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일명 '국악뮤지컬'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국악을 전문으로 연주하는 '청률국악실내악단'도 인형극과 국악이 조화를 이루는 일명 '국악인형극'을 선보인다.
이들은 어린 관객에게 친숙한 전래동화 '도깨비와 혹부리영감'를 통해 권선징악의 교훈을 조그마한 인형들의 몸짓을 통해 전한다.
또 국악 연주를 바탕으로 극을 진행함으로써 우리의 전통문화와 우리음악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관객이 함께 흥얼거릴 수 있는 친숙한 가락이 극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공연이 특징.
공연은 포천의 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오는 27일 오전10시 30분, 오후4시 두차례에 걸쳐 펼쳐지며, 관람 및 관련문의는 전화(538-2938~40)로 하면 된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