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가 가장 많이 시청하는 뉴스는 KBS 1TV `KBS 뉴스9`인 것으로 나타났다.
KBS 방송문화연구팀이 지난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20대 이상 성인남녀 1246명을 대상으로 `뉴스 시청행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38.2%인 476명이 `KBS 뉴스9`를 선호했다.
이어 MBC `뉴스테스크`(26.1%), SBS `8시 뉴스`(10.1), KBS 2TV `뉴스타임`(6.9%)이 뒤를 이었다.
지난 해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던 MBC `뉴스데스크`는 응답률이 전년대비 12.8% 포인트 하락했으며, `KBS 뉴스9`는 3.6% 포인트가 증가했다.
특히 응답자 42.2%(526명)는 재난 재해시에 주로 `KBS 뉴스9`를 시청한다고 답했다. 이밖에 선호하는 뉴스 아이템으로는 `경제관련 뉴스`(28.7%)가 가장 많았고, `사건 사고`(24.3%), `국내정치`(9.8%), `사회고발`(8.9%), `스포츠`(7.1%)순을 보였다.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 수준에서 ±2.78%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