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민족예술인총연합회(이하 경기민예총)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출범 이후 급변하고 있는 지역문화예술정책을 조명하고, 효율적인 예술인 네트워크 형성, 문화예술통합서비스 구축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역문화예술정책 지형의 변화와 새로운 예술운동을 주제로 오는 12, 15, 16일 오후2시 모두 3차례에 걸쳐 경기문화재단 6층 강의실에서 개최되는 '2005경기지역문화정책대토론회'가 그것.
첫째날(12일)은 '지역문화예술정책 지형의 변화', 둘째날(15일)에는 '새로운 예술운동, 예술인네트워크', 마지막날인 16일에는 '문화예술통합서비스 체계 구축'을 주제로 각 분야별 예술인 및 전문가가 패널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