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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얼짱 몸짱 새내기 기상캐스터, 본격 방송 투입

MBC의 몸짱 얼짱 새내기 기상캐스터 4명이 9일부터 본격적으로 방송에 투입된다.
‘MBC 뉴스투데이’는 박은지 기상캐스터, 오전 ‘MBC 뉴스’는 이문정 기상캐스터, 저녁 ‘MBC 뉴스’는 배수연 기상캐스터가 새롭게 날씨를 전한다. 유일한 남자 기상캐스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재승은 정오 ‘MBC 뉴스현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에 MBC 공채 기상 캐스터로 선발된 이들 4명은 한 달 동안 기상 소양 교육과 날씨 기사 작성, 가상 Chroma-Key 방송 훈련 등 전문 연수 과정을 거쳤다.
각 캐스터들의 경력과 개성도 풍부하다. 이재승 기상캐스터는 군 시절 정훈방송에서 라디오DJ를 하면서 군인들에게 날씨를 소개했고, 국회방송 아나운서를 거쳐 ‘제2의 김동완 기상캐스터’를 꿈꾸며 기상 캐스터에 지원하게 됐다고 각오를 밝혔다.
배수연 기상캐스터는 MC 허수경을 연상케 하는 외모에 일본 최대 민간 기상청의 웨더 자키로 8개월 간 근무한 경험이 있다. 그녀는 한국에서 기상캐스터를 뽑는다는 소문에 일본에서 바로 날아오는 열정을 보였다. 배수연 기상캐스터는 중국어와 일본어를 모두 구사한다고 한다.
이문정 기상캐스터는 서울여대에서 아동학을 공부했으며 시청자와 친밀하게 만날 수 있는 편안한 미소를 가지고 있다. 그녀는 기상학에 대한 정보 분석능력을 키우기 위해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한다.
박은지 기상캐스터는 모델 뺨치는 170cm의 키에 ‘2003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에서 수상을 한 경험이 있는 당당한 신세대 ‘몸짱’이다. 박은지 기상 캐스터는 마법사 같은 기상 캐스터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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