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영화배우 찰리 쉰(40)과 데니스 리처드(34) 커플이 끝내 파경을 선택했다.
쉰의 대변인인 스탠 로젠필드는 4일(현지시간) 쉰-리처드 커플이 합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이들 커플의 결별설은 지난해 3월 미 연예 주간지 '피플'이 이혼, 별거설을 주장하며 처음 불거졌다. 하지만 쉰과 리처드는 그간 피플지의 보도를 부인해왔으며 특히 지난해 6월 둘째 딸이 태어난 이후에는 다시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재결합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로젠필드 대변인은 후속 절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