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홍사종)은 '도민들의 1인 1기예 습득'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는 문화교실의 2006년도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좌는 3월 6일부터 6월 23일까지 총 16주(4개월)과정으로 진행된다.
지난 해 사랑받았던 한국무용과 사물놀이 외에도 민요반과 직장인 무용반을 신설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각 과정에는 경기도립예술단원이 강사로 나서며, 수강생의 개인별 수준에 맞춰 각 강좌별로 초급, 중급, 고급, 연구과정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모두 10개 강좌의 250명을 모집하는 이번 문화교실은 다음 달28일까지 강좌별 25명씩 선착순 접수하며 악기와 소품을 문화의 전당에서 무상 지원한다.
전당은 또 수강생의 강좌종료 시 수료공연을 통해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문화의전당 홈페이지(www.ggac.or.kr) 또는 예술단운영팀(031-230-3276)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