‘중단 없는 민생개혁과 차질 없는 서구발전’을 이끌라는 서구주민의 준엄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수도권매립지 사용을 2025년까지 꼭 종료시키고, 해당부지는 친환경 랜드마크로 탈바꿈시켜 오랫동안 희생의 땅이었던 서구를 희망의 땅으로 바꾸겠다. 20대 국회에서 시작했던 교통망 구축사업은 21대 국회에서 확실히 마무리짓겠다. 또 ▲건강하고 안전한 서구 ▲교육·문화·복지도시 서구 ▲자족형 복합도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명품도시를 연수를 완성하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주민들이 귀중한 기회를 주었다. 막말 정치를 심판하라는 주민의 명령을 무겁게 받드는 동시에 품격을 지키고 일하는 21대 국회를 준비하겠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을 위해 가장 먼저 움직이겠다. 이제 연수구를 명품도시로 완성하기 위한 국제도시 위상을 갖춘 마스터 플랜을 이행하겠으며, 살기좋은 동춘·옥련을 위해 발 벗고 나서겠다. 또 공명정대하게 경쟁한 민경욱, 이정미 의원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두 후보가 성심껏 준비했던 공약도 지역발전을 위해 최대한 반영하겠다.…
먼저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하다. 이번 표심의 무서움과 시대의 엄중함을 느끼는 선거였다. 선거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며 국회에서 일하겠다. 중구, 강화군, 옹진군은 공항과 항만, 신도시와 원도심, 섬이 어우러진 작은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을 살린다는 각오로 지역을 위해 일할 생각이다. 저 배준영이 혼자 국회로 간다고 생각지 않고 있으며, 여러분의 희망을 안고 함께 국회로 가겠다. 무너진 자유민주주의를 재건하겠으며, 저부터 반성하며 좋은 정치 펼치겠다. 배준영,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야한다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국회에서 열심히 일하겠다.…
이번 선거를 통해 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사랑과 변화의 갈망을 확인했다. 경인전철 지하화, 승기천 물길복원, 주안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수봉공원일대 문화예술벨트 조성, 원도심 균형발전, 재개발 재건축 시 주민이익을 우선하고, 동인천 북광장을 중심으로 한 혁신상권개발, 트램건설 등 동구와 미추홀구의 발전을 위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 또 코로나와 경제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는 문재인 정부에 힘을 보태고, 정의롭고 당당한 국회의원으로 혐오와 분열이 아닌 소통과 화합을 실천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
이번 선거에서 주민들이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것은 중단없는 연수발전을 위해 쉬지 말고 뛰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인다. 코로나19로 경제·사회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시민들의 힘으로 방역 선진국의 위상을 세운 데 이어 드디어 정치 역시 일류로 가는 길을 열었다고 평가한다. 제2경인전철과 연수공공의료타운 등 선거 때 제시했던 공약의 실현을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실무협의에 들어가겠다. 현재 더불어미주당을 비롯한 3당이 코로나19 대응 추가경정예산을 위해 16일 임시회 소집을 요구한 상태다. 당선증을 받아든 즉시 국회에 돌아가 코로나19 대응 추경한 처리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
제21대 총선 부천시갑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후보가 3선에 성공했다. 김경협 당선인은 “코로나 사태에 따른 국가적 위기 속에서도 뜨거운 성원으로 소중한 한 표 한 표 모아주신 부천시민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새롭게 할 일이 많다. 일하는 국회의원, 든든하게 지켜주신 부천시민의 열망에 보답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공약으로 내세웠던 GTX 시대를 열어갈 B노선, D노선의 추진으로 부천을 수도권 서부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면서 “또한 비좁고 혼잡한 역곡역 북부광장을 100면의 지하주차장을 포함한 복합교통광장으로 새롭게 조성해 주차·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똘똘한 스마트시티챌린지 사업을 통한 주차장공유·여성안심귀가·어린이 안심통학과 미세먼지 대책 시스템까지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문화공간 조성, 문화 전문인력 양성과 함께 문화콘텐츠를 개발해 산업이 어우러진 명실상부한 문화도시 부천을 만들겠다”면서 “춘의·원미공업지구를 대장신도시-종합운동장 역세권 도시개발과 결합한 문화와 첨단을 아우르는 디지털산업단지로 재탄생시켜 부천을 첨단산업의 심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부천=김용권기자 ykk@
제21대 총선 부천시병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당선인은 “코로나 19사태에도 줄 지어 투표장을 찾아주고 김상희를 선택해 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더 겸손한 자세로, 열과 성을 다해 일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인은 “곧 임기가 만료되는 20대 국회에서는 헌정사상 처음으로 대통령 탄핵이 있었다. 그 과정에서 분출된 ‘국민의 요구’와 드러났던 ‘사회적 개혁 과제’가 있었고 20대 국회는 이러한 국민의 요구와 시대적 과제를 해결해야 했지만, 그 노력들이 무력화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번 이번에 시민 여러분들이 행사하신 표의 무게가 남다르다. 이번 선거는 사회적 대변혁을 이뤄보고자 했던 문재인 정부의 지난 3년에 대한 중간평가였다. 식물 국회로 전락시킨 책임이 ‘여당의 독주’ 때문이었는지, ‘야당의 발목잡기’ 때문이었는지를 판가름해주는 선거였다”면서 “또한 예측할 수도 없이 전 세계를 덮쳐버린 ‘코로나 19’에 대한 정부 대응의 평가이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김 당선인은 “잘 해서 뽑아주신 것이 아니라,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고, 이번 선거의 결과에 자만하지 않겠다”면서 “그만큼 더 무거워진 책임감으로, 정부를 도와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다
21대 총선 원미을 설훈 당선인은 “오늘의 승리는 저 설훈의 승리가 아닙니다. 부천의 가치와 내일을 선택한 부천 시민들의 승리이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내는 세계 속 당당한 대한민국을 원하는 주권자의 위대한 승리”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선거기간중 부천의 내일을 위해 함께 경쟁해주신 야당 후보들에게도 깊은 위로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설 당선인 “지난 선거운동 기간 부천의 구석구석에서 만난 시민들께서 주신 말씀 깊이 새기고 부천의 가치를 높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부천을 만들라는 시민의 명령을 꼭 받들겠으며 반드시 지키겠다”고 표명했다. 이어 “싸우지 말고 일하는 국회를 만들어 민생과 경제를 챙기라는 국민의 명령을 받들어 나가는 한편 집권여당의 중진의원으로서 민주당을 중심에서 이끌고, 문재인 정부의 국정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천=김용권기자 ykk@
제21대 국회의원 총선 부천정 서영석 당선인은 “주민 여러분들 그리고 선거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여러분의 큰 은혜, 결코 잊지 않겠다”고 당선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번 선거기간 새로운 오정의 확실한 변화를 열망하는 주민 여러분들의 마음을 느끼는 시간이었다”며 “그 간절한 소망을 실현시키는 데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의 균형발전과 지하철 시대를 완성하고 약속드린 공약들은 반드시 실현나가는 것은 물론 특히 요즘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오정의 자영업자, 소상공인 분들과 주민 여러분의 어려움 극복하기 위해 앞장서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서 당선인은 “늘 주민을 섬기고, ‘정치로 우리 삶이 나아질 수 있구나’를 증명하는 정치를 하겠다.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차별 없는 세상, 건강한 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부천=김용권기자 ykk@
“시흥시민의 대표로 국회에서 일하게 된 것은 수많은 평범한 시민들이 저를 선택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대다수의 시흥시민에게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겠습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문정복(시흥시갑) 당선인의 소감이다. 문 당선인은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따뜻한 격려가 큰 힘이 됐다"며 "지지해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문 당선인은 “선거에서 승리했다는 기쁨보다 코로나19 위기로부터 시흥시민들의 삶을 지키라는 준엄한 명령에 무거운 마음이 앞선다"며 "코로나 위기로부터 시흥시민을 지키겠다”고 역설했다. 이어 코로나 위기는 곧 닥칠 경제위기로 연결된다"며 "시민들의 삶을 지켜내기 위해서 중앙정부와 경기도, 시흥시와 소통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흥을 만들기 위해 시흥시를 일자리가 넘쳐 나는 산업도시로 성장시키겠다"며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는 힘든 일이지만, 문정복이 그 초석을 놓겠다"고 설명했다. 문 당선인은 끝으로 "사람이 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