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자 몸매’를 자랑하는 연예인 현영이 자신의 이름을 앞세운 다이어트 비디오를 출시했다. 현영은 최근 방송과 영화 등을 아우르며 독특한 목소리와 건강한 몸매로 최고의 활동을 보이고 있다.
6일 오후 3시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는 ‘현영의 3.3.7 다이어트 비디오’ 시사회가 열렸다.
KBS 김현욱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주인공인 현영은 “대학 때 아르바이트로 에어로빅 강사를 했고, 사회체육지도자 자격증도 가지고 있다”고 비디오를 출시한 자격(?)을 밝히며 “누구나 쉽게 집에서 따라할 수 있고, 짧은 시간 높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고 자신의 비디오를 소개했다.
현영 다이어트 비디오의 ‘3.3.7’은 ‘3주 동안 하루 30분씩 따라하면 몸의 숨겨진 7인치가 줄어든다’는 뜻으로 현영은 “모델이 처음부터 끝까지 동작을 함께 해 전문적인 트레이너가 없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고 비디오의 장점을 강조했다.
현영은 “비디오 판매로 영리만을 채우겠다는 생각은 없다”며 “수익을 환원해서 많은 사람들이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사업을 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현영은 “부지런하지 않으면 미인이 될 수 없다”며 함께 KBS ‘여걸6’에 출연하는 강수정 아나운서에게 특히 이 비디오를 선물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현영은 “강수정 아나운서가 기본 골격이 참 예쁜데 젖살이 아직 남아있어 놀림 받는 것이 안타깝다”며 “꼭 하체 살을 빼도록 하겠다”고 했다.
현영은 “슬림한 몸매를 원하는 남성들에게도 비디오가 효과가 있을 것이다”는 말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