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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문예교육 실천가 '얼쇼리스' 온다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송태호·이하 재단)과 성공회대학(총장 김성수)이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예술 전파 활로 모색에 나선다.
재단과 성공회대는 오는 17∼20일까지 인문학과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소외계층을 새로운 삶으로 이끌어온 미국의 교육실천가 얼 쇼리스(Earl Shorris)씨를 초청, 국제세미나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국제세미나에서 얼 쇼리스는 오는 17일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인문학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그동안 미국에서 실행됐던 인문학과정인 '클레멘트 코스'에 대해 기조발제 할 예정이다.
이어 18일에는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문화예술 교육 관계자들이 '교육예술의 방법론 연구'를 주제로, 19일에는 노숙인 다시서기 지원센터의 주관으로 '한국형 클레멘트 코스 설립의 가능성 모색'을 주제로 각각 워크숍을 가질 예정이다.
또 행사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노숙인들과 얼 쇼리스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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