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남자’ 이준기가 20일 오전 0시37분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행복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남겼다.
이준기는 미니홈피를 통해 “이제야 일정을 마치고 이렇게 들어왔습니다”며 “오늘 하루(19일)는 저에겐 정말 뜻깊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준기는 “우리 가족들이 얼마나 이준기를 좋아하는지 사랑하는지 응원하는지를 더 가슴깊이 느낄 수 있었고 그 마음에 보답하리라 굳게 다짐했습니다”고 글을 통해 전했다.
이준기는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 컨퍼런스룸에서 팬들과 함께 팬미팅을 열었다.이에 이준기가 팬들에게 글을 통해 고마운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