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과 박경림이 `박고테 프로젝트` 이후 오랜만에 한 무대에 선다.
이들은 오는 23일 밤 12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The phantom of the opera`를 열창한다.
박수홍과 박경림은 각각 팬텀과 크리스틴으로 분해 노래와 연기실력을 선보인다. 두 사람은 이를 위해 한 달 동안 피나는 연습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승환과 클래지콰이, 빅마마가 출연해 무대를 달군다. 이승환은 `천일동안`, `한 사람을 위한 마음`, 탭댄스와 함께 `사랑하나요`를 선사한다. 클래지콰이는 2집 타이틀곡 `춤`과 대표곡 `Come To Me`를, 빅마마는 `White Christmas`를 들려주고 준비해 온 작은 선물을 나눠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