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창비는 지난 2일 제9회 좋은 어린이책 대상 수상작인 '발명, 신화를 만나다'(유다정/창비)를 출간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신화와 역사를 바꾼 신기하고 놀라운 발명 이 두 가지 요소를 이야기로 엮었다.
동서양 신화에 대한 열기가 뜨거운 요즘, 시대 흐름에 맞춰 찾아낸 다양한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창작성을 높여준다.
이와함께 한글·온실·풀피리·비행기·나침반 등 발명에 숨겨진 독창적 아이디어도 볼 수 있어 어린 독자들에게는 교육적 효과도 크다.
이야기마다 관련 사진 자료와 삽화들도 지루하지 않게 마지막까지 볼 수 있도록 돕는다.
131쪽. 1만3천원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