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위의 연주가와 함께 호흡하니 관객 감동은 더욱 커져요"
부천의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에 오는 17일 라틴재즈와 살사전문연주그룹인 '코바나'가 찾아온다.
부천문화재단이 매달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 '문화사랑 토요음악회'에 12월 주자로 나선 코바나는 '코리아(Corea)'와 라틴음악의 고향인 쿠바의 수도 '하바나(Havana)'의 합성어로 한국 최고의 라틴재즈를 표방한다.
퍼커션의 거장 정정배를 비롯한 국내 정상급 뮤지션으로 구성된 이들은
유학을 통해 배운 연주기술을 선보인다.
쿠바인들의 애환과 정신을 담아 감미롭고 경쾌하게, 때로는 열정적으로 연주한다는 음악애호가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문화사랑 토요음악회'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관객이 이들과 직접 대화하고, 코바나의 음악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있다.
입장객에게는 음료가 제공되며 관람료는 1만원이다.
자세한 문의 및 예매는 홈페이지(www.bcf.or.kr) 또는 전화(032-320-633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