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강혜정이 약물 과다복용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강혜정은 구랍 31일 다량의 약을 복용, 서울 영동 세브란스 응급실로 실려가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오후 퇴원했으며, 현재 집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담당의사는 이에 대해 함구하고 있는 상태. 하지만 또 다른 병원측 관계자는 진료기록을 인용, "강혜정이 31일 다량의 약을 복용한 채 병원으로 실려왔다"며 "정신과 치료가 요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강혜정은 지난해 제6회 부산영평상에서 여자 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영화 `웰컴 투 동막골`로 청룡영화상과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여자 조연상을 받았다. 강혜정은 오는 4월 개봉 예정인 `도마뱀`에서 남자친구 조승우와 연인으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