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봉태규 주연의 '광식이 동생 광태'가 지난 10일 개봉 18일만에 전국 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
개봉 3주째인 현재 전국 300여개의 스크린을 유지하며 서울 65만9834명, 전국 200만4414명을 동원한 것.
뿐만 아니라 이번 기록은 영화가 개봉한 다음 주 연이어 개봉된 '해리포터와 불의 잔'을 비롯, 상당수 대작들 사이에서 이룬 성과이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영화는 지난 23일 개봉 첫날 14만6000명의 관객을 동원, 멜로 영화 사상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바 있다. 이처럼 장기흥행조짐을 보이고 있는 '광식이 동생 광태'는 앞으로 개봉될 '태풍', '킹콩' 등의 국내외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맞아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