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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워제네거, 오토바이 사고로 얼굴 15바늘 꿰매

아놀드 슈워제네거 미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지난 8일(현지시간) 자택 근처에서 오토바이 사고로 입 근처에 상처를 입고 15바늘 정도 꿰맸다고 주지사 대변인이 9일 밝혔다.
사고 당시 슈워제네거는 12살 난 아들 패트릭을 사이드카에 태우고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를 몰고 있었으며, 다른 운전자가 후진하다 그의 오토바이와 충돌했다고 대변인은 말했다.
대변인은 “슈워제네거는 후진하는 차량을 피할 수 없었으며 저속 상태로 부딪혔다”고 전했다.
슈워제너거와 아들은 산타모니카의 성요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퇴원했으며, 상대방 운전자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슈워제네거는 지난 2001년 12월에도 LA에서 오토바이 사고로 갈비뼈 6개 부러지는 중상을 입은 바 있다. 1997년 심장판막 수술을 받은 그는 “갈비뼈 골절이 심장수술보다 더 아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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