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수목드라마 `황금사과`가 시청률 20%대를 돌파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황금사과`는 20.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동안 10%대 중반을 유지해오던 `황금사과`가 이 같은 시청률을 올린 것은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연설` 방송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10시부터 방송된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연설 시청률은 KBS1 9.1%, MBC 6.8%, SBS 6.3%로 각각 나타났다.
노무현 대통령 신년연설이 끝난 뒤 오후 10시 40분부터 방영된 MBC `궁`은 15.4%, SBS `마이걸`은 1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오후 11시 30분에 KBS 2TV를 통해 중계된 한국과 UAE와의 축구 평가전은 22.1%의 시청률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