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진은 오는 16일 미국 비버리힐튼 호텔에서 개최되는 '제 63회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 공식 초청을 받았으며 이를 위해 12일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소속사 측 관계자가 밝혔다.
아울러 이번 시상식에는 김윤진 뿐 아니라 '로스트'에 함께 출연한 에반젤린 릴리와 매튜 폭스까지 모두 세 사람이 참가 초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진은 당당히 로스트의 3명의 참가자로 선정되어 더욱 의미가 뜻깊다고 밝히며 그 어느 때보다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