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이 SBS와 KBS 가요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휩쓸었다.
김종국은 지난 29일 열린 SBS `가요대전`에 이어 30일 오후 9시 25분부터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가요대상`에서도 대상을 차지했다.
작사상은 MC몽의 `I love u`와 `Oh thank u`의 이상백·MC몽, 작곡상은 윤도현의 `사랑했나봐`의 전해성이 받았다.
뮤직비디오상은 SG워너비의 `죄와 벌`을 연출한 한호경 감독에게 돌아갔다. 진필홍 U21대표와 가수 김상희는 각각 특별상과 공로상을 받았다.
김병찬 황수경 노현정의 사회로 3부에 걸쳐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는 `올해의 가수상`으로 뽑힌 김종국, 김혜연, 동방신기, 럼블피쉬, 마야, 버즈, 빅마마, 설운도, 성시경, 송대관, SG워너비, 유열, 에픽하이, MC몽, 이승철, 이자연, 인순이, 장윤정, 쥬얼리, god, 채연, 코요태, 태진아, 휘성, 현숙 등 총 25팀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대상 수상자는 25팀 가운데 인터넷 조사(40%), 모바일 투표(10%), 음반판매량(15%), 디지털 음원(15)%, 방송기여도(20%) 등을 합산해 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