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은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명절 풍경으로 `매번 똑같이 반복되는 TV 특선영화`를 선택했다.
포털사이트 엠파스(www.empas.com)가 지난 18-19일 `이젠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명절 풍경`을 조사한 결과 총 2643명 중 50%가 `매번 똑 같이 반복되는 TV특선 영화`를 첫 손에 꼽았다.
이어 `지루하고 힘든 귀경길`(17%), `여자들만 고생하는 음식장만`(11%), `치솟는 물가`(9%), `명절 때만 만나는 친척들과의 어색한 분위기`(4%) 등이 뒤를 이었다.







































































































































































































