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의 남자'(이준익 감독, (주)이글픽쳐스)가 노무현 대통령이 영화를 관람한 지난 21일 전국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왕의 남자'는 21일에는 서울 77개 스크린에 관객 177만7989명, 전국 348개 스크린에 전국관객 606만3790명을 동원했고, 22일에는 서울 77개 스크린에 관객 187만5134명, 전국 348개 스크린에 639만8790명을 개봉 24일만에 돌파하며 명실공히 국민영화로 자리잡았다.
이로서 '왕의 남자'는 전국 621만명을 동원했던 '쉬리'의 기록을 깨고 '태극기 휘날리며'(1174만명), '실미도'(1108만명), '친구'(818만명), '웰컴 투 동막골'(800만명)에 이어 역대 한국 영화 흥행순위 5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