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군포, 민선6기의 도약 지난해 군포시는 제1호 ‘대한민국 책의 도시’로 선정되며 한국의 독서문화운동을 선도할 도시로 대외적 위상을 크게 높이면서 ‘책의 수도, 군포’라는 도시브랜드를 완성한 뜻깊은 한 해를 보냈다. 올해는 민선 6기가 실질적으로 도약하는 새로운 한 해가 되도록 한다는 게 시정목표다. 시는 민선5기 추진했던 사업들과 연계해 첨단산업단지 조성과 노인복지관 및 도시 보건지소 건립, 다기능 양지공원 주차장 설치 등 시정의 주요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정의 기조를 ‘책·철쭉·행복·청렴’의 4대 시책에 역점을 두고 시민에게 약속한 공약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윤주 군포시장은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희망찬 교육, 활기찬 경제, 따뜻한 맞춤복지 실현으로 사랑과 문화·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답고 행복한 군포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해들어 시가 내놓은 2015 시정운영계획을 살펴본다. ■ 아이들과 시민을 위한 행복·안전 도시 시는 올해 시정운영
<김포시> ◇5급 전보 및 승진 ▲보건행정과 지방행정사무관 임상희 공로연수▲보건사업과 민정자 공로연수▲ 보건사업과 조경녀 공로연수▲하성면 남궁행 장기교육▲정보통신담담관 이미화 장기교육▲김포2동 운영동 개청준비단장 홍기선(승진)▲보건행정과 직무대리 신경란(승진) 〈인천재능대〉 ▲교학처장 윤현민 ▲산학협력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송윤원 ▲학생취업지원센터장 윤차영 ▲학생상담센터장 겸 NCS지원센터장 김윤주 〈인천재능대〉 ▲교학처장 윤현민 ▲산학협력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송윤원 ▲학생취업지원센터장 윤차영 ▲학생상담센터장 겸 NCS지원센터장 김윤주
“청소년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자유학기제와 연계된 청소년들의 진로체험학습 및 청소년활동의 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포시 청소년수련관 김광중 관장은 “지난달 관내 청소년 2천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욕구를 조사한 결과, 청소년들이 가장 희망하는 프로그램은 24% 이상이 응답한 여행을 통한 체험프로그램으로 탁자형 교육활동보다 현장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매우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청소년 육성재단에서 가족중심 프로그램을 청소년들의 문화탐방 및 체험활동 등 확대를 위해 올해 청소년 여름방학체험캠프 (1박 2일(초등), 2박 3일(중고등))로 변경 운영해 보다 다양한 현장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꾸려 운영할 예정”이라고도 했다. 이밖에 국가가 인증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운영으로 전문화된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지난해 세월호 사건 등 크고 작은 사고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안전과 관련한 전문화된 교육을 마련, 청소년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경각심을 심어주기로 했다. 특히, 최근 한국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청소년들이 우리의 지나온 역사를 쉽
평택시 손종천 총무국장은 지난해 말 30여년 넘는 공직생활 동안 맡은바 임무는 물론 각종 시 현안 사항 등 정부시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공무원 정부포상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손종천 총무국장은 지난 1980년에 공직에 입문해 수원시, 경기도 교육국 교육협력과정을 거쳐 평택시 산업환경국장과 총무국장 등 요직을 거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100조원 이상이 투자되는 고덕 삼성전자산업단지의 기틀을 마련하며 향후 100년 후의 평택시 미래모습을 만드는 기초를 다지는데 큰 공헌을 했다는 평가다. /평택=오원석기자 ows@
인천남부소방서 도화119안전센터 홍성용 소방장이 최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4회 영예로운 제복상’ 위민소방관 부문에서 수상했다. 홍성용 소방장은 “소방공무원이라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부끄럽고 감사하다. 하루 빨리 복귀하여 나를 필요로 하는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손을 뻗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재활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홍 소방장은 지난해 5월 도화동 스텐레스 연마제 제조업체 위험물탱크 화재 진압하는 과정에서 고온의 유증기에 의해 팔, 다리 등에 화상을 입고 피부이식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인천=윤용해기자 youn@
고양시 직장운동경기부 최성용 역도감독(사진·대한역도연맹회장 겸임)이 아시아역도연맹(AWF)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11일 시에 따르면 최성용 감독은 지난 6일 카타르 도하에서 중국·북한·태국·일본·우즈베키스탄 등 39개국이 참가한 아시아역도연맹 임원선출총회에서 39표 중 27표를 획득하며 부회장 7인 중 1인으로 뽑혔다고 밝혔다. 최 감독은 이번 부회장 선출로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 15개 중 13개를 획득한 ‘세계역도 최강대륙’ 아시아를 대표하며 세계에 고양시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한국 역도 발전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고양=고중오기자 gjo@
양기대 광명시장이 최근 소하 1·2동을 시작으로 관내 18개동을 방문해 ‘2015. 동 방문 및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현장에서 수렴한 주민의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소하1동에서는 250여명의 주민이 참석했으며, 가리대사거리와 신촌사거리 내 지하철 유치, 가리대지역 개발, 가리대지역·신촌휴먼시아 1단지·시흥대교 앞 주택가에 CCTV 설치 등 28건의 주민 건의사항이 나왔다. /광명=장순철기자 jsc@
과천시모범운전자회(회장 이상현)가 지난 9일 신계용 시장을 모범운전자회 명예고문으로 위촉했다. 모법운전자회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통해 교통사고 없는 과천을 만들어 달라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위촉했다. 신 시장은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철저한 안전대책을 통해 교통사고 없는 과천, 안전한 과천시를 만들기 위해 올 한 해도 열심히 뛰겠다”고 화답했다. 과천시모범운전자회는 매년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모시고 나들이를 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과천=김진수 기자 kjs@
제38대 인천·경기지방병무청장으로 송엄용 청장(사진)이 12일 취임한다. 파주 출신인 송엄용 청장은 지난 1976년 공직에 첫 발을 내 디딘 후 병무청 모병과장, 병무청 동원과장, 전북지방병무청장, 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 병무청 병역자원국장, 부산지방병무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병무행정 전문가다. 송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혁신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열린 병무행정을 추진함으로써 병역이 자랑스러운 세상과 건강한 병역문화를 일구어 나가는데 앞장서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할 예정이다. /이상훈기자 lsh@
남양주소방서 김진선 서장은 최근 현장부서 소속 직원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119구조대와 각 119안전센터 및 지역대를 방문했다. 김 서장은 남양주소방서 정책방향, 중점추진시책 등을 설명하고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또 겨울철 현장활동 안전사고 방지,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방안 및 청사환경과 근무여건에 대한 직원들의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법을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진선 서장은 “시민에게 고품격 119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선 먼저 직원 상호 간 신뢰와 격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