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 용현2동은 최근 충남 당진군 송악면과 송악면 회의실에서 허한정 동장과 강명규 면장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식을 갖고 상호협력을 통한 미래지향적 관계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합의했다.
30일 용현2동에 따르면 이번 자매결연식은 농촌사랑 1사1촌 운동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양 지역의 상호교류 협력을 통해 공동이익과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행정,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서로 협력해 미래 지향적인 방향으로 발전시키자는 내용의 협정서를 체결했다.
또한 앞으로 민간차원의 교류가 활성화 되도록 행정지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농산물 직거래, 농촌 일손 돕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운영, 관광자원 공유 등 폭넓은 교류를 추진해 나갈 것을 합의했다.
이날 용현2동은 송악면의 특산품인 해나루 쌀 20kg 410포(시가 1천620만원 상당)를 직거래로 구입, 농촌 살리기에 힘을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