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나운서 노현정(27)이 자전적 에세이를 발간했다.
최근 KBS 2TV '상상 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노현정 아나운서는 자전적 에세이 '노현정의 황금유리창'(에스피북스)에서 미공개 사진과 일기 등을 담았다.
이 책에서 노현정 아나운서는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진솔한 면을 드러낸다. 여고시절 추억담에서부터 아나운서 시험 준비 과정에서 겪은 고충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