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사종합 미디어센터인 국방홍보원(원장 윤승용)은 오는 19일 오전 11시 새로 단장한 국군방송 제1스튜디오에서 박광현, 윤계상, 지성 등 인기 연예병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수 아이비에 대한 2006 국군방송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
아이비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국방홍보원 홈페이지(인트라넷, 인터넷)에서 '자주 만나고 싶은 연예인' 설문조사에서 모두 8948명의 응모자 중 5747명(64.2%)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전 장병들의 연인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