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본명 강윤성)의 정규 1집 `Be yond the sea`가 이틀 연속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2위를 기록했다.
20일 K의 소속사인 두리스타에 따르면 지난 18일 발매된 K의 정규 1집 `Be yond the sea`가 이틀 연속 2위를 차지해 일본에서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K의 1집 `Be yond the sea`는 발매 전부터 일본 최고의 음반 주문 사이트인 HMV(www.hmv.co.jp)에서 주문차트 5위에 올라 오리콘차트 정상권을 차지할 것이라는 결과를 예측하기도 했다. 또 같은날 국내에서 발매된 2집 `미소`역시 5000장의 선주문과 1만5000장이 일본으로 수출되는 성과를 올렸다.
한편 특별한 팬서비스로 국내 음반 팬들에게도 주목을 받고 있는 K는 국내 최초로 `CD보관함 서비스`를 선보여 화제를 낳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