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은 올해 최고의 드라마로 MBC TV `내 이름은 김삼순`을 뽑았다.
온라인 음악사이트 맥스MP3가 지난 2-8일 총 3717명을 대상으로 `2005년 최고의 드라마는?`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내 이름은 김삼순`은 31.3%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KBS `장밋빛 인생`(21.1%)이 올랐으며, SBS `프라하의 연인`(20.7%), SBS `패션70’s` (13.5%), KBS `해신` 등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