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회장 강상중)는 제39회 회원 정기전을 수원미술전시관에서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개최한다.
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에서는 그동안 '수원시미술단체연합전' '나혜석미술대전 및 초대전' '수원의 젊은작가들을 아세요?' '수원미술-뿌리전' '수원화성아트쇼' 등 지역미술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기획전을 펼쳐왔다.
이번 전시에는 김학두(고문)·권대균·이선열·남부희·이석기(자문위원)·채순홍·조진식(부회장)·김승호·류삼렬·김중·박용국·김현중(분과위원장) 등의 회원이 참여했으며, 15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또 한 켠에선 수원의 젊은작가로 선정된 김현권씨의 제1회 개인전이 열린다.
이 전시는 수원지부가 4회째 마련하는 지원기획전으로 젊은작가들을 발굴, 상호 소통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수원지부가 40세 미만의 회원 가운데 사전 공고를 통해 접수된 포토폴리오 심사를 거쳐 개최하고 있다.
한편 수원지부는 40년 전통의 지역문화를 간직할 수 있는 '수원미술-40년사'를 내년에 발간할 예정이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