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의 향연에 빠지고 싶은 당신.
음악 연주는 물론 각 곡에 대한 친절한 설명까지 곁들인 무료 연주회가 열려 눈길을 끈다.
포천시 군내면 소재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오늘 9일 오후8시 열리는 '설명이 있는 클래식 연주회'가 바로 그것.
그 동안 담 쌓았던 클래식을 무작정 접하기 전에 무료 관람의 기회를 찾아 서양음악과 친해지는 것도 한 해의 좋은 첫 걸음이 될 듯 하다.
이날 연주회에서는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송어' 중 4악장과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1번 중 3악장, 차이코프스키 1812년 서곡 등이 연주된다.
또 전 삼육대 교수인 유태현씨가 무대에 올라 각 곡에 대한 설명을 할 예정이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